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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전야 24시간 집중 기도 시간
    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한국순교자의소리)은 새해 전날인 12월 31일부터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이유로 핍박받고있는 전세계의 성도들을 위한 24시간 집중기도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집트의 기독교인인 모사(Mr. Mosa)는 모진 고난을 당해 치아가 부러지고, 기절할 때까지 얻어맞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으며, 현재는 그의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생활중이지만 향후 건강상태도 문제가 있는데다가 자녀들을 어떻게 부양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는 등 전세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받는 형제와 자매들이 많이있어 이들에 대한 기도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현숙 폴리 한국VOM 대표는 핍받받는 형제자매들이 우리에게 요청하는 것은 기도라면서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동안 자체 페이스북계정에 기도제목을 매시간 공유할 예정이며,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지난 해에도 동 단체는 이같은 24시간 기도회를 가졌는데 참여자들의 열정적인 기도와 반응이 뜨거웠고, 무엇보다 그 기도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었다고 한다.이번 기도회는 이집트 모사가 부탁한 기도 외에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우간다, 이란,파키스탄, 네팔, 인도, 에리트레아,아라비아반도, 콜롬비아, 타지키스탄, 쿠바 등등에서 핍박받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요청한 기도제목들도 공유될 예정이라고 한다.동 기도운동은 2020년 12월 31일 18시한국VOM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OMKorea.kr/)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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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외국인만의 종교행위도 영향권
    중국정부가 새규정을 발표했으며, 이는 중국국가종교사무국은 그동안 중국 내 외국인들에게는 종교규제를 적용하지 않았지만 여기에 의하면 외국인들만 모이는 예배도 규제대상이 되었다고 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순교자의 소리)가 밝혔다.'중화인민공화국 내의 외국인 종교 활동규제를 위한 세부 규칙'이라는 제목의 동 규정은 지난11월18일 공표되었다고 하는데 내용으로는 중국 내에서 종교활동에 종사하는 외국인은 중국의 법률과 규제와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중국 종교의 독립성 원칙과 자주적 관리 원칙을 존중해야하며, 법률에 따라 중국정부의 감독 관리를 수용해야 하며, 종교를 이용하여 중국의 국가이익과 사회 공익과 시민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중국의 공공 질서와 좋은 관습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라고 한국VOM은 설명했다.현숙 폴리 대표는 새 규정으로 인해 이제는 외국인만 모이는 모든 종교 집회가 중국 정부의 엄중한 감시를 받게 되었다면서 동 규정 11조에는 정부가 별도로 허용한 경우가 아니면 정부의 종교부 직원이 외국인의 종교집회를 주재하도록 규정되어있고, 7조는 정부의 허가가 아닌 한 종교활동도 정부승인을 받은 사원이나 교회에서 하도록 규정, 규정 10조의 경우 종교의 활동시간, 참가 인원, 활동 형태를 신청서에 명시해야하고, 13조는 신청자는 자신의 종교서적(기독교의 경우 성경)을 제출해 검열을 받아야하고, 행동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등 거의 모든 사항을 종교사무국에 보고토록 되어있는 등 기독교인의 삶에 모든 면에 중국정부가 관여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동 규정은 중국시민과의 종교적소통에 대한 부분에서 외국인에 대한 벌금과 처벌조항도 설명되어있고, 세부적으로는 외국인 1인당 개인적 용도로 소유할 경우 종교서적의 권수를 제한하는 등이 담겼다고 밝혔다.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내 외국 기독교인들도 이제는 중국의 형제자매들이 늘 당해 온 고통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현상이 일어나겠지만 성경 고린도전서 12장 26절에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라는 구절이 있듯이 우리는 중국기독교인들과의 교제를 이어가는 고난을 기꺼이 감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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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2020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성황리에 개최
    ▲사진제공: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한.베트남 수교 28년주념을 기념으로 “2020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가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마쳤다.박병석 국회의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베트남 대사 등 각계각층의 축사로 시작된 대회는 베트남 참가자, 한국의 우정출연자, 어린이 모델팀, 축하 공연팀이 함께한 축제의 한마당 대회로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다. 본 대회의 본선에 오른 출전자 베트남 19명은 웨딩, 한복, 아오자이를 입고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20명의 심사위원단들은 베트남 출전자 모두가 이주여성 및 유학생, 산업체 근로자라는 점을 감안하여 최선을 다하는 출전자중 앞으로 양국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수상자로 선정하여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했다고 한다.