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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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16일부터 나흘간 여의도서 개최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포스터 (사진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왼쪽)과 연아 마틴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 회장.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16일부터 나흘간 여의도서 개최 14개국 한인 정치인 70여명 참가…주제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한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회장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 포럼은 세계 각국의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거주국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에는 미국과 독일, 캐나다,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등 14개국에서 현직 및 차세대 유망 한인 정치인 70여명이 참석한다. 대표적으로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독일 이예원 연방하원의원(온라인), 김베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씬디 류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온라인), 린다 이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원, 줄리 원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원 등이 있다. 참가자들은 현지 정계 도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 정치인의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 첫날에는 개회식과 외교부 장관 주최 만찬이, 둘째 날에는 ‘한인 정치인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방안 모색’과 ‘홍익인간과 인류를 위한 정치’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 셋째 날에는 선·후배 한인 정치인 간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한인 정치인으로서의 활동 경험과 차세대 한인 리더들의 역할’을 주제로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과 박동우 섀런 쿼크 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수석보좌관이 발표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8월 18일 오전 대한민국전쟁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모국의 역사 현장도 체험할 예정이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은 물론 모국과 거주국 간의 상호 이해와 공동 번영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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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외교부 분규단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지정 해지 통보…한인사회 "다시는 분열 없기를"
    ▲분규 끝내고 통합이룬 미주한인회총연합회-3개 단체로 나뉘었던 미주총연 대표들은 지난 2월 통합에 합의했고 5월 총회를 거쳐 분규를 종식했다. 좌측부터 국승구·김병직 미주총연 공동회장, 서정일 미주총연 이사장, 폴 송 명예총회장. [미주총연 제공] 외교부 분규단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지정 해지 통보…한인사회 "다시는 분열 없기를" 분규 단체를 가까스로 면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공동회장 김병직·국승구)는 동포사회의 희망대로 환골탈태할 수 있을까. 외교부가 지난 26일 7년간 분쟁을 이어오다가 지난 5월 총회에서 통합을 이뤄낸 미주총연을 분규 단체 지정 해제를 하자 현지 동포사회는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뼈를 깎는 자성의 노력과 신뢰 회복을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일제히 입을 모으고 있다. 미주총연은 8월 1일부터 정부 주관 행사 초청 대상에 다시 포함됐고, 재외동포재단의 각종 행사 지원금 교부도 받을 수 있게 돼 정부가 인정하는 한인사회 단체의 기능을 회복한다. 또 회장이 당연직으로 들어가던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에 복귀하고 지난해 발족한 세계한인회총연합회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미국 내 각 지역 한인회는 170여 개에 달한다. 미주총연은 이들 지역의 전·현직 한인회장이 참여해 1977년 결성된 연합단체다. 45년의 역사가 있지만, 그동안 회장 선거를 둘러싼 내홍이 여러 차례 있었고 최근에는 7년이나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면서 미주 한인사회를 대변할 대표성을 잃어버렸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현지 동포 언론인은 31일 전화 통화에서 "미주총연이 무엇보다 현직 한인회장 중심의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제1대부터 29대까지 각 지역 전직 한인회장들이 회장을 거의 독식했고, 일부 기득권 그룹들이 선거를 좌지우지하면서 싸움이 끊이질 않았기에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미주총연 사태를 오랫동안 보도해온 경윤주 텍사스 코리아타임즈 대표는 "미주총연은 현재 한인사회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마치 한인사회 리더인 것처럼 행세하고 자신들의 '회장' 직함을 즐기는 놀이터였던 게 사실"이라며 "이 놀이터에서 가장 횡행했던 놀이가 '편 가름'"이라고 분열이 지속된 이유를 분석했다. 경 대표는 미주총연이 진정한 통합을 이루려면 가장 먼저 내부 갈등의 불씨부터 진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미주총연 스스로 미주 한인사회의 상위조직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실제로 대부분 지역의 한인회는 미주총연을 상위조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한인사회의 리더로 거듭나려면 각 지역의 현직 한인회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한인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동포사회 후원군이 되어야 한다"고 아이디어를 내놨다. 