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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가발 벗으면 민머리. 건강하게 돌아올 것”
    ▲데뷔 40주년, 배창호 감독 특별전 개막. 왼쪽부터 배우 안성기, 김희라, 김보연, 배창호 감독. 연합뉴스 ‘국민 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가발 벗으면 민머리. 건강하게 돌아올 것” 국민 배우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조선일보는 지난 15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데뷔 4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가 가발을 쓰고 등장, 힘없는 목소리에 부축을 받기도 해 우려를 자아냈다고 보도했다. 또 조선일보는 안성기의 모습이 여름에 개봉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홍보 영상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배창호 감독의 특별전 개막작인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의 주연 배우 안성기는 상영 전 김보연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 올랐다. 16일 배 감독은 “안성기 배우가 개막식에서 내 데뷔작인 ‘꼬방동네 사람들’을 직접 소개하며 ‘40년 만에 이 영화를 볼 수 있어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지만 좀 어눌했다”며 “하지만 건강과 관련된 질문은 민감해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성기는 이날 끝까지 영화를 감상하지 못하고 일찍 퇴장했다. 또 안성기는 16일 오후 조선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혈액암이 발병해 1년 넘게 투병 중”이라며 “항암 치료를 받고 최근에 건강이 좀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조선일보에 “(항암 치료로) 가발을 벗으면 민머리”라며 “지난 5월 강수연 배우 장례 때도 (항암 치료 받느라) 늦게 갔어요.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한산’ 무대 인사는 머리가 이래서 못 갔고요(웃음)”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조선일보에 따르면 안성기는 2020년 10월 열흘 넘게 입원치료를 받아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작년 4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기자간담회에서 “체력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했지만 그는 확실히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안성기는 16일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머리로 작업을 할 수는 없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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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속보]‘오징어 게임’ 이정재·황동혁, 韓 최초 에미상 수상 역사썼다
    [속보] '오겜' 황동혁 에미상 감독상, 이정재 남우주연상…비영어권 새역사 썼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대한민국 국민과 기쁨 나누고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위 사진)이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 에미상 감독상을 받았다. 또한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수상자로 황 감독을 호명했다.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가 감독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남우조연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오영수, 박해수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정호연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남우조연상은 ‘석세션’의 매슈 맥퍼디언, 여우조연상은 ‘오자크’의 줄리아 가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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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손 꼭 잡고 에미상 레드카펫 밟았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 참석했다. AP=연합뉴스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손 꼭 잡고 에미상 레드카펫 밟았다 배우 이정재(49)가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임세령(45)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 참석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에미상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섰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한 포즈를 지었다. 이정재는 이번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정재는 지난 2015년 1월 임 부회장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영화관, 레스토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8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5월20일 프랑스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이정재의 첫 감독 연출작 영화 ‘헌트’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임 부회장은 이정재의 뒷좌석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가 끝난 뒤 이정재는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 인사를 했고, 이때 노란 드레스를 입은 임 부회장이 박수를 치는 모습이 칸 뤼미에르 극장 대형 스크린에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 찍힌 사진에서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에바 차우 LACMA 이사, 마르코 비자리 구찌 CEO 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정재는 임 부회장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며 다정한 포즈를 취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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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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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실시간 연예 기사

  • ‘국민 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가발 벗으면 민머리. 건강하게 돌아올 것”
