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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슬림선교훈련원 개강
    ▲이만석 원장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목사)은 제 3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봄학기를 지난 3월 13일 개강했다. 이만석 원장은 세계적으로 이슬람종교를 믿는 무슬림들은 약 18억 명으로서 세계인구의 25%에 달하는 숫자라면서 하나님께서는 무슬림을 잃어버린 양으로 보실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슬림을 보는 시각이 원수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잠시 떠나있을 뿐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소유라고 생각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많은 숫자의 무슬림은 일생에 단 한번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경우가 많을 정도로 복음을 듣지 못한 아쉬움이 있기에 우리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승빈 목사 강승빈 목사는 '이슬람의 베일에 가려진 십자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슬람종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정하고, 양 종교간의 전쟁이 끝난지 1400년이 넘도록 현재까지도 그 명분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죽여왔고, 지금도 지하드라는 명목으로 수백만명을 죽이고있으며, 이슬람 외에도 그리스도교를 없애려는 수많은 적들이 있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들을 대적해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임해야하고, 무슬림선교훈련원을 통해 그같은 인재가 길러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집트인 모 선교사도 이날 참석했는데 이 선교사는 이슬람학과 이슬라믹사이언스를 전공한 정통이슬람연구자이지만 현재는 한국에 망명해 신학도로서 양육되고있는 중 이날 방문해 축사를 했다. 이 선교사는 모세의 경우 40년간 왕자로 살다가 광야 40년을 추가해 80세가 되어서야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했다면서 이 자리에 선교사가 되고싶은 수강생이 있겠지만 모세처럼 꾸준히 참고 기다리면서 충분한 능력을 길러야만 중동선교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마음이 급한 선교사들이 덜컥 중동선교를 나섰다가 선교지에서 적응못해 문제를 일으키면 주변의 여러 나라로 도주하다가 결국 한국으로 추방된 뒤에는 나름의 경험을 살려 신학교선생이 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무슬림에 대한 분노만 있어서 그대로 가르치고, 학생들은 그러한 선교를 반복하는 악순환이 흔히 벌어지기 때문에 무슬림선교훈련원에서 양성되는 선교사들은 지혜롭게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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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평화 위한 남북대화 재개를 환영
    ▲유영희 NCCK 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유영희 목사)가 지난 1988년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88선언을 발표함으로서 정부주도의 통일노력이 민간의 평화통일운동으로서 무게중심을 옮겨와 현재의 통일운동에 씨앗이 된 것을 축하하고, 미래의 통일과 평화를 지구촌에 가져오기 원한다는 논의를 국제세미나를 개최해 세계 각국의 석학들과 함께 논의했다. 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기념 국제협의회는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는 주제로 지난 3월 5~7일간 동대문 라마다호텔에서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유럽, 북아메리카 등 에서 참석한 약 80여명 이상의 세계그리스도인들고 더불어서 토론회를 가졌다. 성명서를 참석자들은 발표했는데 30년 전 발표된 88선언을 위해 모인 이 시기에 남북한은 평창올림픽 후 대화를 위한 물고를 튼 것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이 지역의 평화를 위한 희망의 진전이 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서 감사드리며, 국제사회 특히 미국은 상호 긴장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해 평화의 징조에 적극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완전한 평화정착을 위해 평화조약을 체결할 것을 제안했다. 앞으로의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은 88선언의 5가지 원칙인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결, 인도주의, 민의 참여가 미래에도 적용되야한다고 주장했다. 노정선 교수는 88선언문을 기안했던 8명 중 1명으로서 한국과 세계그리스도인들의 노력으로 평화의 장이 남북대화로서 다시 열리는 것을 축하하며, 특히 대화를 통해 체결되는 약속들은 반드시 이행되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남북한의 통일은 하나님께서도 원하는 일이며, 특히 경제적으로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자원과 노동력이 협력의 시너지효과를 냄으로서 부강하며 평화로운 한반도가 아시아와 세계에 평화으 기축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화의 여정으로 가는 중 김포지역의 한강줄기의 조강리는 전통적으로 대규모의 포구가 있어서 물류와 상업의 중심지였는데 다시 개장해서 남북한의 무역이 상징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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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9
  • 박용만 장군 업적을 세계속의 한민족에 승화
