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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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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주정치는 한국을 부강하게 한다

▲ 저자 함재봉 박사가 주제강연을 담당했다. '정치란 무엇인가(H프레스)'를 저술한 함재봉 박사(전 연세대 교수, 한국학술연구원 원장)는 종로목요서평이 지난 2월 17일 주최한 강연회에서 고대 그리스에서 최초로 개발된 정치가 수 천년을 지나 현재 대한민국(대통령 문재인)에서도 실천되고 있는 맥락을 소개하고, 더불어 한국을 위시해 전세계인들에게 어떻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밝혔다. 제 10회 종로목요서평에서는 주제발제를 함재봉 박사(한국학술연구원), 토론을 김선욱 교수(숭실대학교)와 장훈 교수(중앙대학교)가 담담하고, 인사말씀에 김명구 박사(월남시민문화연구소소장), 사회에 정수복 박사(사회학자, 작가) 등이 담당했다. '정치란 무엇인가?'에 함재봉 저자는 정치에 대한 이해, 경제, 정치사상, 고전문학의 비극과 희극 및 정치, 복수와 정치, 철학의 이해, 정치와 철학, 한국의 정치 등 7가지 분야로 나눠서 고대 그리스에서 부터 시작된 정치가 로마시대와 중세, 근세사회 등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져왔는지에 대한 기술과 이것이 인간의 삶인 문화와 경제활동, 인간관계 등에서 어떻게 작용했는지 등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했다. ▲ 함재봉 저자는 정치는 폴리틱스(Politics)로서 고대 그리스인들이 B.C 5세기 무렵 발명했으며, 그들이 거주하던 폴리스라는 특유의 공동체에서 오늘날의 민주주의 또는 공화정이라 불리는 제도로서 실행되었는데 참여자들은 다양한 신분과 계급출신의 사람들이 모두 평등한 시민으로서 각각의 다양한 가치관과 이념, 편견과 신앙을 조화시키며 합력해 공화 또는 공영을 함으로서 번영할 수 있는 체제였다고 발생을 설명했다(B.C 322년 마케도니아에게 멸망 후 사라짐). 이후 로마가 B.C 509년에 설립되어 B.C 27년까지 공화정치를 했지만 1,500년간 자취를 감췄다가 이탈리아에서 귀차르디니(1483년)나 마키아벨리(1469년) 등의 사상가들이 부활시키지만 교황 비오 5세가 1569년 메디치를 투스카니 대공국의 대공으로 선포하면서 무너지고, 18세기 후반인 1776년 독립혁명을 막 실시한 작은 나라 미국에 의해 민주주의와 공화주의가 정치이념으로 택해졌고, 20세기에는 미국의 강력한 의지로 전세계로 전파되어 한국에 이르게됨을 설명했다. 함 박사가 위에 언급한 시기 이외의 시대(중세시대 등등)에도 정치 비슷한 행위가 세계각처에서 실행되었지만 대부분은 황제나 왕, 제후 등 힘있는 자가 주도하고, 아랬사람들 중 관료는 명령을 수행하거나 철학자들은 군주의 통치이념을 개발하는 수족으로서 역할 했을 뿐 고대 그리스에서 추구했던 공적 관계로서 모든 국민의 평등과 참여와는 동떨어진 개념으로서 정치라고 볼 수 없는 사적 관계였다고 평가 했다. 함 박사는 인간이 수행하는 역할들 중 생존을 위한 경제행위는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며, 이상을 실현하는 정치행위는 공적 이익에 해당하는데 공익을 위해 사익을 희생하고, 때로는 목숨도 걸 수 있어야한다는 전제를 바탕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익을 위한 정치행위는 상대방과 대중을 공익적으로 가기 위해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대화나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도구들을 매개체로서 활용해 협력하거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정치의 원론이지만 한국에서 벌어지는 정치는 조금 다르다고 함 박사는 지적했다. 