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2(목)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 종교문화유산법 제정 주장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기독교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과 법'을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종교문화유산들도 불교나 유교의 것들처럼 법제화해서 보호 받아야 한다고 지난 12월 7일 기독교회관에서 주장했다. 1부 예배는 황영복 목사(미스바교회)의 인도와 개회기도,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의 격려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개회사, 신평식 목사(한국교회총연합회 사무총장)의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2부 주제발표는 정재곤 박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강봉석 교수(홍익대학교 법대)는 현행 한국의 불교 사찰이나 유교의 향교 등은 '문화재보호법'과 관련되어서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향교유산법' 등을 근거로 정부로 부터 보호받고 있는 실정인데 그 외에 기독교와 원불교 등 여타종교유산들도 상당수 존재하지만 이들을 보호하는 특별한 입법은 없기에 이것을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유럽의 경우 문화유산보호법이 각 나라별로 존재하는데 이중 독일의 경우 연방법률로서 '문화재보호법', 각 주별로 '기념물보호법'을 제정해 보호와 발굴, 보존, 관리를 하고 있으며, 일반 문화재의 경우 정부가 처리하지만 종교문화재의 경우 해당 종교와 교회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해서 처리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정문화재가 12,719건이며 이중 종교문화재가 4천여 건, 이중 불교문화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정문화재 중 유적건조물 5,843건 중 불교 1,369건, 천주교 41건, 개신교 15건, 민족종교 6건, 민간신앙 91건, 제사유적 71건, 구비전승지 5건이라고 밝혔다. 국가등록문화재 942건 중 종교시설은 90건이며, 종교분포로서 불교 9건, 천주교 40건, 개신교 23건, 원불교 4건, 기타종교 14건인데 이미 지정문화재로서 불교의 것이 상당수 포함되어있기에 수치적 차이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상당수는 종교문화유산이며, 표면적인 중교문화유산의 비중은 31%이지만 문화재청이 '종교신앙'으로 규정한 비중일 뿐 실제로 종교영향을 받은 문화유산은 훨씬 많을 것으로 평가했다.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민족문화의 유산 또는 전통문화라는 측면으로 접근해 사찰의 보존과관리에 공적 자금이 투여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압류를 금지하는 등의 보호를 받지만 우리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와 국교 불인정, 정교분리를 규정하고있기에 특정 종교에 대한 특혜 등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시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전통사찰 등이 민족문화유산의 일종이기에 보존 또는 지원하므로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지만 개신교의 교회건물이나 천주교의 성당, 원불교의 교당 등은 민족문화유산이 안되느냐는 질문이 발생할 시 적절한 답변이 안나올 것을 우려하고, 대안으로서 모든 종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종교문화유산보호하는 방식의 입법을 제안했다. 명재진 교수(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는 토론을 통해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한 종교문화유산보호입법에 찬성하고, 불교 문화 편중의 현행 문화재보호법은 개선해야함을 주장했다. 이은선 교수(안양대학교 교회사)는 '한국 근대문화 형성과 기독교'의 발제를 통해 1876년 강화도조약 후 서구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후 형성된 근대문화에서 한국 기독교가 교육과 의료, 교회의 복음전파의 과정에서 남녀평등과 백정해방, 한글 보급, 교회 건축, 서양 근대음악과 서구 스포츠, 근대정치제도인 민주주의와 경제제도인 자본주의 등의 태동과 발전에 이르까지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러한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기독교의 건축양식, 잡지나 출판 등 문화와 문명물들에 대한 종교유산으로서의 보호제도가 마련되야함을 강조했다. 이영식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는 토론을 통해 조선의 개항 이후 일제강점기 등의 어려움을 겪어오던 한국인들에게 기독교의 신앙과 문화들은 현재의 대한민국의 토대가 되었다면서 비록 현재 한국기독교가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의료활동과 교육활동, 사회복지증진사업, 문화사업 등에 기여해 성과를 냈고, 코로나 등으로 잠시 멈춘 한국인들은 뒤돌아보는 시기에 시의적절한 주제요 연구라고 평가했다. 3부 종합토론은 박요셉 목사(이사)의 사회로 명재진 교수와 이영식 교수가 자유토론을 담당했다. 김정부 목사(울산 찬송하는교회)가 폐회 기도 및 순서를 담당했다. 주최측은 한국근대문화의 형성에 있어 기독교의 역할을 교회사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종교문화유산관계법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마친 후 이를 기독교의 입장에서 '종교문화자원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의 입법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2-07