이번 대회는 Dang Thi Thuy Linh(김지혜)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시상은 정민우 조직위장겸 총감독과 안미려 심사위원장이 전달했다. 대상 수상자는 “코로나19로 세계적으로 너무 힘들지만 빛나는 본 대회를 마련해 주신 조직위원회에 깊은 감사드리며 이 영광의 자리에 부모님이 참석하지 못해 너무 너무 아쉽지만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에 작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금상 부문은 Phung Thi Nga, 은상 부문은 Thai Thi Thanh Xuan,동상 부문은 Nguyen Thi Huynh Nhu와 Tran Thi Xoan이 공동 수상하였으며, 시상은 본 공동 대회장인 SJ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승준)와 GAIA E&M(대표이사 윤광호)가 시상하였으며 각각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정민우 조직위원장겸 총감독은 본 대회를 마치면서 ‘코로나19로 양국의 국민들이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가운데 미력하나마 양국의 국민들에게 이번 대회가 활력소가 되어 기억에 남길 기대하며, 2021년에 추진되는 한.베트남이 합작으로 진행할 드라마, 영화, 콘서트 등의 제작에 만전을 기해 양국 수교에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리쓰엉깐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는 ‘대회를 개최해 주신 조직위원회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종식되어 한국과 베트남이 예전처럼 문화교류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향후 조직위원회가 추진하는 베트남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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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2045 Dream학교’ 프로그램 운영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 대표 이병국)이 창의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2045 Dream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한다. ‘2045 Dream학교’라는 명칭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7~2018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2045 미래학교’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한다.2020년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콘텐츠를 새롭게 개편했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면 진행된다. 이를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개발하여 인공지능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직접 실습이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세계미래포럼은 충청·전라 지역과 일부 경기, 수도권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비대면 교원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전라권의 광주 도서벽지 및 농어촌 학교 28개교와 충청권의 세종, 대전에 속한 소규모 학급 교사를 우선 대상으로 선발하였다. 교원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2045 Dream학교’의 온라인 실습 권한을 제공받아 소속 학급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은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2045 Dream학교’ 운영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약 120개의 학교와 1만 4천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미래교육을 지원해왔다는 설명이다.세계미래포럼은 기획재정부의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조찬세미나, CEO교육과정, 청소년 진로교육, 위탁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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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세계 기도의 날',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 위해
    ▲한국VOM이 제작한 세계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주제 탁상달력,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 목사)은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세계기도의 날(세계복음주의연맹이 20년 전 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도 참여하자고 촉구했다.한국VOM은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기도를 우선적으로 해달라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VOM자체적으로는 '자넷: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라는 동영상을 홈페이지(www.vomkorea.com/idop)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으며,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수록된 2021년 무료 탁상달력과 무료소식지를 보급하고있다며 신청을 요청했다.자넷 무료동영상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피해 집을 버리고 피난길에 오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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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 행사 성료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박상원 총회장이 정경호 회장(오른쪽)에게 세계한인대상을 시상했다. ▲신임 임원으로 임명받은 수상자들 기념촬영 ▲전체기념사진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미주한인 애국지사 박용만 장군 서거 92주년 추모식 및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 기념식'을 서울대학교 락구정에서 개최하고, 이날 세계한인대상에 정경호 씨에게 수상했다.