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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개혁의 5백년과 현재 의미 강조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아는 독일남자 다니엘 린데만 씨와 루터 신학에 정통한 최주훈 중앙루터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운동에 매진하는 남기평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총무, 세상과 교회를 음악으로 연결하려 노력하는 싱어송라이터 제이미스톤즈 등 4명은 종교개혁운동이 5백년 전에 발생했었던 독일을 다녀온 프로그램이 CBS에서 오는 10월 13일, 10월 20일, 10월 27일 각각 오후 1시에 방영된다. 돈과 권력, 말씀과 실천, 프로테스탄트 등의 주제로서 3부에 나눠 방영된다. CBS(사장 한용길)는 '다시 쓰는 루터 로드'라는 제목의 동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5백년 전에 독일에서 발생된 종교개혁이 무엇인가라는 기본적인 질문부터 현재 2017년에 그리스도교가 전래된 한국의 상황, 독일 현지의 상황 등에 대해 과거와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구성되는 옴니버스적인 기법으로 종교개혁을 해석했다는 설명이다. 정재원 선교TV본부장은 '다시 쓰는 루터 로드'는 CBS의 역사와 종교개혁의 역사에서 매우 복음과 실천이라는 부분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있기에 특별하다면서 제작진은 영화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전문적 경험이 있기에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4명의 독일 종교개혁 원정대가 독일 현지를 여행하며, 먹고, 마시고, 즐기는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종교적-신학적인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서 종교개혁운동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인데 불신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하는 내용이라는 설명이다. '다니엘 린데만 씨(독일인)'는 최근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방송인이 출연한다.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니엘 씨는 마르틴 루터가 바르트부르크 성에서 갇혀서 성서를 번역했던 이야기를 조선시대 추사 김정희가 세한도를 그렸던 이야기를 연상해냄으로서 해박한 한국에 대한 지식, 자신의 출신지인 독일에서의 종교개혁의 의미 등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최주훈 목사는 동 프로그램이 '루터'를 다루고 있다는 점과 관련있는 한국루터교회의 목사로서 독일 레겐스 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종교개혁에 대한 정통한 신학자로서 루터의 대표저작 '대교리문답'을 번역, '루터의 재발견'을 저술하는 등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며, 종교개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함으로서 반지원정대의 '간달프'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음악인 제이미존스 씨와 그리스도교운동가 남기평 총무도 등장한다. 제이미존스 씨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투입되어서 이들과 10일간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종교개혁의 정신을 깨닫고, 그동안 개인적으로 실의에 빠져있었지만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한다. 남기평 총무는 운동가로서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잘 파악한 사람인데 그가 살아왔던 프로테스탄트적인 삶과 신앙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다시 쓰는 루터 로드'는 약 1년 6개월간 제작되었으며, 유럽현지답사와 독일정부의 초청프로그램 등에 6개월 소요, 동 다큐멘터리를 위한 배경프로그램인 '95가지의 시선' 50편을 만들면서 종교개혁의 의미를 묻는 인터뷰 진행, '아하 종교개혁' 24강 등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차원의 방송을 만들어내 다층차원의 프로그램을 발명하는 복합적 작업이었다고 한다. 독일교회의 주요인사인 마곳 카스만 박사(독일개신교연합 종교개혁 5백주년 준비위원장), 한스 카르쉬 박사(루터교세계연맹 비텐베르크 교회협의회장), 콘라드 라이저 박사(전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요하네스 오이리히 박사(하이델베르크대학교 디아코니아연구소장) 등을 인터뷰에 등장시킴으로서 종교개혁에 대한 정통한 이야기를 현지에서 얻어오기도 했다. 한국개신교의 주요인사인 이만열 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과 손봉호 교수(기아대책 이사장), 박일영 교수(전 루터대 총장) 등 국내 역사학 및 루터신학 권위자들의 이야기도 담아 독일에서 5백년 전 발행한 사건이 현재 한국에 영향을 준 상관관계를 밝혔다. 독점적으로 종교개혁에 관련한 사실 2가지가 공개된다. 순례자들은 대부분 독일의 성채교회에 들르지만 사실 비텐베르크시교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이 집약된 곳인데 여기에서 초대목사인 부겐하겐의 이야기, '만인제사장' 이론이 축약된 시교회 제단화 등이 첫번째이다. 둘 째 독점은 종교개혁의 유모 정도로 추앙되는 '토르가우교회'를 다루기도 했다. 동 프로그램은 독일에서만의 일로 끝내지 않고,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에 대입해 풀어내기도 했다. 한국교회의 대표적 문제점인 교회세습과 교회의 이웃에 대해 무관심했던 대표적 사건인 세월호 사건 등을 연계해 앞으로 한국교회가 어떻게 사회와 함께 숨쉬면서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기도 했다. 동 프로그램은 박유진 PD와 반태경 PD가 공동으로 제작했는데 박유진 피디는 역사, 기행, 인물, 학술, 기독교 시사 등 5가지 영역을 모두 다룬 종합적인 프로그램으로 소개하고 독일이라는 거울로 오늘의 한국을 조명하려 노력했음을 설명했다. 반태경 피디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현재 한국교회의 명암을 모두 다뤄서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교훈적인 요소에 관심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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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7
  • 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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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 빅뱅, 日 도쿄 돔 투어 2월 23일 추가 공연 확정! 돔투어 17회 85만 6000명 동원 규모로 확대