    ▲데뷔 40주년, 배창호 감독 특별전 개막. 왼쪽부터 배우 안성기, 김희라, 김보연, 배창호 감독. 연합뉴스 ‘국민 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가발 벗으면 민머리. 건강하게 돌아올 것” 국민 배우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조선일보는 지난 15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데뷔 4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가 가발을 쓰고 등장, 힘없는 목소리에 부축을 받기도 해 우려를 자아냈다고 보도했다. 또 조선일보는 안성기의 모습이 여름에 개봉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홍보 영상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배창호 감독의 특별전 개막작인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의 주연 배우 안성기는 상영 전 김보연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 올랐다. 16일 배 감독은 “안성기 배우가 개막식에서 내 데뷔작인 ‘꼬방동네 사람들’을 직접 소개하며 ‘40년 만에 이 영화를 볼 수 있어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지만 좀 어눌했다”며 “하지만 건강과 관련된 질문은 민감해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성기는 이날 끝까지 영화를 감상하지 못하고 일찍 퇴장했다. 또 안성기는 16일 오후 조선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혈액암이 발병해 1년 넘게 투병 중”이라며 “항암 치료를 받고 최근에 건강이 좀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조선일보에 “(항암 치료로) 가발을 벗으면 민머리”라며 “지난 5월 강수연 배우 장례 때도 (항암 치료 받느라) 늦게 갔어요.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한산’ 무대 인사는 머리가 이래서 못 갔고요(웃음)”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조선일보에 따르면 안성기는 2020년 10월 열흘 넘게 입원치료를 받아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작년 4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기자간담회에서 “체력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했지만 그는 확실히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안성기는 16일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머리로 작업을 할 수는 없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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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속보]‘오징어 게임’ 이정재·황동혁, 韓 최초 에미상 수상 역사썼다
    [속보] '오겜' 황동혁 에미상 감독상, 이정재 남우주연상…비영어권 새역사 썼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대한민국 국민과 기쁨 나누고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위 사진)이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 에미상 감독상을 받았다. 또한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수상자로 황 감독을 호명했다.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가 감독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남우조연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오영수, 박해수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정호연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남우조연상은 ‘석세션’의 매슈 맥퍼디언, 여우조연상은 ‘오자크’의 줄리아 가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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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손 꼭 잡고 에미상 레드카펫 밟았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 참석했다. AP=연합뉴스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손 꼭 잡고 에미상 레드카펫 밟았다 배우 이정재(49)가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임세령(45)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 참석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에미상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섰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한 포즈를 지었다. 이정재는 이번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정재는 지난 2015년 1월 임 부회장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영화관, 레스토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8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5월20일 프랑스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이정재의 첫 감독 연출작 영화 ‘헌트’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임 부회장은 이정재의 뒷좌석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가 끝난 뒤 이정재는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 인사를 했고, 이때 노란 드레스를 입은 임 부회장이 박수를 치는 모습이 칸 뤼미에르 극장 대형 스크린에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 찍힌 사진에서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에바 차우 LACMA 이사, 마르코 비자리 구찌 CEO 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정재는 임 부회장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며 다정한 포즈를 취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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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파리의 연인' 회장님 전문 배우 김성원, 방광암 투병 끝 별세
    '파리의 연인' 회장님 전문 배우 김성원, 방광암 투병 끝 별세 성우로 데뷔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웃어라 동해야’ 등에서 회장 역을 주로 맡아온 배우 김성원이 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85세. 8일 유족에 따르면 김성원은 올해 초 방광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하다 이날 0시30분쯤 세상을 떠났다. 1937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라벌예대(현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다니던 중 1957년 CBS 성우 2기로 데뷔해 라디오와 드라마 등에 출연했다. TBC 외화 ‘도망자 ’시리즈의 리처드 킴블 역과 외화 ‘석양의 무법자’의 투코 역으로 목소리를 알렸다. 훤칠한 키와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TBC(동양방송) 개국 당시 배우로 스카우트됐다. TBC 사극 드라마 ‘여보 정선달’(1971∼1974)에서 주인공 정선달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에는 본격적으로 회장, 사장 역을 주로 맡았던 시기다. ‘완전한 사랑’(2003), ‘파리의 연인’(2004), ‘귀엽거나 미치거나’(2005), ‘브라보 마이 라이프’(2007), ‘웃어라 동해야’(2010) 등에 출연했다. 고인은 뮤지컬 1세대 배우로 뮤지컬 초석을 다지기도 했다. 한국 최초 창작 뮤지컬인 ‘살짜기 옵서예’(1966)에 출연했고, 해외 동포들을 위해 마련된 뮤지컬인 ‘해상왕 장보고’, ‘두 번째 태양’으로 해외 공연을 다녔다.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과 서울뮤지컬진흥회 고문을 지냈다. 당뇨병을 50년간 관리해온 고인은 건강 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나와 건강 전도사 역할도 했다. 한국당뇨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당뇨병 관련 봉사활동을 해왔고 세계당뇨협회로부터 공로상도 받았다.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0일 오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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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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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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