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은 이날 구한말 일제에 의해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써왔던박용만 장군의 서거 92주년을 맞아 추모하게 된 것을 감사한다면서 특히 세계한인재단의 8주년 행사를 겸해 열리게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박용만 장군이 조선의 인재를 육성해 독립운동을 지속하게 하려는 한인소년병학교가 당시 미국정부의 인가를 받아 운영되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이처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던 한인소년학교의 애국위민의 정신을 구현하려는 세계한인재단이 창립된 이유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현세의 우리는 이같은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후세에 우리의 활동을 계승시키려는 노력을 한다는 의미이기에 더욱 더 축하해야한다고 강조했다.김주상 한인소년병학교장의 사회로 동 행사가 진행되었다.박신봉 세계한인재단 지도목사의 기도가 진행되었고, 모든 참석자는 국민의례를 실시했다.제재형 고문은 박용만 장군 92주기 추모와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을 기념하게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 은혜를 깨닫고 배워서 충성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애국가의 내용 중 하나님이 언급된 국가는 전세계 270 여 국가중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면서 세계한인재단은 그런 섭리와 뜻을 실천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이니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달라고 환영사를 밝혔다.임성섭 한국본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이처럼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은 김주상 한국사무국장의 노력이 컸기에 감사한다면서 우리는 오직 통일한국의 실천가로서 노력하자고 기념사를 통해 강조했다.정경호 회장은 이날 세계한인대상을 수상 받았으며, 추죄측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상원 총회장은 새로운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Dr. 로이 비들은 한인소년병학교 국제교장, 최병천 박사는 한인소년병학교 한국사령관, 소피아 임 씨는 한인소년병학교 교관, 김혜선 씨는 세계한인재단 홍보대사, 안복희 씨는 세계한인재단 여성 CEO협회장, 김민숙 씨는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정종한 씨는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안재환 씨는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오호운 씨는 세계한인재단 환경위원회 위원장, 장길선 목사는세계한인재단 브라질 교류협회장, 유순희 씨는 세계한인재단 시낭송 위원장, 박주형 씨는 세계한인재단 소상공인 협회공동회장 등을 임명했다.축시 낭송은 유순희 시낭송회 위원장, 조갑진 세계한인재단 아프리카교류협회장은 아프리카의 자연 및 경제상황을 설명과 더불어 세계에 흩어진 한인들과의 무역증진에 대한 발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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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실시간 지구촌 기사

  • 그리스도인 학살당하는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의 '시민적자유와 법의 지배를 위한 국제사회'라는 인권감시단체는 지난 160일간 이 나라의 그리스도인 5백명이 풀라니족 이슬람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당하고있으며, 이런 사태 해결을 위해 한국은 물론 다른 민주국가의 정부들이 여기에 대응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폴리 목사는 ‘인터소사이어티(Intersociety)’라고 불리는 이 단체는 지난 160일 동안 나이지리아 전역 8개 주에서 500명이 넘는 이그보(Igbo)족 비무장 기독교인이 학살당한 사건에 대해 한국과 국제 사회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풀라니(Fulani)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기독교 핍박이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지만, 특히 2021년 나이지리아 동부와 남동부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나이지리아 플래토 주 바르킨 라디의 한 병원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병원은 모든 주민에게 개방되어 있으나, 핍박을 당한 기독교인 피해자와 그들의 생존한 가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전문기관이라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그 병원이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 집중되어 온 나이지리아의 ‘미들 벨트’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고 말한다. 현재 그 병원은 사고 및 응급 서비스, 일반 건강 관리와 출산 서비스, 아동 예방 접종 및 진단 실험실, 에이즈 및 간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더 많은 병상과 전문적인 진료를 위한 확장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는 단지 최근 160일 동안에만 일어난 폭력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풀라니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나이지리아 ‘미들 벨트’ 전역의 마을에서 기독교인을 상대로 20년 동안 지속되어 온 잔혹한 조직적 행위입니다. 