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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투자사기 등 논란에 이민 요건·관리 강화 실업률 높은 지역 투자시 영주권 조기 발급 '패스트트랙'도 한때 운영 중단됐던 미국 투자이민 제도가 최근 재개되면서 중국·인도 부유층이 몰리는 등 부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최소 90만달러(약 10억원)를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EB-5 프로그램은 2008년 이후 370억달러(약 51조5천억원)의 외국인 투자를 끌어들였다. 하지만 이민자를 노린 사기 등 각종 탈법 논란에 휘말린 끝에 작년 6월 제도 연장을 위한 하원의 재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운영이 유보됐다. 당시 몰려든 해외 부유층으로 인해 영주권 발급 대기 기간이 거의 10년에 달했으며, 약 150억달러(약 21조원)의 투자를 약속한 10만명 가량의 신청자들이 제도 중단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련 논란도 끊이지 않아 이 제도를 통해 뉴욕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인 허드슨야드에 투자한 중국인 등 외국인 투자자들이 2020년 코로나19에 따른 사업 손실로 개발사가 수익금 지급을 중단하자 소송을 냈다가 패소하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투자이민자들을 속여 버몬트주의 한 생명공학 사업에 투자하도록 한 사기 사건과 관련해 3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에는 뉴욕주 주민 2명이 투자이민 신청자들을 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과 연결해주고 영주권과 큰 수익을 얻게 해주겠다면서 2천700만달러(약 376억원)의 자금을 끌어들인 사기 사건으로 기소됐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하원을 통과하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서명한 새 법안은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회계감사와 현장 실사를 강화했다. 특히 일자리가 적은 곳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도시가 아닌 지방이나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 투자할 경우 영주권을 조기에 내주는 방안도 포함됐다. 또 최소 투자 금액을 105만달러(약 14억6천만원)로 높이되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에 투자할 경우 80만달러(약 11억1천만원)로 낮춰주고 10명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등 영주권 획득 조건을 강화했다. 미 20개주에서 10여개 투자이민 관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EB5AN'의 창업자인 샘 실버먼은 "마치 사람들이 영화표를 사려고 줄을 서 있는 것과 같다"며 "영화표 숫자가 제한돼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엄청난 줄이 있는데 말 그대로 아무도 줄을 서지 않은 새 상영관 두 개가 막 문을 연 셈"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번 투자이민 재개는 코로나19 봉쇄 등으로 부유한 중국인들이 중국을 떠나려 하거나 대안을 찾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한층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자이민 컨설팅업체인 '헨리 앤드 파트너스' 등에 따르면 올해 자금을 해외로 빼내려는 부유한 중국인들이 약 1만명, 이들의 자금 규모가 480억달러(약 66조9천억원)에 달하며, 이민을 하려는 인도인 부유층도 8천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번에 투자이민 요건이 이전보다 강화됐는데도 그동안 억눌린 투자이민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고 미국이민변호사협회(AILA)의 버니 울프스도프 전 협회장은 말했다. 이런 수요에 부응해 투자이민 전문 사이트인 'EB5인베스터스닷컴'이 지난주 베트남에서 3년 만에 연 미국 투자이민 행사에는 이전 행사보다 많은 수백명의 투자자와 변호사 등이 몰려들기도 했다. 수십억달러 규모의 투자이민 사업을 다루는 마이애미의 로널드 필드스톤 변호사는 EB-5 프로그램이 다른 나라의 투자이민 제도와 달리 도시 외 저개발 지역 등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미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제도 운영 담당 부처인 미 시민이민국(USCI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새 법이 "EB-5 프로그램의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며 모든 투자이민 신청을 법과 규제에 부합해 처리하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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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2022년 10월 영주권 문호…영주권자 배우자·미성년 자녀만 연속 오픈
    2022년 10월 영주권 문호…영주권자 배우자·미성년 자녀만 연속 오픈 美국무부가 8일 발표한 새로운 회계연도 첫 달인 2022년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 이민 중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F2A) 순위만 연속 오픈되었고 나머지 순위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지난달 날짜로 동결 되었다. 그러나 2022년 10월의 영주권 문호 에서는 취업이민 모든순위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연속 오픈 상태가 유지 되었으나 3순위 비숙련직 승인 가능일이 지난달 보다 1년 3주 진전되었으며 접수 가능일자는 2022년 9월 8일자로 지정되었으나 오픈 상태나 다름없다. 4순위 종교이민 성직자직과 5순위 투자이민 리지널 간접투자이민과 직접투자이민도 접수 가능일자와 승인 가능일자 모두 10월중에도 오픈되어 영주권 승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취업 4순위 중교이민 일반직인 비성직자 부문의 승인 가능일이 처리불능(U)으로 설정되어 10월중에는 영주권 승인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2022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해 10월부터 3순위 비숙련직과 4순위 비성직자를 제외하고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다.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0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6년 8월 8일로 동결 되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가능일도 오픈 상태를 유지 되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9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7년 1월 1일로 동결 되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9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3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7년 12월 15일로 동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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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권문호
