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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헌정 및 설명회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2021년 10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시 강남구 소재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키로 발표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대석)와 사단법인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그리고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이 공동발행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에 따른 헌정과 설명회를 개최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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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박낙규 이사장은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조직을 의결하고 세계한인재단 설립자이자 총재인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를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 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낙규 이사장이 박상원 미국본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씨대종친회(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식은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8월 31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인사동 소재 낙원빌딩 15층 (사)신라오릉보존회 희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종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박혁거세 시조왕과 박씨조상님들께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낙규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고풍 족자로 제작된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장을 박상원 박사에게 수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정으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영택 홍보이사의 수고로 위촉식 모임이 가능했고 박낙규 이사장, 박동만 고문, 박길성 부총재, 박성운 부총재, 박종민 부총재, 박영택 홍보이사, 박종수 사무총장, 박승규 관리이사가 미국본부 회장 위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위촉장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으로 위촉받은 박상원 회장은 지난 오랜기간 미국내 한인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왔고 앞으로는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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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한인최초 미국 ROTC졸업생인 순국선열 박용만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추모해온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가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에 위촉됐다. 박상원 회장(좌측)이 한규성 회장(우측)으로부터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을 받은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회장 한규성)는 2021년 8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소재 승영교회(담임목사 노재환)에서 제1부 2021년도 R기연 하계야외예배(171회)를 드린 후 이어 국민의례로 제2부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상원 박사(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 ‘귀하께서는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 한인 최초의 ROTC졸업생 박용만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는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세계한인재단을 통하여 애국애족운동을 펼쳐오셨기에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는 귀하를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으로 위촉합니다’라고 밝히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용만 기념재단은 2011년 5월 27일에 박상원 박사에 의하여 설립하여 등록을 마치고 동년 7월부터 기념행사를 지작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그 공적을 인정하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됐으며 한편 박상원 회장은 박용만 장군이 1909년에 창립했던 한인소년병학교를 오늘에 복원하여 리더쉽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에 대한민국 명예 ROTC를 위촉받았기에 더욱 열심히 한인소년병학교 발전에 일조를 하게됐다.