그런데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에 대한 가장 우려스럽고 효과적인 집단 학살 형태는 최근 50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한 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삶의 터전에서 쫒겨난 기독교인은 병원에 갈 돈도 없고 달리 치료받을 곳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가장 우려스럽고 효과적인 집단 학살 형태는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된 질환이나 질병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바르킨 라디 지역의 인구가 100만 명으로 추산되지만 국립 병원은 한 곳뿐이고 장비나 상주 의료진도 거의 없습니다. 풀라니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정글용 칼과 총으로만 기독교인을 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기독교인의 자녀들이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게 방해하고, 말라리아 및 만성 간염과 단순한 유년기 질병 치료를 방해함으로써 그들을 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헌금으로 그러한 환경을 바꾸려 하는 것입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나이지리아는 아직 총인구의 50%가 기독교인인 나라라며, 다른 나라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일은 단지 그들과 함께 서서 기도하고, 그들이 죽은 이들을 매장하고 부상자들을 돌보도록 도와주고, 수그러들지 않는 핍박 속에서도 신실한 증인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영감을 받는 것"이기에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특별한 관심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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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저항의 두 갈래길, 완력과 성경
    20여년 이상의 세월을 기독교계 언론인으로서 활약했던 조재석 목사가 종교개혁사를 체험한 책을 발간해 화재다. 조재석 목사는 기독교대한성결교가 발행하는 한국성결신문에서 편집국장을 역임한 언론인으로서 교단 내외부는 물론 그리스도교 언론계에서도 촉망받는 인재였는데 수년전 홀연히 퇴직해 독일로 갔다. 독일에서 뭐 하는지 궁금해 하던 찰라, 함부르크 인근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장애우들을 섬기고 있다더니 약 10개월 후 부터는 종교개혁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관광(?)을 다니고 있어서 세월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어렵다던 종교개혁서적을 떡하니 출간하면서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발로 쓴 프랑스, 칼뱅 개혁주의 종교개혁」에는 저자 조재석 목사가 프랑스의 종교개혁과 칼뱅, 개혁주의 중교개혁자들이 활동한 현장을 방문하며 느낀 감동과 성찰이 담겨있다. 그저 피상적인 단순 순례기가아닌 종교개혁의 역사와 그 내용을 학술적으로 지리적, 시대적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담은 일종의 자료집이자 간증집 등등 여러 역할을 해내는 책이다. 조 목사는 이 책을 프랑스의 리옹에서 발데스가 설교자로서 삶을 시작했던 것으로 시작해 종교개혁이 시작된 스위스 취리히의 츠빙글리를 다루고, 독일 남부였지만 현재는 프랑스 땅이 된 알자스 지방의 스트라스무르의 마르틴 부처, 개혁주의 토대를 쌓은 누아용의 칼빈을 시작해 그의 주무대인 제네바 등 입체적으로 종교개혁사와 그에 연관된 사람, 지역, 현재의 영향력을 모두 담는 노력을 기울였다. 여행기처럼 보이는 형식의 글들이지만 내용적으로는 종교개혁의 역사를 연구하고 성찰해 당시의 역사를 글 속에 녹여내는 방식의 글쓰기가 돋보인다. 프랑스 종교개혁과 개혁주의 종교개혁, 이탈리아 개신교역사의 시대를 성찰하는 중 저자는 신앙을 고백하고 연구의 결실을 맺었다. 저자는 2017년 1월 리옹과 제네바 방문을 시작으로 20~30여회 프랑스의 동서남북에 위치한 여러 도시를 찾아 순례를 지내앴다. 짧게는 2박 3읿터 길게는 8박 9일에 이르는 규모의 여정이었고, 등에 배낭을 멘 채 순례자로서 역사의 각 현장을 방문했다. 때로는 인적도 없는 새벽에 도시를 떠돌거나 추운 기차역사에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오랬동안 추위와 싸워야하기도 했고, 심야버스에서 4~5일을 보내는 등 최근 코로나19 시국에서는 마스크를 쓴 채 여행을 이어가야만 했다. 순례 후 여독을 풀기도 전에 며칠 밤낮을 책상에 앉아 여정과 자료정리를 하며 글을 써내려가다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다시금 자료찾기를 하는 등 반복적인 작업을 했다. 연구할 때마다 죽음 앞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간 이들을 마주하고 눈물을 삼키거나 감동이 밀려올 때는 홀로 방안을 서성이며 4년간 칼뱅과 부처, 츠빙들리 등 개혁주의자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다. 특별히 이 책이 발도파가 12세기에 운동을시작한 샨포란, 학살장소인 메린돌, 그들이 살아남아 이탈리아 개혁교회로 자리잡은 알프스 산악지대를 직접 생생히 소개하는데 아마도 한국에서는 처음 다루는 내용일 것이라는 것이 출판사의 설명이다. 저자는 발데스가 프랑스어로 번역된 복음서 단편을 들고 지나갔을 법한 리옹의 생장뱁티스테대성당 주변의 길을 걸으며 그의 심정을 동감했고, 칼빈의 종교개혁여파로 프랑스에서 최초로 모에 모 교회가 설립되었고, 설립 직후 탄압으로 60여 명이 체포되어 14명이 순교한 이 교회이 터에 붙여진 기념명패를 모며 가슴 아려하기도 하는 등 유럽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앙을 하나 하나 만나려는 노력을 기울였고, 그 내용을 이 책에 수록했다. 세상의 권세를 가진 세력과 하나님의 말씀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주장하는 세력간에 죽고 죽이는 피의 역사가 종교개혁의 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며, 조재석 목사는 이 종교개혁의 시대를 유럽 현지에서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확인하고 명상하는 작업을 거쳐왔다. 