  • 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1-19
  •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리더 참석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67개국 한인회장등 3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병행으로 개최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사)신라오릉보존회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아헌관 최정무 회장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총재 박낙규/박씨 대종친회)는 2021년 추향대제를 경주시 소재 신라오릉에서 9월 23일 오전 10시에 봉행했다.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인 박상원 박사가 530만명 박씨 성손의 초헌관에 추대됐고 아헌관에는 아멕스지 그룹 최정무 회장이 위촉됐다.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이자 세계한인재단 총재인 박상원 박사는 미국 시민권자 미주한인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박씨문중 성손중에서는 최초로 박씨 대종친회 초헌관으로 추대되었으며 최정무 회장은 경주 최씨에서 분파된 강릉 최씨 성손으로 박상원 초헌관의 추천으로 추향대제 아헌관에 추대됐다. 초헌관 박상원 총재와 아헌관 최정무 회장은 미국에서 방문한 가족 및 일행들과 함께 9월 22일에 경주에 도착했고 23일 추분날에 개최된 2021년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추향대제에서 초헌관과 아헌관은 직분대로 봉양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 홍순창(홍원표 삼성 SDS 대표이사 부친),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 수상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상 시상식에서 발표한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을박상원 박사 가족 일행이 2021년 10월 10일 홍순창 수상자 거주지 부천을 방문하고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패를 홍원표 삼성 SDS㈜ 대표이사 부친 홍순창 수상자에게 전달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헌정 및 설명회 메타버스로 보도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헌정 및 설명회 메타버스로 보도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이 주최하고 아멕스지(회장 최정무)가 후원한 제 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도서 헌정 및 설명회 행사가 10월 5일 오후 2시 30분 식전행사에 이어 제1부와 2부로 서울 강남구 소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다이아몬드 홀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대통령 당선인에게 아동 돌봄정책 제시
    CTS다음세대운동본부(총재 감경철 장로, 이하 CTS본부)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 후 구성될 정부에게 제시할 아동 및 청소년 돌봄정책제안서를 발간하고, 지난 3월 3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사회는 1998년 IMF사태 이후 출생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진 이래 급기야 세계 최저 출생률를 기록하는 인구절벽의 상황에 처한 심각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2006년부터 대책을 모색하다가 지난해 CTS다음세대운동본부를 조직해 국가와 교회, 민간이 협력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동 제안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동 제안서는 정부의 아동 돌봄정책의 난맥을 조정하기 위해 가칭 온종일도봄협회를 국무총리실에 설치해 3개부처, 8개 돌봄체제로 분산된 아동 돌봄 체계를 통합하고 조절하는 안과 기존 아동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농어촌 다문화아동을 위해 종교시설들을 활용한 지역밀착형 방과후 돌봄교실을 운영하도록 지원하지는 내용을 담고있다. CTS본부는 제안한 사업으로 인해 돌봄 정책의 개선을 통해 출생률의 증대, 인구절벽 위기 극복, 재난상황에 대한 사회적 대응력의 상승 등을 기대하고있다. 특별히 전국에 산재한 교회 등 종교시설을 활용해 아동 돌봄서비스를 확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농촌지역의 한부모 가정과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장애우 가정 등등 돌봄 수요에 교호의 유휴시설이 대응할 수 있다며, 공간은 종교시설이 제공하고, 돌봄관련 기자재나 인건비 등은 정부와 지자체가 프로그램 비용은 학부모가 부다마는 협력체제를 제시했다. 한편 CTS본부의 사업은 크게 콘텐츠개발확산과 사례발굴과홍보, 정책수립과제안으로 구분하고있으며, 위 사업들을 통해 한국교회와 협력해 영유아나 청소년, 청년, 부모 등 교회학교와 대안학교들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세대 사역비전인 보육과 교육사업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공교회성을 확보하고, 한국교회가 정부나 국회, 지자체 등과 협력해 보육과 교육사업을 시행하는 교량역할을 하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고있으며, '2022 대한민국 아동 돌봄정책 제안서'의 발행은 3개 권역 사업 중 하나로서 실시된 것으로 판단된다.