    빅뱅이 일본 도쿄 돔 투어 추가 공연을 확정 지으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12일 도쿄돔을 시작으로 일본 돔 투어 ‘BIGBANG WORLD TOUR 2015~2016[MADE] IN JAPAN’에 돌입한 빅뱅이 2016년 2월 6일과 7일 후쿠오카 추가 공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2월 23일 도쿄 돔에서도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빅뱅 일본 도쿄 돔 투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11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오는 12월 5일과 6일에는 나고야 돔, 1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오사카 쿄세라 돔, 2월 6일과 7일에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존 총 4개도시 16회 공연으로 80만 1000명을 동원할 예정이었던 빅뱅 일본 돔 투어는 도쿄 돔 투어가 1회 추가됨에 따라 총 17회 공연에 85만 6000 관객을 동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쳐 77만 1000명을 동원한 ‘BIGBANG JAPAN DOME TOUR 2013~2014’를 넘어서는 빅뱅의 일본 돔투어 사상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이다. 이와 함께 빅뱅은 내년 2월 3일 ‘LOSER’, ‘BANG BANG BANG’, ‘IF YOU’의 일본어 버전과 국내 앨범에서 공개한 오리지널 버전 8곡 등 총 11곡이 수록되는 일본 앨범 'MADE SERIES'를 발표한다. 빅뱅이 일본어 버전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2년 6월 ‘MONSTER’ 이래 3년 8개월 만이다. 한편, 빅뱅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 대상인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을 비롯해 총 4관왕을 달성하며 2015년 최고 가수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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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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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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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6-01-25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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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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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개혁의 5백년과 현재 의미 강조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아는 독일남자 다니엘 린데만 씨와 루터 신학에 정통한 최주훈 중앙루터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운동에 매진하는 남기평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총무, 세상과 교회를 음악으로 연결하려 노력하는 싱어송라이터 제이미스톤즈 등 4명은 종교개혁운동이 5백년 전에 발생했었던 독일을 다녀온 프로그램이 CBS에서 오는 10월 13일, 10월 20일, 10월 27일 각각 오후 1시에 방영된다. 돈과 권력, 말씀과 실천, 프로테스탄트 등의 주제로서 3부에 나눠 방영된다. CBS(사장 한용길)는 '다시 쓰는 루터 로드'라는 제목의 동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5백년 전에 독일에서 발생된 종교개혁이 무엇인가라는 기본적인 질문부터 현재 2017년에 그리스도교가 전래된 한국의 상황, 독일 현지의 상황 등에 대해 과거와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구성되는 옴니버스적인 기법으로 종교개혁을 해석했다는 설명이다. 정재원 선교TV본부장은 '다시 쓰는 루터 로드'는 CBS의 역사와 종교개혁의 역사에서 매우 복음과 실천이라는 부분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있기에 특별하다면서 제작진은 영화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전문적 경험이 있기에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4명의 독일 종교개혁 원정대가 독일 현지를 여행하며, 먹고, 마시고, 즐기는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종교적-신학적인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서 종교개혁운동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인데 불신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하는 내용이라는 설명이다. '다니엘 린데만 씨(독일인)'는 최근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방송인이 출연한다.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니엘 씨는 마르틴 루터가 바르트부르크 성에서 갇혀서 성서를 번역했던 이야기를 조선시대 추사 김정희가 세한도를 그렸던 이야기를 연상해냄으로서 해박한 한국에 대한 지식, 자신의 출신지인 독일에서의 종교개혁의 의미 등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최주훈 목사는 동 프로그램이 '루터'를 다루고 있다는 점과 관련있는 한국루터교회의 목사로서 독일 레겐스 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종교개혁에 대한 정통한 신학자로서 루터의 대표저작 '대교리문답'을 번역, '루터의 재발견'을 저술하는 등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며, 종교개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함으로서 반지원정대의 '간달프'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음악인 제이미존스 씨와 그리스도교운동가 남기평 총무도 등장한다. 제이미존스 씨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투입되어서 이들과 10일간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종교개혁의 정신을 깨닫고, 그동안 개인적으로 실의에 빠져있었지만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한다. 남기평 총무는 운동가로서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잘 파악한 사람인데 그가 살아왔던 프로테스탄트적인 삶과 신앙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다시 쓰는 루터 로드'는 약 1년 6개월간 제작되었으며, 유럽현지답사와 독일정부의 초청프로그램 등에 6개월 소요, 동 다큐멘터리를 위한 배경프로그램인 '95가지의 시선' 50편을 만들면서 종교개혁의 의미를 묻는 인터뷰 진행, '아하 종교개혁' 24강 등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차원의 방송을 만들어내 다층차원의 프로그램을 발명하는 복합적 작업이었다고 한다. 