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 대한민국 명예 ROTC는 예외적인 직책으로 19기 ROTC 회장을 역임한 양성전 목사의 추천으로 미주한인사회에서 해외한인 권익신장과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박상원 박사에게 명예 ROTC 위촉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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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도서출판 청미디어(발행인 신동설)에서 발행을 준비해온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을 위해 2021년 8월 26일 오후 12시 20분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해우리 식당에서 공동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 그리고 무적해병신문 신동설 발행인이 만나 오찬을 겸한 출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도서출판 청 미디어 신동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성대석 회장은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한국방송공사)에서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난 날을 이야기 하며 또한 미국 지사 KBS America 설립과 미국에서 생활과 미주한인사회 역사를 감동있게 들려주어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미군이 철수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할 때 한미관계가 그어느때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서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들을 의논했다.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행을 위해 신동설 발행인은 준비해온 내용으로 공동발행인 성대석 회장과 박상원 총회장에게 취지와 방안을 설명하며 보다 가치있는 방법등 여러 구상을 협의했다. 공동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이 준비한 출판기념에 대한 일시와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출판기념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19으로 방역규칙에 따른 모임으로 행사준비를 의논했다. 예정대로 출판기념은 추진하되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고 나서 모임이 자유롭게되면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등 미국측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모임을 다시 마련하기로 의견을 협의하고 화기애애한 오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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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민화협 특보 위촉 및 지회장 임명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특별보좌관(특보) 위촉 및 지회장 임명
    민화협 이종걸(5선 국회의원) 대표상임의장이 국내외 특보로 임성섭 박사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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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박경원 장군 소천박용만 기념재단 명예총재 박경원 장군 101세 별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된 박경원 장군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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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8-25

실시간 뉴스 기사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헌정 및 설명회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2021년 10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시 강남구 소재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키로 발표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대석)와 사단법인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그리고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이 공동발행한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에 따른 헌정과 설명회를 개최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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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하 NCCK인권센터)와 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기독자교수협의회 등 약 32개 종교 및 사회단체들이 연합해 '차별과혐오없는평등세상을바라는그리스도인네트워크(이하 평등세상)'을 출범하고, 이를 기념한 차별금지법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지난 9월 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발표했다. 동 단체가 이날 발표한 성명서는 예수님께서 해당 시대에 혐오 받고 배제된 사람들 등 소수자와 약자를 사랑하셨다면서 그 소수자들을 환대 함은 그리스도를 환대 하는 것 이라고 주장하고, 약자와 소수자의 존엄을 부정하고 혐오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다며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할 신앙적 명분이 없으니 차별과 혐오의 선동정치를 그만두고 소외당하고 차별받는 사람들을 환대해야한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성명서는 마가복음에 예수께서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어야하는 곳을 당신들이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말씀하신 구절을 소개하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존귀히 지으신 모든 존재를 평등하게 포용해야한다는 비전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차별금지법이 입법부에서 2007년 이래 7회나 상정되었지만 당위나 명분성을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가 모두 인정하는데도 일부 그리스도교 집단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 언급하고,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당장 참여하라는 내용을 성명서는 주장했다. 이날 정혜진 기독여민회 연구실장이 사회를 담당하고 임보라 섬돌향린교회 목사와 오수경 청어람ARCM대표, 박승렬 NCCK인권센터 소장, 박상훈 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 등이 발언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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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종교/학술