    • 뉴스
    • 사회
    • 노동/복지
    2022-03-16
  • 종교문화유산법 제정 주장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기독교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과 법'을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종교문화유산들도 불교나 유교의 것들처럼 법제화해서 보호 받아야 한다고 지난 12월 7일 기독교회관에서 주장했다. 1부 예배는 황영복 목사(미스바교회)의 인도와 개회기도,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의 격려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개회사, 신평식 목사(한국교회총연합회 사무총장)의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2부 주제발표는 정재곤 박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강봉석 교수(홍익대학교 법대)는 현행 한국의 불교 사찰이나 유교의 향교 등은 '문화재보호법'과 관련되어서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향교유산법' 등을 근거로 정부로 부터 보호받고 있는 실정인데 그 외에 기독교와 원불교 등 여타종교유산들도 상당수 존재하지만 이들을 보호하는 특별한 입법은 없기에 이것을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유럽의 경우 문화유산보호법이 각 나라별로 존재하는데 이중 독일의 경우 연방법률로서 '문화재보호법', 각 주별로 '기념물보호법'을 제정해 보호와 발굴, 보존, 관리를 하고 있으며, 일반 문화재의 경우 정부가 처리하지만 종교문화재의 경우 해당 종교와 교회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해서 처리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정문화재가 12,719건이며 이중 종교문화재가 4천여 건, 이중 불교문화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정문화재 중 유적건조물 5,843건 중 불교 1,369건, 천주교 41건, 개신교 15건, 민족종교 6건, 민간신앙 91건, 제사유적 71건, 구비전승지 5건이라고 밝혔다. 국가등록문화재 942건 중 종교시설은 90건이며, 종교분포로서 불교 9건, 천주교 40건, 개신교 23건, 원불교 4건, 기타종교 14건인데 이미 지정문화재로서 불교의 것이 상당수 포함되어있기에 수치적 차이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상당수는 종교문화유산이며, 표면적인 중교문화유산의 비중은 31%이지만 문화재청이 '종교신앙'으로 규정한 비중일 뿐 실제로 종교영향을 받은 문화유산은 훨씬 많을 것으로 평가했다.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민족문화의 유산 또는 전통문화라는 측면으로 접근해 사찰의 보존과관리에 공적 자금이 투여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압류를 금지하는 등의 보호를 받지만 우리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와 국교 불인정, 정교분리를 규정하고있기에 특정 종교에 대한 특혜 등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시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전통사찰 등이 민족문화유산의 일종이기에 보존 또는 지원하므로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지만 개신교의 교회건물이나 천주교의 성당, 원불교의 교당 등은 민족문화유산이 안되느냐는 질문이 발생할 시 적절한 답변이 안나올 것을 우려하고, 대안으로서 모든 종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종교문화유산보호하는 방식의 입법을 제안했다. 명재진 교수(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는 토론을 통해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한 종교문화유산보호입법에 찬성하고, 불교 문화 편중의 현행 문화재보호법은 개선해야함을 주장했다. 이은선 교수(안양대학교 교회사)는 '한국 근대문화 형성과 기독교'의 발제를 통해 1876년 강화도조약 후 서구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후 형성된 근대문화에서 한국 기독교가 교육과 의료, 교회의 복음전파의 과정에서 남녀평등과 백정해방, 한글 보급, 교회 건축, 서양 근대음악과 서구 스포츠, 근대정치제도인 민주주의와 경제제도인 자본주의 등의 태동과 발전에 이르까지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러한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기독교의 건축양식, 잡지나 출판 등 문화와 문명물들에 대한 종교유산으로서의 보호제도가 마련되야함을 강조했다. 이영식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는 토론을 통해 조선의 개항 이후 일제강점기 등의 어려움을 겪어오던 한국인들에게 기독교의 신앙과 문화들은 현재의 대한민국의 토대가 되었다면서 비록 현재 한국기독교가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의료활동과 교육활동, 사회복지증진사업, 문화사업 등에 기여해 성과를 냈고, 코로나 등으로 잠시 멈춘 한국인들은 뒤돌아보는 시기에 시의적절한 주제요 연구라고 평가했다. 3부 종합토론은 박요셉 목사(이사)의 사회로 명재진 교수와 이영식 교수가 자유토론을 담당했다. 김정부 목사(울산 찬송하는교회)가 폐회 기도 및 순서를 담당했다. 주최측은 한국근대문화의 형성에 있어 기독교의 역할을 교회사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종교문화유산관계법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마친 후 이를 기독교의 입장에서 '종교문화자원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의 입법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2-07
  • 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1-19
  •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리더 참석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67개국 한인회장등 3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병행으로 개최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사)신라오릉보존회 추향대제 초헌관 박상원 박사, 아헌관 최정무 회장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총재 박낙규/박씨 대종친회)는 2021년 추향대제를 경주시 소재 신라오릉에서 9월 23일 오전 10시에 봉행했다.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인 박상원 박사가 530만명 박씨 성손의 초헌관에 추대됐고 아헌관에는 아멕스지 그룹 최정무 회장이 위촉됐다.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이자 세계한인재단 총재인 박상원 박사는 미국 시민권자 미주한인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박씨문중 성손중에서는 최초로 박씨 대종친회 초헌관으로 추대되었으며 최정무 회장은 경주 최씨에서 분파된 강릉 최씨 성손으로 박상원 초헌관의 추천으로 추향대제 아헌관에 추대됐다. 초헌관 박상원 총재와 아헌관 최정무 회장은 미국에서 방문한 가족 및 일행들과 함께 9월 22일에 경주에 도착했고 23일 추분날에 개최된 2021년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추향대제에서 초헌관과 아헌관은 직분대로 봉양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 홍순창(홍원표 삼성 SDS 대표이사 부친),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 수상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상 시상식에서 발표한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을박상원 박사 가족 일행이 2021년 10월 10일 홍순창 수상자 거주지 부천을 방문하고 “자랑스런 아버지 대상”패를 홍원표 삼성 SDS㈜ 대표이사 부친 홍순창 수상자에게 전달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헌정 및 설명회 메타버스로 보도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헌정 및 설명회 메타버스로 보도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이 주최하고 아멕스지(회장 최정무)가 후원한 제 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도서 헌정 및 설명회 행사가 10월 5일 오후 2시 30분 식전행사에 이어 제1부와 2부로 서울 강남구 소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다이아몬드 홀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10-11