환골탈태를 위해서는 미주총연 창립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주총연 사무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김영근 세계한인네트워크 회장은 "모래알처럼 흩어진 한인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연방정부를 상대로 권익을 신장하고 또 현지화하는 차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뭉친 것이 미주총연의 시작"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설립 취지에 맞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분쟁이 한창이던 지난해 편 가르기를 그만하고 통합하라는 호소문을 동포언론에 내기도 했던 박해달 미주총연 2대 회장은 "이민 1세들이 피땀 흘려 일군 한인 이민사가 깊이 뿌리 내리고 열매 맺기 위해서는 상처 난 미주총연에 반창고를 붙이는 게 아니라 대수술을 감행해야 한다"며 "분열을 해소하기 위해 미주 전 지역 전·현직 회장들이 참여하는 상벌위원회 등 각 분과위원회를 통해 백년대계의 시스템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월 미주총연 통합을 위해 3개로 나뉘었던 단체가 합의할 때 참관했던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이사는 "또다시 분열이 생겨 현지 법원에 소송을 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는 "이를 위해 전직 외교관·동포재단 임원, 학계 인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인사들로 구성된 '한인회 분쟁조정위원회'를 만드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국 정치권에 진출하기 위한 징검다리로 미주총연을 이용하려는 인사를 배제해 순수 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쓴소리도 나왔다. 이구홍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소장은 "2012년 재외국민 참정권이 부여되면서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표를 얻기 위해 동포단체에 손을 내밀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미주총연 일부 인사들이 정치권에 줄 대기 하는 등 단체의 취지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 소장은 "미주총연이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려면 정치하려는 인사가 발을 못 붙이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김병직·국승구 공동회장과 서정일 미주총연 이사장 공동명의로 회원들에게 외교부의 분규단체 지정 해지 통보를 전하면서 "회원 여러분의 인내와 지혜가 더해 통합의 결실을 보았고 분규단체 해지로 제한당해 왔던 불명예가 완전히 풀렸다"며 "족쇄를 벗은 만큼 명실상부한 미주 한인사회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아가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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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단국大, 에드윈 퓰너 美헤리티지재단 창립자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
    ▲명예박사학위수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마상영 대학원장, 에드윈 퓰너 회장, 김수복 총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권오주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우리민족교류협회 대표장, 황우여 전사회부총리, 김영진 전농림부 장관, 장호성 단국대 이사장, 에드윈 퓰너 회장, 김수복 단국대 총장,송기학 우리민족교류협회 이사장, 마상영 대학원장) 단국大, 에드윈 퓰너 美헤리티지재단 창립자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 세계한인재단 권오주 총재·박상원 총회장 참석…블록체인委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 통역 맡아 황우여 前사회부총리, 김영진 前농림부장관 등 축사 통해 “한미동맹 강화에 힘쓴 것에 감사” 표시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가 15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美해리티지재단 공동 창립자이자 현 해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회장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단국대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세계한인재단(www.worldkorean.org) 총재 권오주 박사와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 등 교내외 인사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한국어 통역은 세계한인재단 블록체인위원회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가 맡았다.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에드윈 퓰너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 퓰너 회장 에드윈 퓰너 회장은 1973년 해리티지재단(The Heritage Foundation)을 공동으로 설립, 1977년부터 2013년까지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제정치와 경제질서, 외교안보 분야의 정책을 개발해 미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로 성장시켰다. 특히 1981년에 발간한 「리더십을 위한 지침」(Mandate for Learship) 분석 보고서는 당시 레이건 행정부의 정책에 60%가 반영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1982년 해리티지재단 산하에 아시아연구센터를 설립한 에드윈 퓰너 회장은 한반도와 아시아 현안을 연구하며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한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2015)’ 의장을 맡았고 ‘원 코리아 국제포럼(2022)’에서는 북핵 미사일 발사시험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미중간 갈등 상황에서 한반도의 ‘코리안 드림’ 전략을 제시하고 통일 한반도의 자유·평화 실현 방안을 제안했다.