• 최종편집 2021-09-16(목)
좌측버튼 우측버튼
실시간뉴스

뉴스더보기 +

연예더보기 +

스포츠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헌정 및 설명회
제15회세계한인의날기념식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오늘" 헌정및설명회 (사)한국언론인협회, (사)한미우호협회, 세계한인재단공동발행 제15회세계한인의날기념식을 2021년10월 5일오후 2시 30분에서울시강남구소재인터콘티넨탈서울코엑스에서개최키로발표한가운데사단법인한국언론인협회( 회장성대석)와사단법인한미우호협회(회장황진하) 그리고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박상원)이공동발행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오늘" 출판에따른헌정과설명회를개최하기로했다. 박상원 총장이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남가주기념사업회가 발행한 ‘미주한인사회와 독립운동1’ 책을 성대석 회장에게 증정하고 있다. 대한민국원로언론인성대석(사)한국언론인협회회장과미국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인박상원세계한인재단총회장은 9월 15일정오에여의도소재 (사)한국언론인협회본부사무실에서만나한미우호증진을위해크게기여 하게될기념비적책을공동발행하게되어이에따른출판기념식은코로나팬데믹방역사정이완화된시점에개최하기로합의하고금년에개최되는대한민국의국가기념일인매년 10월 5일제15회세계한인의날기념식은그뜻에준한의미깊은행사로준비하여이날에는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오늘" 헌정과설명회를행사내용으로개최하기로의견을모았다. 보다자세한행사준비는도서출판청미디어신동설발행인과다시논의하기로했으며박상원총장은미주한인이민 100주년남가주기념사업회가발행한 "미주한인사회와독립운동 1" 책을성대석회장에게기증했고성대석회장은 한국언론인협회가발행한“세계에남겨진독립운동의현장(The Historic Spot)” 책을박상원총장에게증정했다. 한편성대석회장은4차산업혁명에대한중요성을강조하였고그간추진해온블록체인정책등 유관행사를설명했다. 아울러코로나팬데믹이후새로운세상에대한진단과불확실한미래문영에관한세계동향과의견을나누고추석연휴덕담으로다시만날날을기약하며헤어졌다.