  • 박씨 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회장에 박상원 박사 위촉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박낙규 이사장은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 조직을 의결하고 세계한인재단 설립자이자 총재인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를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 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박낙규 이사장이 박상원 미국본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씨대종친회(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식은 신라기원 2078년(서기 2021년) 8월 31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인사동 소재 낙원빌딩 15층 (사)신라오릉보존회 희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종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박혁거세 시조왕과 박씨조상님들께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낙규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고풍 족자로 제작된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 위촉장을 박상원 박사에게 수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사정으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영택 홍보이사의 수고로 위촉식 모임이 가능했고 박낙규 이사장, 박동만 고문, 박길성 부총재, 박성운 부총재, 박종민 부총재, 박영택 홍보이사, 박종수 사무총장, 박승규 관리이사가 미국본부 회장 위촉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위촉장 박씨대종친회 미국본부회장으로 위촉받은 박상원 회장은 지난 오랜기간 미국내 한인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왔고 앞으로는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9-01
  •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 한인최초 미국 ROTC졸업생인 순국선열 박용만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추모해온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 박상원 박사가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에 위촉됐다. 박상원 회장(좌측)이 한규성 회장(우측)으로부터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을 받은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회장 한규성)는 2021년 8월 28일(토요일) 오전 11시에 강화도 소재 승영교회(담임목사 노재환)에서 제1부 2021년도 R기연 하계야외예배(171회)를 드린 후 이어 국민의례로 제2부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상원 박사(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 ‘귀하께서는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 한인 최초의 ROTC졸업생 박용만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선양하는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세계한인재단을 통하여 애국애족운동을 펼쳐오셨기에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는 귀하를 대한민국 ROTC 명예회원으로 위촉합니다’라고 밝히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용만 기념재단은 2011년 5월 27일에 박상원 박사에 의하여 설립하여 등록을 마치고 동년 7월부터 기념행사를 지작하여 지금에 이르렀고 그 공적을 인정하여 대한민국 명예 ROTC에 위촉됐으며 한편 박상원 회장은 박용만 장군이 1909년에 창립했던 한인소년병학교를 오늘에 복원하여 리더쉽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에 대한민국 명예 ROTC를 위촉받았기에 더욱 열심히 한인소년병학교 발전에 일조를 하게됐다. 대한민국 명예 ROTC 위촉장 대한민국 명예 ROTC는 예외적인 직책으로 19기 ROTC 회장을 역임한 양성전 목사의 추천으로 미주한인사회에서 해외한인 권익신장과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박상원 박사에게 명예 ROTC 위촉장이 수여됐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8-30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간오찬 도서출판 청미디어(발행인 신동설)에서 발행을 준비해온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출판을 위해 2021년 8월 26일 오후 12시 20분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해우리 식당에서 공동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 그리고 무적해병신문 신동설 발행인이 만나 오찬을 겸한 출판 준비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도서출판 청 미디어 신동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성대석 회장은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한국방송공사)에서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난 날을 이야기 하며 또한 미국 지사 KBS America 설립과 미국에서 생활과 미주한인사회 역사를 감동있게 들려주어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미군이 철수한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할 때 한미관계가 그어느때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며 서로 대한민국을 위한 일들을 의논했다.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발행을 위해 신동설 발행인은 준비해온 내용으로 공동발행인 성대석 회장과 박상원 총회장에게 취지와 방안을 설명하며 보다 가치있는 방법등 여러 구상을 협의했다. 공동발행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박상원 총회장이 준비한 출판기념에 대한 일시와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출판기념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19으로 방역규칙에 따른 모임으로 행사준비를 의논했다. 예정대로 출판기념은 추진하되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고 나서 모임이 자유롭게되면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등 미국측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 발전을 위한 모임을 다시 마련하기로 의견을 협의하고 화기애애한 오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1-08-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