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는 축사에서 “오랜 기간 한반도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에드윈 퓰너 회장께 감사하다”며 “단국대학의 배려로 뜻 깊은 명예학위 수여식을 진행하여 많은 위안을 받게 되었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황우여 전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도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한미동맹 강화에 힘써주신 에드윈 퓰너 회장의 명예박사학위수여를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사랑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드윈 퓰너 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에드윈 퓰너 회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후 퓰너 회장은 “Advancing Freedom:The Key to Ensuring South Korea’s Greater Future(진보하는 자유: 대한민국의 위대한 미래를 보장하게 만드는 열쇠)”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퓰너 회장, “1970년대 초 한국 1인당 GDP 2천 달러 미만…현재는 3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경제 발전” 퓰너 회장은 세계한인재단 블록체인위원회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의 통역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140번 이상 한국을 방문하면서, 1970년대 초 처음 한국을 여행 왔을 때 1인당 GDP가 2천 달러 미만이었는데 현재는 3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경제 발전을 가져왔다. 오늘날 역동적인 자유시장 민주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혁신적이고 활기찬 경제는 헤리티지재단의 연례 경제자유 지수에서 세계 30대 자유경제국 중 하나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며 “자유경제는 시장에서 더 많은 선택과 자발적인 교류를 허용하기에 경제적 자유가 클수록 경제적 번영이 증가하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퓰너 회장은 이어서 “우리는 무엇이 좋고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지켜 나가야겠지만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 한국은 성숙하고 안정적인 정치시스템, 강력한 직업윤리, 높은 교육을 받은 노동력, 기술, 혁신의 역사를 즐긴다”며 “초기 멘토 중 한분이었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Friedrich Hayek)는 ‘자유로운 인간의 세계를 만드는 기본 원칙은 개인을 위한 자유정책은 유일하게 진보적인 정책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 그는 아울러 “아이디어의 전투, 이러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왔으며 정책 입안자나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라고 반문한 후 “아이디어는 그것을 정교화하고 확장하는 개인에 의해 생성되는데 그런 다음 아이디어를 대중화하고 옹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관이 필요하다. 그래서 단국대학교와 같은 학술재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퓰너 회장은 끝으로 “세계가 계속 성장 발전함에 따라, 한국이 세계 리더로 계속 부상하는 모습을 보기 기대하며 더 큰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한국은 자유에 대한 의지를 되살려 나가야 할 때”라며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그 길을 보여 주고 이끌어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했다. ▲권오주 박사(좌·세계한인재단 총재/우리민족교류협회 대표장)가 박상원 박사(우·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가 에드윈 퓰러 회장과 단국대 죽전 캠퍼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퓰너 회장, “박상원 총회장 참여, 퓰너 회장은 1982그는 현재 회장 직책을 맡고 있으며, 경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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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트럼프 4년은 최악…백악관·상하원 잃는 일 반복할 순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한국 사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12일(현지시간) 주변 사람들이 대선 출마를 권하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공화당 소속인 호건 주지사는 이날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내게 이(출마)를 검토하라고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건 주지사는 2024년 공화당의 대선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는 잠룡으로 통한다. 2020년 대선 때도 출마를 검토했지만 도전하지 않았다. 그는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를 부인으로 둬 '한국 사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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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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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26회 한국의 날 축제 열려, 참석자들 “가슴 뜨거웠다”