저자는 이 책에 다양한 투쟁과 저항의 이야기들을 구구절절 수록했지만 그런 저항도 있지만 반대 쪽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성경을 읽으며, 이웃을 사랑하는 교권주의와는 반대되는 저항의 정신을 신앙의 선조들이 수행했음을 프랑스 남부의 사막박물관에서 성서가 전시되어있는 모습에서 발견했고, 그같은 방식의 숭고한 저항을 이야기하며 이 책을 마무리했다. 책의 분량상 존낙스의 스코틀랜드 종교개혁과 네덜란드 독립과 개혁주의, 독일 등으로 망명한 발도파와 위그노 등을 담지 못했는데 차기 작에서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는 이 책에 대해 "유럽에서 태동하고 흘러 온 프랑스계 개혁교회의 흐름을 이처럼 흥미진진하게 추적한 책을 보지 못했다"고 평가했고, 조만 목사(한국성결신문 주필)는 "순교로 자신의 믿음을 지키려는 이들의 결의가 도데체 어디에서, 어떤 힘에 의해 표출되어지는가를 밝히려는 신앙탐구서"라고 밝혔다. 취재: 여선암 기자(한국교회신문 공동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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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IS 테러분자와 감옥 생활 증언
    2015년 수단을 선교적 목적으로 방문했다가 국가전복혐의로 현지체포되고, 445일간 IS테러범들과 같은방에서 수감되어 매일 같이 폭행을 당했던 피터 야섹 선교사(Petr Jasek)가 그 기간동안 당한 일들과 그 일들을 통해 체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하심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최근 출간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 목사)는 피터 야섹 선교사의 저작인 「IS와 감옥 안에서」를 한국어와 중국어 등 2개국어로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온라인기자회견을 지난 4월 15일 가졌다. 피터 야섹 선교사는 한국VOM이 동 저서를 출간해준 것에 감사한다면서 본인의 출생지인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도 이미 교회들이 탄압받얐던 경험이 있으며, 이제는 모슬림들에 의해 신앙적인 탄압을 받았는데 그 과정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심과 견딜 수 있는 용기와 신앙 모든 여건들을 강력하게 수행하시는 모습을 발견하고 체험했던 것들을 세계의 그리스들과 나누고 싶어 책으로 출간했다고 밝혔다. 2015년 수단 카두툼을 방문해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을 이유로 모진 고통과 핍박을 받는 중이었는데 이것을 문서화하고 영상화하는 작업을 했고, 귀국하던 중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권을 받았음에도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24시간의 억류와 심문 후 재판결과 수단정부를 전복하려는 일을 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종신형에 쳐해졌었다고 야섹 선교사는 상황을 설명했다. 야섹 선교사는 445일간 여러 교도소로 옮겨가며 수감생활을 했고 자신의 혐의에 대해 기본적으로 수단 내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적인 이유로 핍박받는 다는 사실을 기록으로서 남기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이유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445일간의 수감생활 중 첫번째 감옥에서 IS테러범 출신자들과 같은 방에서 머물면서 온갖 어려움을 당했다고 한다. 야섹 선교사와 같은 방에 수감된 테러범출신 모슬렘들은 낮시간동안에는 잠을 자고 저녁부터 일어나 밤새도록 떠들며 노는 반면 야섹 선교사에게는 낮잠이 금지되어있었고, 밤에 잠들면 감옥 동료들이 떠들고 때리는 등 그런 상황에서 감옥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야섹 선교사의 잠을 방해하기 위해 동료가 때리고 떠드는 상황에도 야섹 선교사는 전혀 방해를 못느끼고 아침 4시 까지 숙면을 취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거의 기적이며, 처음에는 왜 그런지 몰랐다고 한다. 3개월 후 고향의 가족들에게 편지를 받고서야 그 사연을 알게 되었는데 자신이 다니던 작은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매일 저녁 9~10시까지 야섹 선교사가 안전하고,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했으며, 이 시간대의 시간차를 계산해보면 수단 감옥에서 자신이 잠들었던 시간대였는데 여기서 하나님의 크신 권능과 기도의 능력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감옥에서 빈라덴 경호원 출신 무슬림과도 만났는데 그는 낙시줄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그 줄로 야섹 선교사의 목을 조른다면서 위협하기도 하는 등 그 곳 사람들로 인해 엄청난 고통을 당했고, 얼굴을 매우 많이 맞았으며, 때로는 몸 내부의 출혈이 있어 체내 혈액의 절반이 부족해지는 등 너무 어려웠다고 야섹 선교사는 증언했다. 감옥생활 5개월 차에 체코공화국 현 정부의 대사관직원이 성경책을 전달해줬고, 오랬동안 성경책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사막 한가운데 알쿠다감옥으로 이감되었는데 여긴 무슬림이 더욱 많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스림이 아닌 수감자는 채플에서 각자의 종교를 접할 수 있였는데 여기서 야섹 선교사는 복음을 전해 다수의 무슬림들이 신앙을 받아들이고 삶을 바꾸며 절망에서 희망의 삶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경험했다면서 한국의 그리스도인들과 세계 그리스도인들은 현재에는 핍박이 없더라도 이에 대비해야하며, 핍박이 닥쳤을 때는 하나님께 매달려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어 「IS와 감옥 안에서」를 지필해 한국의 형제들에게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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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노쇠한 신자들 예배 중 급습 당해