독일교회의 주요인사인 마곳 카스만 박사(독일개신교연합 종교개혁 5백주년 준비위원장), 한스 카르쉬 박사(루터교세계연맹 비텐베르크 교회협의회장), 콘라드 라이저 박사(전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요하네스 오이리히 박사(하이델베르크대학교 디아코니아연구소장) 등을 인터뷰에 등장시킴으로서 종교개혁에 대한 정통한 이야기를 현지에서 얻어오기도 했다. 한국개신교의 주요인사인 이만열 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과 손봉호 교수(기아대책 이사장), 박일영 교수(전 루터대 총장) 등 국내 역사학 및 루터신학 권위자들의 이야기도 담아 독일에서 5백년 전 발행한 사건이 현재 한국에 영향을 준 상관관계를 밝혔다. 독점적으로 종교개혁에 관련한 사실 2가지가 공개된다. 순례자들은 대부분 독일의 성채교회에 들르지만 사실 비텐베르크시교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이 집약된 곳인데 여기에서 초대목사인 부겐하겐의 이야기, '만인제사장' 이론이 축약된 시교회 제단화 등이 첫번째이다. 둘 째 독점은 종교개혁의 유모 정도로 추앙되는 '토르가우교회'를 다루기도 했다. 동 프로그램은 독일에서만의 일로 끝내지 않고,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에 대입해 풀어내기도 했다. 한국교회의 대표적 문제점인 교회세습과 교회의 이웃에 대해 무관심했던 대표적 사건인 세월호 사건 등을 연계해 앞으로 한국교회가 어떻게 사회와 함께 숨쉬면서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기도 했다. 동 프로그램은 박유진 PD와 반태경 PD가 공동으로 제작했는데 박유진 피디는 역사, 기행, 인물, 학술, 기독교 시사 등 5가지 영역을 모두 다룬 종합적인 프로그램으로 소개하고 독일이라는 거울로 오늘의 한국을 조명하려 노력했음을 설명했다. 반태경 피디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현재 한국교회의 명암을 모두 다뤄서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교훈적인 요소에 관심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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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7-09-27
  • 정영주, 'Old and New' 음반 출시
    가수 정영주 씨는 가요음반 'Old and New'를 최근 출시했다.허스키한 보이스에 고음이 매력적인 정영주 씨는 이번 음반에 '흐린 가을에 편지를 써', '사랑가시', '그래', '해야' 등 4곡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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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6-11-26
  • 2차 대전, 루브르 박불관 보존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는 루브르박물관을 나치의 손아귀에서 지켜낸 두사람의 실화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낸 다큐판타지영화 '프랑코포니아'가 오는 6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 및 평론가 시사회를 지난 6월 8일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역점)에서 가졌다. 프랑코포니아의 이야기의 시작은 이 영화의 감독 알렉산더 소쿠로프가 직접 출연해 나래이션을 시작으로 현재와 과거를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영화의 배경은 1940년 여름 나치군이 파리를 점령하면서부터 시작이 된다. 나치군이 점령지역 예술품 갈취를 목적으로 세워진 예술보호부대를 통해서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예술품들을 약탈하려고 했으나 루브르 박물관 관장 '자크 조자르'와 귀족출신 나치 당원, 특수부대사령관, 예술보호부대의 일원인 '프란츠 볼프 메테르니히'백작이 적으로 만났지만 협력자가 되면서 루브르 박물관을 지켜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훗날, 전쟁이 끝난후 두 사람은 루브르박물관을 지킨 공로를 인정을 받아 프랑스 최고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게 된다. 이 영화는 루브르박물관에서 실제로 촬영이 이루어지면서 루브르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예술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어 간접적으로 루브르박물관의 예술품들을 접할수가 있다. 또한, 영화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면서, 과거의 실존 인물인 두 사람과 알렌산더 소쿠로프 감독과 대화하는 모습을 담아내기도 하고, 과거의 인물인 나폴레옹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속 자유의 여신 마리안느가 환영처럼 등장하여 루브르박물관이 탄생 비화와 두 인물을 통해서 인류가 반복해 온 역사의 단면을 반영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한편, 이 영화의 감독 러시아 출신의 알렉산더 소쿠로프는 인간 존재에 대해 탐구하고 관객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뛰어난 미학을 창출 해내는 감독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파우스트'를 통해 제6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이번 영화인 '프랑코포니아'는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유럽 영화상을 받았다. 또한, 러시아의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이어 루브르에서 풀어낸 두번째 박물관이야기를 감독했다. 프랑코포니아(Francofonia)의 사전적 의미는 프랑스어 사용자 혹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국가와 지역의 집합을 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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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0
  • 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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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 빅뱅, 日 도쿄 돔 투어 2월 23일 추가 공연 확정! 돔투어 17회 85만 6000명 동원 규모로 확대