    26회 한국의 날 축제 열려, 참석자들 “가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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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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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16일부터 나흘간 여의도서 개최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포스터 (사진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왼쪽)과 연아 마틴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 회장.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16일부터 나흘간 여의도서 개최 14개국 한인 정치인 70여명 참가…주제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한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회장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 포럼은 세계 각국의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거주국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에는 미국과 독일, 캐나다,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등 14개국에서 현직 및 차세대 유망 한인 정치인 70여명이 참석한다. 대표적으로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독일 이예원 연방하원의원(온라인), 김베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씬디 류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온라인), 린다 이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원, 줄리 원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원 등이 있다. 참가자들은 현지 정계 도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 정치인의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 첫날에는 개회식과 외교부 장관 주최 만찬이, 둘째 날에는 ‘한인 정치인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방안 모색’과 ‘홍익인간과 인류를 위한 정치’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 셋째 날에는 선·후배 한인 정치인 간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한인 정치인으로서의 활동 경험과 차세대 한인 리더들의 역할’을 주제로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과 박동우 섀런 쿼크 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수석보좌관이 발표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8월 18일 오전 대한민국전쟁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모국의 역사 현장도 체험할 예정이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은 물론 모국과 거주국 간의 상호 이해와 공동 번영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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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외교부 분규단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지정 해지 통보…한인사회 "다시는 분열 없기를"
    ▲분규 끝내고 통합이룬 미주한인회총연합회-3개 단체로 나뉘었던 미주총연 대표들은 지난 2월 통합에 합의했고 5월 총회를 거쳐 분규를 종식했다. 좌측부터 국승구·김병직 미주총연 공동회장, 서정일 미주총연 이사장, 폴 송 명예총회장. [미주총연 제공] 외교부 분규단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지정 해지 통보…한인사회 "다시는 분열 없기를" 분규 단체를 가까스로 면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공동회장 김병직·국승구)는 동포사회의 희망대로 환골탈태할 수 있을까. 외교부가 지난 26일 7년간 분쟁을 이어오다가 지난 5월 총회에서 통합을 이뤄낸 미주총연을 분규 단체 지정 해제를 하자 현지 동포사회는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뼈를 깎는 자성의 노력과 신뢰 회복을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일제히 입을 모으고 있다. 미주총연은 8월 1일부터 정부 주관 행사 초청 대상에 다시 포함됐고, 재외동포재단의 각종 행사 지원금 교부도 받을 수 있게 돼 정부가 인정하는 한인사회 단체의 기능을 회복한다. 또 회장이 당연직으로 들어가던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에 복귀하고 지난해 발족한 세계한인회총연합회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미국 내 각 지역 한인회는 170여 개에 달한다. 미주총연은 이들 지역의 전·현직 한인회장이 참여해 1977년 결성된 연합단체다. 45년의 역사가 있지만, 그동안 회장 선거를 둘러싼 내홍이 여러 차례 있었고 최근에는 7년이나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면서 미주 한인사회를 대변할 대표성을 잃어버렸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현지 동포 언론인은 31일 전화 통화에서 "미주총연이 무엇보다 현직 한인회장 중심의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제1대부터 29대까지 각 지역 전직 한인회장들이 회장을 거의 독식했고, 일부 기득권 그룹들이 선거를 좌지우지하면서 싸움이 끊이질 않았기에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미주총연 사태를 오랫동안 보도해온 경윤주 텍사스 코리아타임즈 대표는 "미주총연은 현재 한인사회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마치 한인사회 리더인 것처럼 행세하고 자신들의 '회장' 직함을 즐기는 놀이터였던 게 사실"이라며 "이 놀이터에서 가장 횡행했던 놀이가 '편 가름'"이라고 분열이 지속된 이유를 분석했다. 경 대표는 미주총연이 진정한 통합을 이루려면 가장 먼저 내부 갈등의 불씨부터 진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미주총연 스스로 미주 한인사회의 상위조직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실제로 대부분 지역의 한인회는 미주총연을 상위조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한인사회의 리더로 거듭나려면 각 지역의 현직 한인회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한인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동포사회 후원군이 되어야 한다"고 아이디어를 내놨다. 