    ▲사진은 중국에서 예배를 드리고있는 노년층 그리스도인들 모습. 한국VOM(대표 현숙폴리, 한국순교자의소리)은 지난 2월 28일 중국 충칭에 위치한 '충친생명의샘교회(Chongqing Living Fountain Church)'라는 가정교회에 중국 사복경찰이 급습해 두 남성을 체포하고 컴퓨터를 압수, 예배참석자들을 강제 귀가 시켰다고 주장했다. 현숙폴리 대표는 중국 공산당은 1949년 권력을 장악한 후, 교회에 대해 젊은이들은 무신론으로 교육하고 나이 든 기독교인들은 죽게 내버렫면 교회는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는 태도였지만이번에 노인이 주축이 된 작은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보인 행태는 그들의 태도가 바뀌는 것이며, 더이상 성장하는 대형교회만 중국경찰이 급습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언론이 교회 폭파나 십자가 철거 같은 가시적으로 흥미있는 뉴스에만 초점을 맞추는 편이지만 이처럼 노년층이 중심인 작은 가정교회가 급습당했을 때 교회구성원들이 촬영이나 신고 등의 대응을 못하는 경향이 있는 한편 중국 공산당 관리들의 전략 변화는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는 편이라는데 위험성이 있다고 현숙폴리 대표는 설명했다. 연로한 기독교인은 신앙에도 훨씬 더 헌신적이고, 전파함에도 젊은이보다 능숙하다는 점을 공산당관리들이 깨닫는 중인 것같다고 현숙 폴리 대표는 예상했다. 연로한 여성들이 교회의 주축 세력이며, 이들은 평생에 매 맞고, 무시당하고, 속고, 철저한 소회됨 등에 대해 익숙한 내공이 있기에 이들이 예수님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되고있다고 밝혔다. 한국VOM은 동 교회의 예배를 폐쇄할 때 사복경찰은 코로나바이러스 등을 언급했지만 중국가정교회 성도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예배드릴 수없고, 어떠한 교회 모임이나 심지어 자택을 본거지로 한 작은 모임도 등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률위반으로 간주되는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동 교회의 사역자인 쳉하이롱은 2018년 '목사들의 공동 성명: 기독교 신앙을 위한 선언서'에서명했고, 이 선언은 이른비언약교회 왕이 목사가 발표하기도 했는데 동 선언서의 내용은 중국 당국자들에게 가정교회 탄압과 핍박을 중단하고, 모든 중국 국민 개인의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존중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한국VOM은동 선언서를 한국어,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번역해 웹사이트에 게재했다면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지지와 기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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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새해 전야 24시간 집중 기도 시간
    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한국순교자의소리)은 새해 전날인 12월 31일부터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이유로 핍박받고있는 전세계의 성도들을 위한 24시간 집중기도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집트의 기독교인인 모사(Mr. Mosa)는 모진 고난을 당해 치아가 부러지고, 기절할 때까지 얻어맞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으며, 현재는 그의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생활중이지만 향후 건강상태도 문제가 있는데다가 자녀들을 어떻게 부양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는 등 전세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받는 형제와 자매들이 많이있어 이들에 대한 기도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현숙 폴리 한국VOM 대표는 핍받받는 형제자매들이 우리에게 요청하는 것은 기도라면서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동안 자체 페이스북계정에 기도제목을 매시간 공유할 예정이며,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지난 해에도 동 단체는 이같은 24시간 기도회를 가졌는데 참여자들의 열정적인 기도와 반응이 뜨거웠고, 무엇보다 그 기도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었다고 한다.이번 기도회는 이집트 모사가 부탁한 기도 외에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우간다, 이란,파키스탄, 네팔, 인도, 에리트레아,아라비아반도, 콜롬비아, 타지키스탄, 쿠바 등등에서 핍박받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요청한 기도제목들도 공유될 예정이라고 한다.동 기도운동은 2020년 12월 31일 18시한국VOM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OMKorea.kr/)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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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외국인만의 종교행위도 영향권
    중국정부가 새규정을 발표했으며, 이는 중국국가종교사무국은 그동안 중국 내 외국인들에게는 종교규제를 적용하지 않았지만 여기에 의하면 외국인들만 모이는 예배도 규제대상이 되었다고 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순교자의 소리)가 밝혔다.'중화인민공화국 내의 외국인 종교 활동규제를 위한 세부 규칙'이라는 제목의 동 규정은 지난11월18일 공표되었다고 하는데 내용으로는 중국 내에서 종교활동에 종사하는 외국인은 중국의 법률과 규제와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중국 종교의 독립성 원칙과 자주적 관리 원칙을 존중해야하며, 법률에 따라 중국정부의 감독 관리를 수용해야 하며, 종교를 이용하여 중국의 국가이익과 사회 공익과 시민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중국의 공공 질서와 좋은 관습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라고 한국VOM은 설명했다.현숙 폴리 대표는 새 규정으로 인해 이제는 외국인만 모이는 모든 종교 집회가 중국 정부의 엄중한 감시를 받게 되었다면서 동 규정 11조에는 정부가 별도로 허용한 경우가 아니면 정부의 종교부 직원이 외국인의 종교집회를 주재하도록 규정되어있고, 7조는 정부의 허가가 아닌 한 종교활동도 정부승인을 받은 사원이나 교회에서 하도록 규정, 규정 10조의 경우 종교의 활동시간, 참가 인원, 활동 형태를 신청서에 명시해야하고, 13조는 신청자는 자신의 종교서적(기독교의 경우 성경)을 제출해 검열을 받아야하고, 행동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등 거의 모든 사항을 종교사무국에 보고토록 되어있는 등 기독교인의 삶에 모든 면에 중국정부가 관여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동 규정은 중국시민과의 종교적소통에 대한 부분에서 외국인에 대한 벌금과 처벌조항도 설명되어있고, 세부적으로는 외국인 1인당 개인적 용도로 소유할 경우 종교서적의 권수를 제한하는 등이 담겼다고 밝혔다.