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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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남문기 회장 장례, 로즈힐스에 안장미주한인사회 큰 별 고 남문기 회장 장례식, 캘리포니아 로즈힐스에 안장
간암 투병 중 3월 20일 한국에서 별세한 고 남문기 회장 추모하는 LA 분향소가 뉴스타 부동산 본사에 마련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박상원 박사(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는 고 남문기 회장과 건국대학교 PSU 이사로 있었고 오랫동안 미주한인사회발전에 함께해온 인연으로 부고를 접하고 건국대병원 영안실에 조화를 보내는등 LA분향소와 로즈힐스 장례식에 참석하여 고 남문기 회장의 업적을 기렸다. 분향소를 조문한 박경재 LA 총영사와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과 뉴스타부동산 관계자들이 고 남문기 회장의 아메리칸 드림’ 성공신화를 기억하며 미주 한인사회 권익 신장을 위해 평생을 봉사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에서 소천하였기에 미국에서 고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그룹 회장의 장례식은 31일 오후 3시 로즈힐스 메모리얼팍 내 스카이로즈 채플 야외에서 열렸다.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 집례로 열린 이날 장례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설교하였고 폴송 회장의 고인에 대한 약력소개와 유가족 대표로 아들 알렉스 남등 한인사회지도자들이 장례일정상 제한된 인사로 추모사를 했다. 데이빗 류 전 LA 시의원과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뉴스타 부동산 관계자 등 조문객 2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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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하교인과의 약속 계속 지키겠다

▲에릭 폴리 CEO가 지난 6월 25일 강화도에서 풍선을 날리는 모습.(사진 NK뉴스) 에릭 폴리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목사) CEO가 지난 6월 25일 저녁 7시 52분, 강화도에서 북한으로 성경이 담긴 풍선을 날려보냈고, 이 풍선들은 북한의 국경을 넘어갔다고 지난 26일 밝혔다.한국VOM은 15년간 풍선을 보낸 후 전용 GPS장비로 행적을 모니터하고 있으며, 이날 북한에 성경풍선을 보낸 후에도 모니터한 결과 국경선을 통과한 후 원하는 지점에서 풍선이 터져 북한주민에게 전달은 되었지만 안전을 이유로 도착지 정보는 삭제했다고 밝혔다.에릭 폴리 목사는 이날 안전과 보안을 위해 혼자서 단독으로 모든 장비를 운송하고, 풍선 띄우는 작업도 직접했다고 한다. 에릭 폴리 목사는 "한국순교자의 소리는 성공적으로 풍선을 보낼 수 있는 날씨가 보장 될 때마다, 고고도 풍선을 이용해 성경만을 풍선에 담아 보냅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지금까지 늘 그랬왔듯이 계속해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당국의 권위를 수용할 것입니다. 풍선사역의 경우, 다음에 풍선을 날릴 수 있는 날씨가 되면, 우리는 18년 전 북한 지하교인들과 했던 약속대로 풍선으로 북한에 성경을 보낼 것입니다. 이것이 범죄로 여겨진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범죄자 취급을 감당하며 당국의 처벌을 받아들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연단 왼쪽은 현숙 폴리 대표, 오른쪽은 에릭 폴리 CEO. 손에 들고있는 풍선은 이들이 성경책을 보낼 때 사용하는 친환경 재질의 헬륨이 든 풍선. 6월 24일 한국VOM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VOM을 포함한 4개 단체를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자금 출처와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는 소식을 일부 언론을 통해 확인하고, 이에 대해 한국VOM은 지난 15년간 북한정부가 인증한 성경 쪽복음서를 보내기만 했을 뿐 일부가 주장하듯이 정치적문서를 보낸일이 없으며, 재정적인 분야도 외부재무감사를 받고있으며, 한국기독교재정투명성협회로부터 인증도 받는 등 문제가 없다는 점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18년 전 북한의 그리스도인을 만났을 때 성경책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이 사역이 시작된 만큼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책 보내기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국VOM은 지난 15년간 협력과 소통의 정신으로 사역했기 때문에 경기도 및 여러 법률집행기관들에게 진심어린 존중을 받아왔음에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자신들은 놀랐고 당혹스럽다고 주장했다.