환골탈태를 위해서는 미주총연 창립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주총연 사무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김영근 세계한인네트워크 회장은 "모래알처럼 흩어진 한인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연방정부를 상대로 권익을 신장하고 또 현지화하는 차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뭉친 것이 미주총연의 시작"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설립 취지에 맞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분쟁이 한창이던 지난해 편 가르기를 그만하고 통합하라는 호소문을 동포언론에 내기도 했던 박해달 미주총연 2대 회장은 "이민 1세들이 피땀 흘려 일군 한인 이민사가 깊이 뿌리 내리고 열매 맺기 위해서는 상처 난 미주총연에 반창고를 붙이는 게 아니라 대수술을 감행해야 한다"며 "분열을 해소하기 위해 미주 전 지역 전·현직 회장들이 참여하는 상벌위원회 등 각 분과위원회를 통해 백년대계의 시스템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월 미주총연 통합을 위해 3개로 나뉘었던 단체가 합의할 때 참관했던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이사는 "또다시 분열이 생겨 현지 법원에 소송을 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는 "이를 위해 전직 외교관·동포재단 임원, 학계 인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인사들로 구성된 '한인회 분쟁조정위원회'를 만드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국 정치권에 진출하기 위한 징검다리로 미주총연을 이용하려는 인사를 배제해 순수 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쓴소리도 나왔다. 이구홍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소장은 "2012년 재외국민 참정권이 부여되면서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표를 얻기 위해 동포단체에 손을 내밀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미주총연 일부 인사들이 정치권에 줄 대기 하는 등 단체의 취지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 소장은 "미주총연이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려면 정치하려는 인사가 발을 못 붙이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김병직·국승구 공동회장과 서정일 미주총연 이사장 공동명의로 회원들에게 외교부의 분규단체 지정 해지 통보를 전하면서 "회원 여러분의 인내와 지혜가 더해 통합의 결실을 보았고 분규단체 해지로 제한당해 왔던 불명예가 완전히 풀렸다"며 "족쇄를 벗은 만큼 명실상부한 미주 한인사회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아가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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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단국大, 에드윈 퓰너 美헤리티지재단 창립자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
    ▲명예박사학위수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마상영 대학원장, 에드윈 퓰너 회장, 김수복 총장)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권오주 세계한인재단 총재 겸 우리민족교류협회 대표장, 황우여 전사회부총리, 김영진 전농림부 장관, 장호성 단국대 이사장, 에드윈 퓰너 회장, 김수복 단국대 총장,송기학 우리민족교류협회 이사장, 마상영 대학원장) 단국大, 에드윈 퓰너 美헤리티지재단 창립자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 세계한인재단 권오주 총재·박상원 총회장 참석…블록체인委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 통역 맡아 황우여 前사회부총리, 김영진 前농림부장관 등 축사 통해 “한미동맹 강화에 힘쓴 것에 감사” 표시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가 15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美해리티지재단 공동 창립자이자 현 해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회장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단국대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세계한인재단(www.worldkorean.org) 총재 권오주 박사와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 등 교내외 인사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한국어 통역은 세계한인재단 블록체인위원회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가 맡았다.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에드윈 퓰너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 퓰너 회장 에드윈 퓰너 회장은 1973년 해리티지재단(The Heritage Foundation)을 공동으로 설립, 1977년부터 2013년까지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제정치와 경제질서, 외교안보 분야의 정책을 개발해 미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로 성장시켰다. 특히 1981년에 발간한 「리더십을 위한 지침」(Mandate for Learship) 분석 보고서는 당시 레이건 행정부의 정책에 60%가 반영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1982년 해리티지재단 산하에 아시아연구센터를 설립한 에드윈 퓰너 회장은 한반도와 아시아 현안을 연구하며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한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2015)’ 의장을 맡았고 ‘원 코리아 국제포럼(2022)’에서는 북핵 미사일 발사시험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미중간 갈등 상황에서 한반도의 ‘코리안 드림’ 전략을 제시하고 통일 한반도의 자유·평화 실현 방안을 제안했다.