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내 외국 기독교인들도 이제는 중국의 형제자매들이 늘 당해 온 고통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현상이 일어나겠지만 성경 고린도전서 12장 26절에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라는 구절이 있듯이 우리는 중국기독교인들과의 교제를 이어가는 고난을 기꺼이 감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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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2020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성황리에 개최
    ▲사진제공: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한.베트남 수교 28년주념을 기념으로 “2020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가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마쳤다.박병석 국회의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베트남 대사 등 각계각층의 축사로 시작된 대회는 베트남 참가자, 한국의 우정출연자, 어린이 모델팀, 축하 공연팀이 함께한 축제의 한마당 대회로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다. 본 대회의 본선에 오른 출전자 베트남 19명은 웨딩, 한복, 아오자이를 입고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20명의 심사위원단들은 베트남 출전자 모두가 이주여성 및 유학생, 산업체 근로자라는 점을 감안하여 최선을 다하는 출전자중 앞으로 양국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수상자로 선정하여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했다고 한다.이번 대회는 Dang Thi Thuy Linh(김지혜)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시상은 정민우 조직위장겸 총감독과 안미려 심사위원장이 전달했다. 대상 수상자는 “코로나19로 세계적으로 너무 힘들지만 빛나는 본 대회를 마련해 주신 조직위원회에 깊은 감사드리며 이 영광의 자리에 부모님이 참석하지 못해 너무 너무 아쉽지만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에 작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금상 부문은 Phung Thi Nga, 은상 부문은 Thai Thi Thanh Xuan,동상 부문은 Nguyen Thi Huynh Nhu와 Tran Thi Xoan이 공동 수상하였으며, 시상은 본 공동 대회장인 SJ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승준)와 GAIA E&M(대표이사 윤광호)가 시상하였으며 각각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정민우 조직위원장겸 총감독은 본 대회를 마치면서 ‘코로나19로 양국의 국민들이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가운데 미력하나마 양국의 국민들에게 이번 대회가 활력소가 되어 기억에 남길 기대하며, 2021년에 추진되는 한.베트남이 합작으로 진행할 드라마, 영화, 콘서트 등의 제작에 만전을 기해 양국 수교에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리쓰엉깐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는 ‘대회를 개최해 주신 조직위원회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종식되어 한국과 베트남이 예전처럼 문화교류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향후 조직위원회가 추진하는 베트남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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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2045 Dream학교’ 프로그램 운영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 대표 이병국)이 창의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2045 Dream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한다. ‘2045 Dream학교’라는 명칭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7~2018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2045 미래학교’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한다.2020년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콘텐츠를 새롭게 개편했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면 진행된다. 이를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개발하여 인공지능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직접 실습이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세계미래포럼은 충청·전라 지역과 일부 경기, 수도권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비대면 교원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전라권의 광주 도서벽지 및 농어촌 학교 28개교와 충청권의 세종, 대전에 속한 소규모 학급 교사를 우선 대상으로 선발하였다. 교원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2045 Dream학교’의 온라인 실습 권한을 제공받아 소속 학급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은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2045 Dream학교’ 운영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약 120개의 학교와 1만 4천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미래교육을 지원해왔다는 설명이다.세계미래포럼은 기획재정부의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조찬세미나, CEO교육과정, 청소년 진로교육, 위탁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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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세계 기도의 날',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 위해