    빅뱅이 일본 도쿄 돔 투어 추가 공연을 확정 지으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12일 도쿄돔을 시작으로 일본 돔 투어 ‘BIGBANG WORLD TOUR 2015~2016[MADE] IN JAPAN’에 돌입한 빅뱅이 2016년 2월 6일과 7일 후쿠오카 추가 공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2월 23일 도쿄 돔에서도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빅뱅 일본 도쿄 돔 투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11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오는 12월 5일과 6일에는 나고야 돔, 1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오사카 쿄세라 돔, 2월 6일과 7일에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존 총 4개도시 16회 공연으로 80만 1000명을 동원할 예정이었던 빅뱅 일본 돔 투어는 도쿄 돔 투어가 1회 추가됨에 따라 총 17회 공연에 85만 6000 관객을 동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쳐 77만 1000명을 동원한 ‘BIGBANG JAPAN DOME TOUR 2013~2014’를 넘어서는 빅뱅의 일본 돔투어 사상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이다. 이와 함께 빅뱅은 내년 2월 3일 ‘LOSER’, ‘BANG BANG BANG’, ‘IF YOU’의 일본어 버전과 국내 앨범에서 공개한 오리지널 버전 8곡 등 총 11곡이 수록되는 일본 앨범 'MADE SERIES'를 발표한다. 빅뱅이 일본어 버전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2년 6월 ‘MONSTER’ 이래 3년 8개월 만이다. 한편, 빅뱅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 대상인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을 비롯해 총 4관왕을 달성하며 2015년 최고 가수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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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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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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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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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싸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 “정규앨범 발매는 다양한 곡을 통해 나를 알리기 위해"
    싸이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싸이와의 인터뷰를 공개,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하며 ‘DADDY’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강남스타일’로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싸이가 컴백을 했다”면서 "'DADDY’와 ‘칠집싸이다’는 싸이를 한 곡의 뮤직비디오로만 기억하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싸이는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한 두 곡이 아니라 다양한 곡을 통해 나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앨범 전체보다 한 곡 한 곡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정말 행복했지만 그것을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하고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칠집싸이다’를 발표하기까지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싸이는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영감을 받아 ‘DADDY’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 씨엘을 피처링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의 신곡 ‘DADDY’는 앞서 8일 공개된 12월 19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97위를 기록, 아시아 가수 최초로 4곡 연속 빌보드 핫 100 진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0일 공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빌보드는 9일 "싸이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 Top 10에 진입했다”는 제목으로 ‘DADDY’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싸이는 10일 발표된 50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디지털 종합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DADDY’가 1위를, BGM차트, 모바일 차트에서는 ‘나팔바지’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 인기를 입증했다. 싸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로 국내 팬들과도 직접 만나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은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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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씨엘 'HELLO BITCHES',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1위!
    씨엘의 ‘HELLO BITCHES’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팝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21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고 이후 26일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공개된 씨엘의 ‘HELLO BITCHES’는 16일(현지 시각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VIRAL 50’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곡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선정하는 것으로 씨엘의 ‘HELLO BITCHES’가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HELLO BITCHES’는 씨엘의 미국 진출 앨범 사전 프로모션 곡으로 바운스가 넘치는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재치있는 가사로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Jean-Baptiste가 작곡을, 테디를 비롯해 씨엘과 Danny chung, Jean-‘Baptiste가 작사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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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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