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는 축사에서 “오랜 기간 한반도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에드윈 퓰너 회장께 감사하다”며 “단국대학의 배려로 뜻 깊은 명예학위 수여식을 진행하여 많은 위안을 받게 되었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황우여 전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도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한미동맹 강화에 힘써주신 에드윈 퓰너 회장의 명예박사학위수여를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사랑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드윈 퓰너 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에드윈 퓰너 회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후 퓰너 회장은 “Advancing Freedom:The Key to Ensuring South Korea’s Greater Future(진보하는 자유: 대한민국의 위대한 미래를 보장하게 만드는 열쇠)”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퓰너 회장, “1970년대 초 한국 1인당 GDP 2천 달러 미만…현재는 3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경제 발전” 퓰너 회장은 세계한인재단 블록체인위원회 필리핀 회장 이경철 선교사의 통역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140번 이상 한국을 방문하면서, 1970년대 초 처음 한국을 여행 왔을 때 1인당 GDP가 2천 달러 미만이었는데 현재는 3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경제 발전을 가져왔다. 오늘날 역동적인 자유시장 민주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혁신적이고 활기찬 경제는 헤리티지재단의 연례 경제자유 지수에서 세계 30대 자유경제국 중 하나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며 “자유경제는 시장에서 더 많은 선택과 자발적인 교류를 허용하기에 경제적 자유가 클수록 경제적 번영이 증가하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퓰너 회장은 이어서 “우리는 무엇이 좋고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지켜 나가야겠지만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 한국은 성숙하고 안정적인 정치시스템, 강력한 직업윤리, 높은 교육을 받은 노동력, 기술, 혁신의 역사를 즐긴다”며 “초기 멘토 중 한분이었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Friedrich Hayek)는 ‘자유로운 인간의 세계를 만드는 기본 원칙은 개인을 위한 자유정책은 유일하게 진보적인 정책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 그는 아울러 “아이디어의 전투, 이러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왔으며 정책 입안자나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라고 반문한 후 “아이디어는 그것을 정교화하고 확장하는 개인에 의해 생성되는데 그런 다음 아이디어를 대중화하고 옹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관이 필요하다. 그래서 단국대학교와 같은 학술재단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퓰너 회장은 끝으로 “세계가 계속 성장 발전함에 따라, 한국이 세계 리더로 계속 부상하는 모습을 보기 기대하며 더 큰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한국은 자유에 대한 의지를 되살려 나가야 할 때”라며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그 길을 보여 주고 이끌어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했다. ▲권오주 박사(좌·세계한인재단 총재/우리민족교류협회 대표장)가 박상원 박사(우·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가 에드윈 퓰러 회장과 단국대 죽전 캠퍼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퓰너 회장, “박상원 총회장 참여, 퓰너 회장은 1982그는 현재 회장 직책을 맡고 있으며, 경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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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트럼프 4년은 최악…백악관·상하원 잃는 일 반복할 순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한국 사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12일(현지시간) 주변 사람들이 대선 출마를 권하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공화당 소속인 호건 주지사는 이날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내게 이(출마)를 검토하라고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건 주지사는 2024년 공화당의 대선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는 잠룡으로 통한다. 2020년 대선 때도 출마를 검토했지만 도전하지 않았다. 그는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를 부인으로 둬 '한국 사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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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헐리웃 서울 영화사 이종만 고문재미한국영화인협회 고문 이종만 원로 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 위촉