    2021-09-06
  • 차별 없는 평화지향적 건축양식 제안
    월간 새가정(발행인 전혜선 목사) 9월호는 특집으로 '공간의 힘'을 선정해 이와 관련된 4가지 소식을 소개했다. ▲박현미 상담위원(샤론정신건강연구소)은 '그 집에서 살 때 참 행복했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머무는 가정집의 건축적인 구조나 심리적인 요소 자체가 건축양식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부터 평등을 향해 변화했고, 실질적으로 가족간에 사랑과 평등이 자리잡을 필요성을 제시했다. 오래된 집의 메카 북촌을 돌아다니다 보면 높다란 솟을 대문이 달린 근대기 가정집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 집에 들어가보면 시어머니가 거처하는 안방이 있고, 그 시어머니는 시간이 지나면 맞며느리에게 곳간 열쇄를 넘겨주고 아랫방으로 옮겨가면서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문화였다면 현대의 아파트에서는 모든 가족이 동등한 높이의 거처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고있다고 설명했다. 현대 아파트에서마저 개나 공양이가 높은 쇼파에서 자리를 점령한다면 자신이 지배자로 착각하기 마련이니 이마저 막아야한다는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박 상담위원은 집이란 거주자들이 '우리집'으로 인식하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안하고, 행복한 곳으로 느끼며 치유가 일어나도록 해야하기에 그런 방식으로 공간이 꾸며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정구 성공회 사제(전 성공회대학교 총장, 현 명예교수)는 '좋은 교회 공간'이라는 글을 통해 일반적으로 불교사찰은 북향배례, 유럽 성당은 동향에 제대를 두고, 이슬람은 메카가 위치한 서쪽에 의미를 두며, 그리스도교는 잃어버린 에덴이나 모세의 떨기나무 터, 야곱의 돌베개, 신의 도성, 유토피아 등을 공간에 대한 이념으로 생각하는 등 성스러운 장소라는 개념은 상대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교회에서의 경우 역사성이나 오랜 기간으로 인한 냄새, 건축 재질, 조명, 규모 등 수많은 요소들이 어우러져 상대적인 요인이 되며 꼭 대형교회가 아니고 지하 작은 교회도 성스럽다고 느끼게된다고 밝혔다. 성스러움이 상대적이라면 좋은 예배공간이라는 관점에서는 용도에 따라 수도원식의 제대와 설교대, 세례대, 성가대석, 오르간 등의 전통양식의 예배공간 또는 현대의 첨단예배를 위한 극히 효율을 따지는 스튜디오형 등등이 있지만 교회공간에서 대예배용 대형 및 복잡한 공간이 있다면 지하에 작은 단촐한 공간도 배치해 상이한 성스러움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지만 기본적인 것은 분위기와 무관하게 어디서든 예배와 기도 드리며 은혜 받으려는 자세가 선행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원규 목사(소설가)는 인간이 주택을 건설하는 토지나 자연의 공간에 대해 빚진게 없다며 당연시하면서 점유할 때 공간은 폭력적인 변질된다면서 그 변질의 기저에는 자연공간을 부동산 또는 재산의 가치로만 대할 때 들어나며, 그런 상황의 건축은 시작부터 소유에 집착이나 지속적 점유의지라는 정서적 폭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는 더 많이 더 빨리 더 높기 위해 달리며 효율위주의 건축공간을 양성해 온 공간지배라는 지배 이데올로기가 자리잡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한국교회도 폭발적 부흥을 경험하면서 개인의 신비에 초점 맞추기 보다는 다수의 인원이 한번에 효율적으로 들어서는 콘서트식공간구성에 매진했고, 그럼으로서 교회성공이요, 공간의 성공으로 간주해왔다고 밝혔다. 우리사회의 고도성장 물결이 2천년대에 줄어들면서 한국사회는 공간의 폭력성에 대한 성찰을 막 시작하면서 직장공간이 과거의 직급별 불평등과 감시의 요소를 버리고, 협동체제공간으로 바뀌고, 교육기관도 획일성에서 벗어나며, 거주공간도 살만한 가치나 쉼의 공간으로 이해되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독 교회만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대면 및 비대면예배라는 형식의 변화에 맞춰짐으로서 그동안에는 효율성만 치중하던 공간이 주중에는 텅빈 비효율성을 걱정하고 있으므로 이제는 교회 안팍의 소통을 통해 치유의 기능으로서 접근할 필요가 있고, 점유공간을 안과 밖을 구분하지 말고 자연과 건축물이라는 두 공간이 뒤섞임을 용인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새가정 9월호는 마을과 사람들을 품고 함께하는 교회공간으로 바뀌어 지역민들의 공간으로 바꾼 광현교회 소식과 생태계와 더불어 살기, 요즘 청년을 만나다에서 김예린 청년의 삶을 주목하고, 한국교회가 세대교체를 어떻게 이뤄야하는지 등의 다양한 소식들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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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박낙규 이사장은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조직을 의결하고 세계한인재단 설립자이자 총재인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를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 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낙규 이사장이 박상원 