    ▲한국VOM이 제작한 세계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주제 탁상달력,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 목사)은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세계기도의 날(세계복음주의연맹이 20년 전 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도 참여하자고 촉구했다.한국VOM은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기도를 우선적으로 해달라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VOM자체적으로는 '자넷: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라는 동영상을 홈페이지(www.vomkorea.com/idop)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으며,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수록된 2021년 무료 탁상달력과 무료소식지를 보급하고있다며 신청을 요청했다.자넷 무료동영상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피해 집을 버리고 피난길에 오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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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 행사 성료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박상원 총회장이 정경호 회장(오른쪽)에게 세계한인대상을 시상했다. ▲신임 임원으로 임명받은 수상자들 기념촬영 ▲전체기념사진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미주한인 애국지사 박용만 장군 서거 92주년 추모식 및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 기념식'을 서울대학교 락구정에서 개최하고, 이날 세계한인대상에 정경호 씨에게 수상했다.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은 이날 구한말 일제에 의해 유린당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써왔던박용만 장군의 서거 92주년을 맞아 추모하게 된 것을 감사한다면서 특히 세계한인재단의 8주년 행사를 겸해 열리게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박용만 장군이 조선의 인재를 육성해 독립운동을 지속하게 하려는 한인소년병학교가 당시 미국정부의 인가를 받아 운영되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이처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던 한인소년학교의 애국위민의 정신을 구현하려는 세계한인재단이 창립된 이유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현세의 우리는 이같은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후세에 우리의 활동을 계승시키려는 노력을 한다는 의미이기에 더욱 더 축하해야한다고 강조했다.김주상 한인소년병학교장의 사회로 동 행사가 진행되었다.박신봉 세계한인재단 지도목사의 기도가 진행되었고, 모든 참석자는 국민의례를 실시했다.제재형 고문은 박용만 장군 92주기 추모와 세계한인재단 창립 8주년을 기념하게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 은혜를 깨닫고 배워서 충성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애국가의 내용 중 하나님이 언급된 국가는 전세계 270 여 국가중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면서 세계한인재단은 그런 섭리와 뜻을 실천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이니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달라고 환영사를 밝혔다.임성섭 한국본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이처럼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은 김주상 한국사무국장의 노력이 컸기에 감사한다면서 우리는 오직 통일한국의 실천가로서 노력하자고 기념사를 통해 강조했다.정경호 회장은 이날 세계한인대상을 수상 받았으며, 추죄측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상원 총회장은 새로운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Dr. 로이 비들은 한인소년병학교 국제교장, 최병천 박사는 한인소년병학교 한국사령관, 소피아 임 씨는 한인소년병학교 교관, 김혜선 씨는 세계한인재단 홍보대사, 안복희 씨는 세계한인재단 여성 CEO협회장, 김민숙 씨는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정종한 씨는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안재환 씨는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공동회장, 오호운 씨는 세계한인재단 환경위원회 위원장, 장길선 목사는세계한인재단 브라질 교류협회장, 유순희 씨는 세계한인재단 시낭송 위원장, 박주형 씨는 세계한인재단 소상공인 협회공동회장 등을 임명했다.축시 낭송은 유순희 시낭송회 위원장, 조갑진 세계한인재단 아프리카교류협회장은 아프리카의 자연 및 경제상황을 설명과 더불어 세계에 흩어진 한인들과의 무역증진에 대한 발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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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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