    이종만 원로영화배우 헐리웃 서울 영화사 고문위촉 헐리웃서울영화사(회장박상원, 대표 최정무)는아멕스지그룹(회장최정무)이미국에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 주식회사를설립하고사무실을헐리웃에개설하였기에아트코리아그룹업무도함께추진하게됐다. 최근 아멕스지 유에스에이(AMAXG US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웃에 설립한 박상원 박사는 아트코리아 그룹 총재와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이로써 아트코리아 그룹(회장 김한정)은 미국 헐리웃에 진출할 기회를 구축했다. 한편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박상원박사는한미우호증진을위해헌신해왔던바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총회장으로아트코리아그룹총재로활약하며헐리웃서울영화사와아멕스지유에스에이(AMAXG USA)회장을겸직하고있다. 재미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에취임한박상원박사는한미간문화예술교육증진에일익을담당하게되었고헐리웃서울영화사수익창출을위해미국에이민온대한민국영화배우이종만원로배우를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11월 17일오후 2시에로스앤젤레스한인타운소재조선갈비식당에서오찬을겸해이종만영화배우를헐리웃서울영화사고문으로위촉해임명장을수여했다. 헐리웃 서울 영화사 회장 박상원 박사가 이종만 원로배우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만고문은 1958년국립극장 1기연구생으로연극배우첫데뷔하였고 1961년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탤런트로정식데뷔하였으며 1968년영화《제3지대》로영화배우데뷔하였다. 대표영화출연작은디워 (심형래, 2007) LORD YUN, 애니깽 (김호선, 1996) 어노인, 나는소망한다내게금지된것을 (장길수, 1994) 수사반장, 증발 (신상옥, 1994) 강준하, 거꾸로가는여자 (오영석, 1994) 윤회장, 웨스턴애비뉴 (장길수, 1993), 마유미 (신상옥, 1990) 판사, 휴거 (홍의봉, 1990), 추락하는것은날개가있다 (장길수, 1989) 지사장, 그녀와의마지막춤을 (김응천, 1988) 오경식등과연극에는 1986년《광화사》 ... 음울한표정의늙은광인역(단역), 1993년《이괄과흥안군》 ... 오리이원익역(주연), TV 드라마로는 , KBS 드라마《보통사람들》, KBS 드라마《왕룽일가》, EBS 드라마《언제나푸른마음》, MBC 드라마《제4공화국》, SBS 드라마《여인천하》, SBS 드라마《여자만세》, KBS 드라마《제국의아침》, MBC 드라마《제5공화국》, KBS 드라마《대조영》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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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26회 한국의 날 축제 열려, 참석자들 “가슴 뜨거웠다”
    26회 한국의 날 축제 열려, 참석자들 “가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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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제13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축전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실)은 제 13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축전(대회장 민병철)을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부터 워싱톤에 위치한 레이번하우스오피스빌딩(Rayburn House Office Building)에서 개최한다. 주최측은 올해는 미주한인 이민선구자들 102명이 갤릭호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에 첫 발을 디딘지 115주년이며, 2005년 12월에 미연방상하의원에서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 공포한지 13주년 등을 축하하는 행사로서 준비했음을 밝혔다. 미주 한인의날 13주년 행사에는 미국 연방 상하의원과 대한민국 국회 외교분과위원회의 의원들을 초청해 한미 주류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와 동포들이 함께하는 자리로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회장 민병철 박사는 선플(선한 인터넷 리플달기)을 달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선플 인터넷 평화운동 창시자이며,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영어교육에 앞장서온 국제시대를 선구적으로 이끌어온 인사로 평가받고있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올리는 동시에 미국 내 한인들의 단결과 지역사회 내 기여도 증진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외협력은 박상원 전국 명예회장과 Kimberlee Edwards 씨 등이 협력하고있다. 박상원 전국 명예회장(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평소 전세계에는 엄청난 숫자의 한인들이 산재해있고, 이들이 본국의 시민들과 함께 협력해 문화 및 경제적으로 부흥하면서도 전세계 및 지역사회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헌신하도록 단결하는 각종 활동을 벌여왔고, 금번 제 13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축전에도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준비위원장은 해나 김, 준비위원 정세권, 이은애, 허인욱, 로사 밗, 권명원, 김진국, 강고은, 김호응, 평창홍보 김정배 씨 등이다. 협찬은 주미한국대사관, 재외동포재단,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등이다. 후원기업은 대니 김, Aaron's Home Inspections, 강고은보험, 김경태 회계사, 죠나단 최, 박공석 척추신경 병원, JUB문화예술재단, 디딤세한국무용단, 워싱턴소리청, 메릴랜드 프로 부동산, 세인트미션대학교, 탑여행사, 선여행사, 김응권 척추신경전문의 등이다. 후원단체는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버지니아한인회, 메릴랜드한인회, 워싱턴DC/CAGRO,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사)대한미협 이사장 김부자 등이다. 오후 4시에는 리셉션과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부스의 관람과 올림픽홍보영상 관람, 미주한인 이민 역사 영상 관람, 선플재단의 운동 소개, 대한 미협과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이 공동으로 주관해 제작한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우표전시, K국젬니화협회(이문성 교수)의 민화그림에 접목한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이 민화전시, 한국전통무용-워싱턴 소리청, JUB문화예술단, 디딤세 한국무용단 공연, 경기도 으뜸이 목공예 장인 최종수 씨의 부엉이 목걸이의 증정, 입양아협회 부스에서 입양아들에게 미국의 시민권부여 및 인권보호를 위한 운동등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다고 한다. 오후 6시에는 골드룸에서 기념식 및 만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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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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