한국은 형식적로는 민주공화국이지만 한국의 정치인들의 도구는 감동적인 말로서 제시하고 설득할 줄 모르며, 대다수는 일명 표를 모으기 위해 학연과 혈연, 지연 등 봉건적인 요소를 동원해서 패거리정치와 중상모략, 스캔틀 등에 의존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 요소들의 동작원리는 사익(경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위 당사자들은 자신이 정치를 하고있다고 착각하는 형편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모든 갈등과 모순이 완벽히 사라진 이상적인 세상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원론적 정치행위를 할 수 없다는 한계를 저자 역시 인정했다. 그러나 현대 민주주의의 원류로 분류되는 미국 헌법의 전문에서도 완벽한 연방을 형성했다기 보다는 완벽한 연방을 건설하자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입법부와 사법부, 행정부의 삼권분립과 의회의 상하원 구분, 대통령 선거제도상 선거인단을 선출하도록 고안했다고 제시했다. 그럼에도 전 세계 어디를 보아도 완벽하게 서양식 및 아테네식으로 민주정치가 구현된 곳은 없지만 그나마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민주공화적인 정치국가에 해당하기 때문에 원류의 정치에 다가서도록 노력하고, 만약 달성이 된다면 매우 부강한 대한민국이 될 것을 기대하고 이 책을 저술했다고 밝혔다. ▲ 김선욱 교수(숭실대학교 철학과)는 저자는 인문학과 정치는 필수적으로 연결되어있다고 보고 있으며, 인문학이 정치이고 정치가 인문학이라고 주장한 부분을 들어 설명했다. 저서에는 한국의 정치를 제시하면서 서론에서 밝힌 문제의식을 재정리한 느낌이라면서 저자는 궁극적으로 소통적 관계를 토대로 한 시민의 정치로 귀결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고대 그리스정치 원형에 대한 갈망은 현실의 정치가 그 모습을 띠지 못했기에 더욱 강화되는 것으로 이해하며, 저자가 경제에만 몰두하고 복수로 점철된 한국 정치를 볼 때 민주주의가 처음 등장한 곳에서 그 해결책을 보여주려한 것으로 평가했다. 저서에서 언급된 고대 그리스시대 노예가 제공한 여가는 자유인의 정치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정당성을 부여할 수는 없다면서 과거와 달리 현대 경제는 고대 그리스와는 달리 거대 기업이 정치와 결부되어있고 그들의 영역에 정치적 요소를 포함시키려 하지만 지속가능한 경제를 표방하는 ESG 경영처럼 경제영역이 사회적 책임경영까지 고려함으로서 정치적 요소를 경제 속에 적극 포섭한 결과로 나오는 부분들도 있다는 설명을 했다. 다만 4차 산업이 가져올 문명적 전환은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의 문화를 가속화시켰기에 우리 사회도 변화가 촉발되는 중인데 우리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혹은 문화적으로 속도를 따라 잡기 어려우며, 그러한 자들은 불안감을 느끼는 중이라고 김선욱 교수는 밝혔다. ▲ 장훈 교수(중앙대학교)는 전세계는 2010년부터 민주의의 퇴조흐름이 연구되는 중이고, 한국의 경우 퇴조와 유지 흐름의 경계선상에 있다고 최장집 씨의 저서에 언급되어있지만 함재봉 박사의 저서 '정치란 무엇인가'에는 근본적인 한국 정체 동요의 체질적 허약함을 진단했다고 평가했다. 저자는 정치의 본원적 의미를 고대 그리스와 근세 미국 민주주의 혁명을 통해 밝히고, 한국의 정치가 본원적 의미의 정치에서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밝히는 방식이었다며, 저자는 정치공동체를 조직하는 예술로서의 정치와 이것은 인간이만든 최고의 공동체라고 정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의 정치가 복수극으로 전락했다고 평가한 저자의 주장에 의미를 부여했다. 타협과 설득이라는 즐거움이 사라진 이유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고, 인간 정신사와 정치사는 그리스 세계관의 각주에 해당되는지 등에 대한 의문을 제시했다. ▲ 정수복 박사가 이날 전체 사회를 담당했다. ▲ 김명구 박사(월남시민문화연구소 소장)는 이날 인사말씀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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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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