미국본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씨대종친회(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식은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8월 31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인사동 소재 낙원빌딩 15층 (사)신라오릉보존회 희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종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박혁거세 시조왕과 박씨조상님들께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낙규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고풍 족자로 제작된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장을 박상원 박사에게 수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정으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영택 홍보이사의 수고로 위촉식 모임이 가능했고 박낙규 이사장, 박동만 고문, 박길성 부총재, 박성운 부총재, 박종민 부총재, 박영택 홍보이사, 박종수 사무총장, 박승규 관리이사가 미국본부 회장 위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위촉장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으로 위촉받은 박상원 회장은 지난 오랜기간 미국내 한인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왔고 앞으로는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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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한인최초 미국 ROTC졸업생인 순국선열 박용만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추모해온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가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에 위촉됐다. 박상원 회장(좌측)이 한규성 회장(우측)으로부터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을 받은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회장 한규성)는 2021년 8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소재 승영교회(담임목사 노재환)에서 제1부 2021년도 R기연 하계야외예배(171회)를 드린 후 이어 국민의례로 제2부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상원 박사(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 ‘귀하께서는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 한인 최초의 ROTC졸업생 박용만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는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세계한인재단을 통하여 애국애족운동을 펼쳐오셨기에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는 귀하를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으로 위촉합니다’라고 밝히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용만 기념재단은 2011년 5월 27일에 박상원 박사에 의하여 설립하여 등록을 마치고 동년 7월부터 기념행사를 지작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그 공적을 인정하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됐으며 한편 박상원 회장은 박용만 장군이 1909년에 창립했던 한인소년병학교를 오늘에 복원하여 리더쉽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에 대한민국 명예 ROTC를 위촉받았기에 더욱 열심히 한인소년병학교 발전에 일조를 하게됐다.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 대한민국 명예 ROTC는 예외적인 직책으로 19기 ROTC 회장을 역임한 양성전 목사의 추천으로 미주한인사회에서 해외한인 권익신장과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박상원 박사에게 명예 ROTC 위촉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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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도서출판 청미디어(발행인 신동설)에서 발행을 준비해온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을 위해 2021년 8월 26일 오후 12시 20분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해우리 식당에서 공동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 그리고 무적해병신문 신동설 발행인이 만나 오찬을 겸한 출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도서출판 청 미디어 신동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성대석 회장은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한국방송공사)에서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난 날을 이야기 하며 또한 미국 지사 KBS America 설립과 미국에서 생활과 미주한인사회 역사를 감동있게 들려주어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미군이 철수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할 때 한미관계가 그어느때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서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들을 의논했다.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행을 위해 신동설 발행인은 준비해온 내용으로 공동발행인 성대석 회장과 박상원 총회장에게 취지와 방안을 설명하며 보다 가치있는 방법등 여러 구상을 협의했다. 