법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국VOM은 공식적으로 어떤 정부기관도 사전에 질문을 받은 바 없다는 점을 특히 아쉬워했으며, 동 단체의 활동에 대한 설명은 법과 절차에 의거해 요청이 온다면 얼마든지 공개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순교자의소리가 25일 보낸 풍선의 궤적 모니터, 도착지는 수신인의 안전을 위해 삭제되었다. 하얀 선은 국경선, 빨간 선은 궤적. ▲순교자의소리가 북한동포를 위해 보내고있는 88페이지 분량의 쪽복음서. 동 단체가 성경 쪽복음서를 풍선에 담아 보내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풍선은 친환경이고 자연에 무해한 재질 풍선을 사용하고있으며, 풍선에 넣는 가스도 폭발우려가 없는 헬륨가스를 사용, 첨단GPS장비와 날씨예측 장비를 통해 정확히 북한에 도착할 수 있도록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진행하고있다고 밝혔다. 동 쪽복음서도 북한정부가 인정한 합법적인 성경책이기 때문에 내용상 정치적인 문제가 있을리는 없다고 강조했다.에릭 폴리 목사는 한국의 모든 당국자들에게 오랬동안 보여준 협조적이고, 책임감 있고, 서로 존중했던 모습으로 돌아와주기를 촉구하고,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말 뿐아니라 수년간 책임감 있게 행동해온 비영리단체들과 시민들의 말도 경청해달라고 요청했다. ▲가립회계법인이 순교자의소리를 감사한 결과를 담은 회계보고서 내용. 한국VOM은 기자회견에서 순교자의소리재정감사결과서(The Voice of The Incorporated Association Finacial Statements, December 31. 2019 and 2018)를 공개했으며, 감사소견은 동 단체에서 진행된 사업들과 자금의 흐름은 대한민국과 동 협회의 규정에 맞게 진행되었음이 언급되어있다. 가립회계법인의 박대호 공인회계사가 참석했고, 자신들은 4~5년간 순교자의소리에 대한 외부감사를 해왔는데 감사가 사실과 다르지 않음을 매년 규명했다고 밝혔다.한국기독교재정투명성협회 최수남 사무국장이 참석해 순교자의 소리는 1호 인증회원이고, 지금까지 인증받아온 기관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민과 시를 위한 기도회

‘2020 서울시민을 위한 신년기도회’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시 내에 25개 교구협의회, 시 및 구의 공무원들이 모인가운데 지난 1월 29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 회장 서동원 목사) 주최로 진행됐다.황영복 목사(교시협 사무총장)이 사회를 담당해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상임부회장 지형은 목사의 개회기도, 자문위원장 배성산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찬송 후 회장 서동원 목사가 설교를 담당했다.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를 취소했지만 교시협만은 그래서는 안된다는 합의를 간부들과 합의로 행사를 진행하게되었다고 설명하고, 설교에서는 전문성과 윤리성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 및 아이티경연장에서 한국의 기업들과 학교, 서울특별시가 참여해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서울특별시는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이지만 과거 한국전쟁이나 독재, 근대화 과정에서 어려음을 많이 격기도 했음에도 극복하고 발전했을 뿐 아니라 서울특별시는 여기의 견인차로서 역할해왔음에도 부족함이 느껴지는데 설교하신 서동원 목사님의 말씀대로 영성과 관계 있다는 내용을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각종 행정을 보살피지만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장애가있으며, 마음아픈 이웃들에 대한 보살핌에도 주력하고있다며 여기에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의 교회들의 오랜 도움과 협력을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협력하자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서동원 목사는 성경의 등장인물인 다니엘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오랬동안 기용 된 이유는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인재였기 때문이라며 이에 더해 윤리적인 면이나 하나님과의 연관관계인 영성이 충만했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교회가 바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비전대로 움직이려는 기본에 충실한 마음이 있어야하고, 교시협의 교회들이 그와 같이 할 때는 각 교구협마다 모든 사업에서 탁월한 능력과 영성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송준영 상임부회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김은섭 상임부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한휘진 서울시 기독선교회 회장이 ‘서울시와 25개 구청을 위한 기도’, 김만섭 상임부회장은 ‘서울시민의 안녕과 교회를 위한 기도’를 각각 담당했다.이후 진행된 서울교시협의 정기총회에서는 현 회장인 서동원 목사가 연임되었고, 이외에 고문과 상임부회장 등 다양한 임원들을 선출, 인준했다.