포토슬라이드
1 / 3

정치 더보기

북한 지하교인과의 약속 계속 지키겠다

▲에릭 폴리 CEO가 지난 6월 25일 강화도에서 풍선을 날리는 모습.(사진 NK뉴스) 에릭 폴리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목사) CEO가 지난 6월 25일 저녁 7시 52분, 강화도에서 북한으로 성경이 담긴 풍선을 날려보냈고, 이 풍선들은 북한의 국경을 넘어갔다고 지난 26일 밝혔다.한국VOM은 15년간 풍선을 보낸 후 전용 GPS장비로 행적을 모니터하고 있으며, 이날 북한에 성경풍선을 보낸 후에도 모니터한 결과 국경선을 통과한 후 원하는 지점에서 풍선이 터져 북한주민에게 전달은 되었지만 안전을 이유로 도착지 정보는 삭제했다고 밝혔다.에릭 폴리 목사는 이날 안전과 보안을 위해 혼자서 단독으로 모든 장비를 운송하고, 풍선 띄우는 작업도 직접했다고 한다. 에릭 폴리 목사는 "한국순교자의 소리는 성공적으로 풍선을 보낼 수 있는 날씨가 보장 될 때마다, 고고도 풍선을 이용해 성경만을 풍선에 담아 보냅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지금까지 늘 그랬왔듯이 계속해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당국의 권위를 수용할 것입니다. 풍선사역의 경우, 다음에 풍선을 날릴 수 있는 날씨가 되면, 우리는 18년 전 북한 지하교인들과 했던 약속대로 풍선으로 북한에 성경을 보낼 것입니다. 이것이 범죄로 여겨진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범죄자 취급을 감당하며 당국의 처벌을 받아들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연단 왼쪽은 현숙 폴리 대표, 오른쪽은 에릭 폴리 CEO. 손에 들고있는 풍선은 이들이 성경책을 보낼 때 사용하는 친환경 재질의 헬륨이 든 풍선. 6월 24일 한국VOM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VOM을 포함한 4개 단체를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자금 출처와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는 소식을 일부 언론을 통해 확인하고, 이에 대해 한국VOM은 지난 15년간 북한정부가 인증한 성경 쪽복음서를 보내기만 했을 뿐 일부가 주장하듯이 정치적문서를 보낸일이 없으며, 재정적인 분야도 외부재무감사를 받고있으며, 한국기독교재정투명성협회로부터 인증도 받는 등 문제가 없다는 점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18년 전 북한의 그리스도인을 만났을 때 성경책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이 사역이 시작된 만큼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책 보내기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국VOM은 지난 15년간 협력과 소통의 정신으로 사역했기 때문에 경기도 및 여러 법률집행기관들에게 진심어린 존중을 받아왔음에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자신들은 놀랐고 당혹스럽다고 주장했다.법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국VOM은 공식적으로 어떤 정부기관도 사전에 질문을 받은 바 없다는 점을 특히 아쉬워했으며, 동 단체의 활동에 대한 설명은 법과 절차에 의거해 요청이 온다면 얼마든지 공개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순교자의소리가 25일 보낸 풍선의 궤적 모니터, 도착지는 수신인의 안전을 위해 삭제되었다. 하얀 선은 국경선, 빨간 선은 궤적. ▲순교자의소리가 북한동포를 위해 보내고있는 88페이지 분량의 쪽복음서. 동 단체가 성경 쪽복음서를 풍선에 담아 보내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풍선은 친환경이고 자연에 무해한 재질 풍선을 사용하고있으며, 풍선에 넣는 가스도 폭발우려가 없는 헬륨가스를 사용, 첨단GPS장비와 날씨예측 장비를 통해 정확히 북한에 도착할 수 있도록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진행하고있다고 밝혔다. 동 쪽복음서도 북한정부가 인정한 합법적인 성경책이기 때문에 내용상 정치적인 문제가 있을리는 없다고 강조했다.에릭 폴리 목사는 한국의 모든 당국자들에게 오랬동안 보여준 협조적이고, 책임감 있고, 서로 존중했던 모습으로 돌아와주기를 촉구하고,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말 뿐아니라 수년간 책임감 있게 행동해온 비영리단체들과 시민들의 말도 경청해달라고 요청했다. ▲가립회계법인이 순교자의소리를 감사한 결과를 담은 회계보고서 내용. 한국VOM은 기자회견에서 순교자의소리재정감사결과서(The Voice of The Incorporated Association Finacial Statements, December 31. 2019 and 2018)를 공개했으며, 감사소견은 동 단체에서 진행된 사업들과 자금의 흐름은 대한민국과 동 협회의 규정에 맞게 진행되었음이 언급되어있다. 가립회계법인의 박대호 공인회계사가 참석했고, 자신들은 4~5년간 순교자의소리에 대한 외부감사를 해왔는데 감사가 사실과 다르지 않음을 매년 규명했다고 밝혔다.한국기독교재정투명성협회 최수남 사무국장이 참석해 순교자의 소리는 1호 인증회원이고, 지금까지 인증받아온 기관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민과 시를 위한 기도회

‘2020 서울시민을 위한 신년기도회’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시 내에 25개 교구협의회, 시 및 구의 공무원들이 모인가운데 지난 1월 29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 회장 서동원 목사) 주최로 진행됐다.황영복 목사(교시협 사무총장)이 사회를 담당해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상임부회장 지형은 목사의 개회기도, 자문위원장 배성산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찬송 후 회장 서동원 목사가 설교를 담당했다.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를 취소했지만 교시협만은 그래서는 안된다는 합의를 간부들과 합의로 행사를 진행하게되었다고 설명하고, 설교에서는 전문성과 윤리성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 및 아이티경연장에서 한국의 기업들과 학교, 서울특별시가 참여해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서울특별시는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이지만 과거 한국전쟁이나 독재, 근대화 과정에서 어려음을 많이 격기도 했음에도 극복하고 발전했을 뿐 아니라 서울특별시는 여기의 견인차로서 역할해왔음에도 부족함이 느껴지는데 설교하신 서동원 목사님의 말씀대로 영성과 관계 있다는 내용을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각종 행정을 보살피지만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장애가있으며, 마음아픈 이웃들에 대한 보살핌에도 주력하고있다며 여기에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의 교회들의 오랜 도움과 협력을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협력하자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서동원 목사는 성경의 등장인물인 다니엘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오랬동안 기용 된 이유는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인재였기 때문이라며 이에 더해 윤리적인 면이나 하나님과의 연관관계인 영성이 충만했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교회가 바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비전대로 움직이려는 기본에 충실한 마음이 있어야하고, 교시협의 교회들이 그와 같이 할 때는 각 교구협마다 모든 사업에서 탁월한 능력과 영성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송준영 상임부회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김은섭 상임부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한휘진 서울시 기독선교회 회장이 ‘서울시와 25개 구청을 위한 기도’, 김만섭 상임부회장은 ‘서울시민의 안녕과 교회를 위한 기도’를 각각 담당했다.이후 진행된 서울교시협의 정기총회에서는 현 회장인 서동원 목사가 연임되었고, 이외에 고문과 상임부회장 등 다양한 임원들을 선출, 인준했다.