공동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이 준비한 출판기념에 대한 일시와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출판기념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19으로 방역규칙에 따른 모임으로 행사준비를 의논했다. 예정대로 출판기념은 추진하되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고 나서 모임이 자유롭게되면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등 미국측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모임을 다시 마련하기로 의견을 협의하고 화기애애한 오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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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민화협 특보 위촉 및 지회장 임명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특별보좌관(특보) 위촉 및 지회장 임명
    민화협 이종걸(5선 국회의원) 대표상임의장이 국내외 특보로 임성섭 박사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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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박경원 장군 소천박용만 기념재단 명예총재 박경원 장군 101세 별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된 박경원 장군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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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위계로 인한 한국 내 불평등 주목
    ▲김명구 소장 ▲정수복 박사(사회자) ▲이철승 교수(쌀 재난 국가 저자, 서강대학교 교수) 서울YMCA월남시민연구소(소장 김명구 박사)는 이철승 교수(쌀 재난 국가 저자)를 초청해 지난 8월 19일 제 7회 종로목요서평을 서울YMCA회관에서 개최했다. 정수복 박사(사회학)는 이날 사회를 담당했다. 이철승 교수(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쌀 재난 국가' 저자)는 주 발제를 통해 전자산업의 쌀인 반도체를 잘 만드는 대한민국이 속한 아시아사회에서 작물로서의 쌀이 정치, 사회, 경제, 역사에서 미치는 역사를 정리해 수록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주요산업인 반도체생산분야와 종사자들의 문화를 투영함으로서 한국사회의 구성원간 위계의 현재와 변화가 필요한 미래를 설명했다. 이 교수는 '쌀 재난 국가'의 저술에 있어 대부분의 사회학자들은 주로 사회적 계급에 주목하지만 본인은 위계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하고, 그 이유는 사회적 요구사항과 관련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고대 한국으로부터 근대까지 우리는 쌀농사를 주요 산업으로서 매진해온 현실이지만 쌀이라는 작물은 고온다습하고 강우량이 충분한 동남아시아에서는 대량으로 추수되지만 한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경우 냉한 기후에 부족한 강우량으로 인해 사실은 기르면 안되는 작물임에도 한국의 벼농사기술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상반된 결과를 마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벼농사 부적합지역인 한반도에서 벼를 재배하려면 국가는 물을 끌어오는 기능으로서 재난대비국가로서 사람끼리는 길쌈과 품앗이라는 협업 속에서 소출에 대한 경쟁관계, 남의 논에서 협업을 위해서는 기술을 평준화하는 튜닝의 노력 등이 필수였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위와 같은 협업과 국가와 사회의 협력시스템은 반도체생산과 개발이라는 대규모국가사업이라는 환경에서 빛을 발하는 듯했지만 협력과 경쟁이라는 구도에서 한국사회의 문제들이 발생한다고 평가했다. 농부의 심리상태를 보면 한 마을에서 길쌈과 품앗이를 이웃들과 수행하지만 추수철에 건너편집 벼가 더 많은 상태가 되면 질투심이 상당하기 마련이며, 그와 같은 산업구조를 가진 한국사회에서는 불행하다고 느끼고, 불평등하다는 불만이 쌓여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생산방식까지는 동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집단적 사회구조이지만 분배와 소유의 개념으로 넘어가면 서양처럼 개인주의가 적용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는 평가를 했다. 현재 한국산업종사자들 대부분은 직장생활이 연공제의 체제라는 위계질서에 소속되어있으며, 즉 이는 개인의 생산성과와는 무관하게 장기근무자 또는 고위직책에 속했다는 이유만으로 더 많은 소유물을 분배받는 현실이라는 설명이다. 서양문화를 중심으로 개인적 기여도에 따른 정량적 분배를 하는 직무제를 갑자기 실행해야하는 시대가 되었고, 일본 마저도 직무제로 변화하는 중이지만 유독 한국만 최고로 강력한 연공제를 고수하는 편인데 원인은 강력한 노동조합들 때문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연공제가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이 교수의 설명이다. 고대 농업시대에 벼농사에 오래 종사한 농부들이 높은 위계질서 속에서 논농사비법을 전수해줌으로서 위치에 걸맞는 기여를 하기는 했지만 현재의 지구촌은 산업의 노하우들은 인터넷검색만으로도 쉽게 대략 찾아볼 수 있는 현실이기에 사회구조가 직무제로 바뀌어야 개인들의 노력에 따른 공평한 분배라는 등식이 사회구성원들간에 작동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직무제로 바뀌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라는 설명도 했다. 