서초구·대한민국의 발전 위한 다짐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최은상 서초혁신리더포럼 공동대표(이하 서초을 예비후보)는 '도서출판 밝'이 최근 발행한 에세이집 '혁신하는 대한민국, 도약하는 서초'에 대한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서울교육대학교 강당에서 개최하고, 19년간 서초구에 거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살가운 관계 맺으며 사랑해온 마음을 이제는 서초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는 방안을 지난 12월 30일 제시했다.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월 1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초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직후 처음 갖는 공식행사로서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이어서 주목을 끌었다.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는 30년간 세무사로서 활약하면서도 거주지역은 물론 국내외를 대상으로한 민간시민운동활동가로서 기여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출마의 변을 통해 세무사의 역할과 동시에 각종 시민단체활동과 사회혁신활동을 실시해오며 경험하고 배운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서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명예회계학박사학위를 소지한 최 예비후보는 실물경제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소유했을 뿐 아니라 남북통일을 추구하는 시민단체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는데 평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통일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좌우명을 갖고 살았다고 한다.이날 북콘서트에서도 그랬지만 그가 참여했던 다양한 단체의 자리에서도 대부분 남북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왔다고 그의 지인들은 설명했다.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는 이정미 국회방송아나운서가 전체사회를 담당했다. ▲오도현 서초구민은 개회사를 낭독했다. 개회선언은 오도현 청년(서초구 거주 주민)이 담당했다.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는 자신의 저서 '혁신하는 대한민국, 도약하는 서초'에는 본인의 출생과 성장, 가족사, 사상, 지역사회 활동상황, 대한민국의 발전가능성 여부와 대안, 서초구의 발전과 웅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만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의 혁신과 서초구의 도약에 대한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장관(대구 수성구갑 국회의원)의 강력한 권유로 보통사람으로 살던 최은상 박사가 정치계에 입문하게되었다고 한다. 김 전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지난 27년간 특정정당이 독점해 온 치열한 곳에서 도전하는 최은상 서초구 예비후보에 대해 그의 진심은 오랬동안 알아 온 자신이 확신 한다고 밝혔다. ▲이만열 박사는 최 후보자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최은상 선생은 18세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에 진학했고, 쉽지 않은 학풍의 현장에서 당당히 졸업했으며, 육군학사장교(ROTC)로서 국방의 의무를 완수, 제대 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해 30년간 경제세계에서 기여한 검증된 인사이며, 더욱이 그토록 바쁜 직업을 가졌음에도 평생을 사회봉사에 매진하고, 시민단체 등에서 봉사한 이력을 언급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통일운동의 바른 방향과 최 후보자에 대한 기대를 설명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세무사는 숫자에 능한 사람이기에 세금을 지키는 일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독실한 신앙인이기 때문에 바른 삶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종화 목사는 최 후보자에 대한 신뢰감을 표시했다. 박종화 목사(평화통일연대 이사장)는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와 함께 통일운동을 진행하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고, 특히 통일운동분야에서 진보와 보수계를 모두 아우르며 진행하는 모습을 볼 때 매우 친화적인 사람임을 알았는데 그의 평소 약속대로 협력하는 일에 계속 매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상용 방송인은 최 후보자가 사회에 대한 노력을 해주기를 희망했다. 이상용 방송인(뽀빠이)은 자신은 정치인 행사에는 잘 참석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면서 오랬동안 만나온 최은상 씨는 세상을 바꾸는데 봉사할 책임이 있으며, 개인보다는 나라를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이정미 아나운서와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등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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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남문기 회장 장례, 로즈힐스에 안장미주한인사회 큰 별 고 남문기 회장 장례식, 캘리포니아 로즈힐스에 안장

간암 투병 중 3월 20일 한국에서 별세한 고 남문기 회장 추모하는 LA 분향소가 뉴스타 부동산 본사에 마련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박상원 박사(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는 고 남문기 회장과 건국대학교 PSU 이사로 있었고 오랫동안 미주한인사회발전에 함께해온 인연으로 부고를 접하고 건국대병원 영안실에 조화를 보내는등 LA분향소와 로즈힐스 장례식에 참석하여 고 남문기 회장의 업적을 기렸다. 분향소를 조문한 박경재 LA 총영사와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과 뉴스타부동산 관계자들이 고 남문기 회장의 아메리칸 드림’ 성공신화를 기억하며 미주 한인사회 권익 신장을 위해 평생을 봉사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에서 소천하였기에 미국에서 고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그룹 회장의 장례식은 31일 오후 3시 로즈힐스 메모리얼팍 내 스카이로즈 채플 야외에서 열렸다.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 집례로 열린 이날 장례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설교하였고 폴송 회장의 고인에 대한 약력소개와 유가족 대표로 아들 알렉스 남등 한인사회지도자들이 장례일정상 제한된 인사로 추모사를 했다. 데이빗 류 전 LA 시의원과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뉴스타 부동산 관계자 등 조문객 2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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