    박용만기념재단(회장 박상원 박사)은 우성 박용만 장군이 대한민국의 독립과 부흥을 위해 평생을 바치며, 기여했던 봉사정신을 현재에도 발현하도록 추진중이다. 박상원 박용만기념재단 회장은 지난 8월 8일 미국에서 갖고, 박용만 장군의 업적을 미국은 물론 전세계의 한인사회에 알리고, 봉사하는 한인상을 정착시키기 위한 각종 기념사업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동 재단은 박용만 장군의 대한독립과 민족사랑의 역사가 다소 오해받고있는 점을 의식해 밝은 부분에 대한 입증과 연구를 통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노력하고, 관련한 기관과 협력체제를 갖출 것을 설명했다. 또한 1천만명의 한국인 미국 이민운동을 전개함으로서 한국인들이 전세계를 상대로 봉사하고, 인류문명 증진에 기여할 토대를 만들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미국 내 학사장교(ROTC) 제도를 근간으로 한인이 중심으로 국가와 이웃에 봉사케 하는 시민운동단체를 조직하고, 기념비의 건립과 한국인들의 인터넷 선플운동을 진행해 한민족의 특유한 정을 나누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박상원 박사는 올해 개인적으로 환갑을 맞았다면서 조부와 조모, 부친 등 모두 60세를 넘기지 못하신 것에 비춰볼 때 감회가 깊으며, 이와 같은 건강은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사용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미주한인 애국지사인 우성 박용만 장군의 정신, 업적을 계승해 미국을 주도하는 한인사회를 건설하려는 목표를 밝혔다. 박용만 장군은 미국 네브라스카주립대학교의 학사장교였던만큼 그가 설립한 '한인소년병학교', '대조선국민군단' 등의 사료를 연구함으로서 축적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인터넷연결망을 통해 온 인류가 엄청난 영향을 받고있는 현실에서 이웃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복돋워주기 위한 SNS선플운동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캠페인도 벌임으로서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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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7
  • 스리랑카 여성의 미래 위한 노력
    ▲현숙 폴리 순교자의소리 회장이 스리랑카 현지에서 강연하는 모습 스리랑카의 핍박받는 여성들을 위한 컨퍼런스가 4월 28-30일 스리랑카 모라투아에서 열렸다.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Canada)와 한국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스리랑카의 한 단체와 협력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핍박 받는 여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버스로 10시간 이상을 달려온 여성 등 스리랑카 전역에서 온 40여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 첫날,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 여성지도자인 인그리드(Ingrid)의 강의를 시작으로 파울 나바마니(Paul Navamani)의 인도로 여성들의 영혼을 회복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폴리 현숙 박사의 강의, 남편 목사가 순교했던 스리랑카의 시로미(Shromi) 목사의 간증, 패밀리세션(Family Session)의 니로사한(Niroshan) 목사 부부 등의 발제가 진행됐다. 에릭 폴리 목사는 컨퍼런스의 마지막 성만찬 순서에서 설교와 성례전 집행을 맡아 진행했다. 스리랑카는 불교가 70%, 힌두교 14%, 천주교 7%, 기독교인 1%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몇년간 이 곳 기독교인들은 난폭한 극단주의 불교도 무리들로 인한 종교적 핍박의 표적이 되고 있다. 불교를 수호하는 군대라고 자칭하는 '보두 발라 세나(Bodu Bala Sena)'같은 급진주의 집단들은 급진주의적 불교 승려들과 연합해 교회의 문을 닫게 하고 있으며, 돌을 던지거나, 목회자의 집과 교회를 불태우고 목사들을 때리고 살해하는 등의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 기독교인들을 보호해야 한 스리랑카의 경찰들은 오히려 가해자들과 연합한다. 불교신자인 경찰들은 신고를 하여도 즉시 오지 않거나,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한 시도를 이어간다. 이 때문에 스리랑카의 기독교인들은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더 큰 고통을 경험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 해결을 위해 행사를 함께 주최한 스리랑카의 단체는 변호사를 고용해 폭행과 핍박을 받는 이들을 보호하고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조언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회장인 폴리 현숙박사는 컨퍼런스의 첫날인 28일에 진행된 강의를 통해 성매매로 팔리는 북한여성들의 이야기를 실례로 전했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이 되었고, 스리랑카의 싱할라어와 타밀어등 2개의 공용어로 통역되었다. 폴리 현숙 회장은 핍박 받는 여성들 자신이 그들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여성들의 경우 북한 내에서 김일성 이야기 안에 갇혀 살다 북한을 떠나면 그녀들의 이야기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듣는 피해자 이야기(Victim Story)가 되어 버린다"고 말했다. 그녀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에게 피해와 상처를 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된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사단은 우리의 삶을 도둑질하고, 파괴하고, 죽이려 한다고 상기시켰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를 완성하시도록 해야 하며,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시는 승리하는 영웅의 이야기로 완성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북한의 고통받는 여성들을 스리랑카의 핍박 받는 여성들과 연결함으로써 스리랑카의 여성들은 치유와 위로를 경험하고 믿음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단체의 Y변호사는 참석한 기독교 여성들 중에 핍박을 견디지 못해서 포기하려는 생각을 한 여성들도 있었지만 폴리 회장의 강의와 3일간의 일정 가운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참석자들 대부분은 목회자 사모로, 핍박이 거세어질 때마다 피해자 마인드셋(Victim Mindset)으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는 등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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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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