직무제로서 기여도를 측정하려면 개인 노동자마다 활동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있어야만 이를 토대로 평가도 이뤄질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부족해서 쉽지는 않아도 미래를 위해 직무제는 도입을 해야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철승 교수는 동 저서에는 '벼 경작 적합성(Rice suitability)'이라는 개념을 싣지는 않았다면서도 벼 경작 적합성이 높은 지역에서는 하던대로 쌀을 많이 생산하면 삶에 어려움이 없어 산업이 발달할 필요조자 없었지만 한반도처럼 벼 경작 적합성이 떨어지는 국가는 다채로운 농사 이외에도 다양한 산업을 시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류역사의 경향인데 앞으로도 한국이 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쌀과 반도체의 관계에서처럼 다양한 사회 구성원 간 불공평한 상황을 바꿀 필요성을 제시하고, 같은 선상에서 차기 저작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김무경 교수 김무경 교수(서강대학교 명예교수)는 토론을 통해 저자는 한국 사회의 불평등의 구조를 밝히려 쌀과 재난이라는 앵글을 사용해 가뭄이나 홍수, 태풍, 기아, 질병 등의 재난 속에서 벼농사 체제를 지키기 위해 마을단위로 협업과 조율을 해온 매커니즘으로 규명하려 했으며, 불평등의 탄생은 국가의 개입과 조직화과정에서 힘있는 자와 연줄있는 누군가가 이익을 보기 마련이며, 연줄을 위해 양반들이 과거를 통한 입신양명에 계급이동투쟁을 벌였고, 오늘도 교육이라는 도구로 지속적인 투쟁을 벌이는 상황임을 밝혔다. ▲한준 교수 한준 교수(연세대학교 사회학)는 저자가 쌀 농사에 기인한 집단주의나 국가주의, 협력과 경쟁, 실시의 네트웍 등이 연공제를 낳았다는 주장을 펼치고있으며, 보다자세한 논리와 정교한 자료분석을 보완해줄 것을 요청하고, 그럼에도 이러한 문화를 구뷴하려는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 연구자의 성취는 상당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저자가 제시한 한국사회의 다명한 불평등에 대한 해법은 차후 나올 삼부작에 제시될 것을 기대하며, 연공제 해체를 동의하지만 방법으로서 사회구성원들을 설득할 것인가 등은 과제하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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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칠십 여 평생 42년을 한국 선교 활동
    ▲권평 교수(평택대학교,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원장)이 발제를 담당하고 있다. 권평 교수(평택대학교 교수)는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지난 8월 5일 주최한 월례 발표회에서 주한 선교사로서 세브란스병원(현재 연세대학교병원)에서 의료활동을 42년간 수행한 에스더 L. 쉴즈 선교사가 가졌던 신앙과 한국인사랑정신을 발제했다. 쉴즈 선교사는 펜실바니아에서 1868년 12월 26일에 태어나 29세까지 간호학을 공부하고, 1897년 10월 11일 내한, 42년간 의료선교사로서의 삶을 마친 뒤 1938년 12월 26일 선교사 은퇴 후 이듬해에 귀국, 1940년 11월 8일 하나님의 곁으로 떠난 일생을 권평 교수는 소개하면서 여성 선교사로서는 흔치 않게 장기간 열정적으로 임한 것은 하나니을 향한 사랑 때문이었음을 강조했다. 권평 교수는 한국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의료선교분야의 연구 경우 알렌이나 헤론, 에비스, 하디 처럼 대부분 의사에게 초점이 맞춰있지 쉴즈처럼 간호사로 대중에 알려진 것은 많지 않다는 경향을 설명했다. 그 이유로서 선교사들의 사역이 짧은 것도 있고, 선교지에서의 사망, 여성의 경우 결혼 등으로 사역임지가 바뀌거나 귀국한 경우들도 많다는 설명이다. 쉴즈의 경우 1897년 내한 이래 은퇴하는 1938년까지 42년간 긴 시간 선교와 봉사를 했지만 의사가 아닌 간호사이기 때문에 주목받지 못했으나 주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병원인 세브란스를 중심으로 사역했다는 것 자체는 중요도나 성과가 큰 편이라고 평가했다. 쉴즈의 부친 월리엄 쉴즈는 미국 남북전쟁에 참전해 부사관으로 제대 한 후 수레바퀴 제조업에 종사하고 장로교회의 장로였고, 모친 캐서린은 프랑스계로서 미국으로 이민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부친은 장로교의 장로, 어머니는 침례교인이었다고 한다. 쉴즈는 공립학교를 졸업 후 필라델피아에서 간호교육을 이수하고, 6개월간 록스보로나 세인트 티모시병원에서 근무하다가 1896년 선교사로 지원, 1897년 내한해 서울 연못골에서 1년간 어학연수 및 선교지 탐방, 세브란스에서 4년간 병원 및 전도업무와 강의, 평북 선천제중원에서 2년간 여성전도와 여학교 책임, 세브란스에서 34년간 병원 업무와 간호학교 및 사회사업이나 전도사업 등을 수행하다가 1939년 은퇴와 미국으로 귀국을 했다고 한다. 권평 교수는 쉴즈 선교사는 신앙에 근거해 의료선교사역을 수행했다고 평가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간호학교를 설립했고, 1907년 일본의 군대 해산령에 반발해 한일군인간의 전투에서 부상한 남성병사들을 간호할 때 조선의 여성 간호인력이 수행함으로서 남녀유교적 전통과 간습이 깨어지고 이후에는 여성 간호와 간호 학생들이 남성 환자들을 돌볼 수 있는 계기들도 일어나는 등 획기적인 성과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쉴즈 선교사의 삶과 사역은 정교분리적인 입장이었고, 세브란스에서 사역 중 체력 등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전임 등을 했지만 1922년 무렵까지 8년간 야간당직을 맡는 등 끝기와 책임은 갖고있었다고 권 교수는 설명했다. 쉴즈 선교사의 간호사로서 사역은 뚜렷하게 고통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희생을 하기 위함이고, 하나님께 최상의 봉사를 하려는 의도가 짙었고, 세브란스병원 간호사협회나 조선간호사협회를 조직하는 등 조직과 협동을 중요시했다는 것이다. 쉴즈 선교사가 미국으로 돌아갈 때 조선일보나 코리아미션필드에는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모든 것이었다"고 표현되었고,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은 그녀에게 매우 의지하는 등 사랑의 정신과 긍휼함을 실천하는 선교사였다고 밝혔다. 권평 교수는 코리아미션필드에서 라라 맥렌 스미스는 "에비슨 박사가 머리라면, 쉴즈 양은 세브란스의 심장이었다"고 평가하는 등 한국의 선교역사 상 큰 기여를 한 인물로서 향 후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야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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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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