사회 더보기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박낙규 이사장은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조직을 의결하고 세계한인재단 설립자이자 총재인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를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 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낙규 이사장이 박상원 미국본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씨대종친회(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식은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8월 31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인사동 소재 낙원빌딩 15층 (사)신라오릉보존회 희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종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박혁거세 시조왕과 박씨조상님들께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낙규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고풍 족자로 제작된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장을 박상원 박사에게 수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정으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영택 홍보이사의 수고로 위촉식 모임이 가능했고 박낙규 이사장, 박동만 고문, 박길성 부총재, 박성운 부총재, 박종민 부총재, 박영택 홍보이사, 박종수 사무총장, 박승규 관리이사가 미국본부 회장 위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위촉장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으로 위촉받은 박상원 회장은 지난 오랜기간 미국내 한인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왔고 앞으로는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한인최초 미국 ROTC졸업생인 순국선열 박용만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추모해온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가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에 위촉됐다. 박상원 회장(좌측)이 한규성 회장(우측)으로부터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을 받은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회장 한규성)는 2021년 8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소재 승영교회(담임목사 노재환)에서 제1부 2021년도 R기연 하계야외예배(171회)를 드린 후 이어 국민의례로 제2부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상원 박사(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 ‘귀하께서는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 한인 최초의 ROTC졸업생 박용만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는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세계한인재단을 통하여 애국애족운동을 펼쳐오셨기에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는 귀하를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으로 위촉합니다’라고 밝히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용만 기념재단은 2011년 5월 27일에 박상원 박사에 의하여 설립하여 등록을 마치고 동년 7월부터 기념행사를 지작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그 공적을 인정하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됐으며 한편 박상원 회장은 박용만 장군이 1909년에 창립했던 한인소년병학교를 오늘에 복원하여 리더쉽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에 대한민국 명예 ROTC를 위촉받았기에 더욱 열심히 한인소년병학교 발전에 일조를 하게됐다.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 대한민국 명예 ROTC는 예외적인 직책으로 19기 ROTC 회장을 역임한 양성전 목사의 추천으로 미주한인사회에서 해외한인 권익신장과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박상원 박사에게 명예 ROTC 위촉장이 수여됐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도서출판 청미디어(발행인 신동설)에서 발행을 준비해온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을 위해 2021년 8월 26일 오후 12시 20분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해우리 식당에서 공동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 그리고 무적해병신문 신동설 발행인이 만나 오찬을 겸한 출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도서출판 청 미디어 신동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성대석 회장은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한국방송공사)에서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난 날을 이야기 하며 또한 미국 지사 KBS America 설립과 미국에서 생활과 미주한인사회 역사를 감동있게 들려주어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미군이 철수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할 때 한미관계가 그어느때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서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들을 의논했다.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행을 위해 신동설 발행인은 준비해온 내용으로 공동발행인 성대석 회장과 박상원 총회장에게 취지와 방안을 설명하며 보다 가치있는 방법등 여러 구상을 협의했다. 공동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이 준비한 출판기념에 대한 일시와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출판기념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19으로 방역규칙에 따른 모임으로 행사준비를 의논했다. 예정대로 출판기념은 추진하되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고 나서 모임이 자유롭게되면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등 미국측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모임을 다시 마련하기로 의견을 협의하고 화기애애한 오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제

정치

사회

방송

음악

스포츠종합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