    2022-09-10
  •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1년째 제 자리 걸음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1년째 제 자리 걸음 2A 순위 제외 전면 동결…취업이민은 비숙련공 제외, 모든 부문 전면 오픈 가족이민 문호가 사실상 1년째 전면 동결됐다. 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12개월 연속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2A 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이 전달에서 멈춰 섰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1일, 사전 접수일은 2016년 8월8일로 동시에 제자리걸음을 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의 영주권 판정일은 2015년 9월22일로 동결됐고, 접수일도 2017년 1월1일로 전달과 동일했다. 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2008년 11월22일, 사전접수일은 2009년 11월8일로 동결됐고,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초청인 4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7년 3월22일, 접수일은 2007년 12월5일에서 바뀌지 않았다. 이에 반해 취업이민은 3순위 비숙련공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영주권 판정 승인일과 사전 접수일 모두 우선 수속일자 없이 전면 오픈됐다. 국무부에 따르면 3순위 비숙련공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9년 5월8일로 제자리걸음을 하게 되면서 지난 6월 한꺼번에 3년1개월 후퇴한 이후 3개월 연속 동결 상태를 이어가게 됐다. 다만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비숙련공 부문과 달리 9월에도 오픈을 이어갔다. 취업 3순위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숙련공과 비숙련공 부문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아울러 취업 1순위와 2순위, 4순위(종교이민), 5순위(투자이민)는 영주권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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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권문호
    2022-08-10
  • 8월 美영주권 문호… 가족 접수일 5주~3개월 진전
    8월 美영주권 문호… 가족 접수일 5주~3개월 진전 취업이민 비숙련직 승인일만 3년 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걸음 취업 비숙련 승인일 2019년 5월 18일 제자리, 다른 순위 오픈 가족 2A만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 연속 동결, 접수일 5주~석달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3년 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고 다른 순위에선 접수일이 5주 내지 최대 석달 진전됐다 8월1일부터 적용되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비숙련직 승인일만 연속으로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고 가족이민에선 접수일이 5주내지 최대 석달 진전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유일하게 컷오프가 설정된 3순위 비숙련 직의 최종 승인일이 3년이나 후퇴했던 2019년 5월 8일에서 연속으로 제자리 했다 이로서 한인들도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비숙련직 신청자들은 8월에도 2019년 5월 8일 이전에 수속을 시작한 경우에만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비숙련직도 접수일은 오픈돼 영주권 수속은 지속할 수 있다 반면 취업이민의 다른 순위들의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오픈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비숙련직만 그린카드를 받는데 제한될 뿐 모든 순위에서 이민 페티션 청원서만 승인 받으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 퍼밋 신청서(I-765), 사전여행 허가서 (I-131)를 동시 접수 시키고 워크퍼밋 카드부터 잇따라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은 2A 순위만 승인일과 접수일까지 모두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승인일은 제자리 한 반면 접수일이 5주에서 최대 석달 진전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1일에서 동결된데 비해 접수일(Filing Date)은 2016년 8월 8일로 5주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과 접수일은 전달과 같이 전면 오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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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 미국 일리노이주 한 주립대학에서 유학 중인 김모 씨(24)는 신학기 등록금을 아직 내지 못했다. 환율이 12일 1310원대까지 오르자 3만 달러에 이르는 학비를 선뜻 환전하기 어려워진 것. 환율이 1115원대이던 지난해 7월 약 3400만 원이던 학비는 1년 만에 3900만 원으로 뛰었다. 김 씨는 이날 통화에서 “매달 환율이 떨어지길 바라며 학비를 달마다 나눠 지불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며 “8월 1일까지는 첫 달 치를 내야 하는데 울며 겨자 먹기로 환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7월 13일(1315.0원)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당장 현금이 필요한 유학생과 주재원, 교민 사업가 등은 비상이 걸렸다. 원화 구매력이 하락하는 고환율과 세계적 물가 급등의 고물가라는 이중고(二重苦)에 시름하고 있다. 김 씨는 한국의 부모님에게서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국의 높은 물가와 고환율이 겹치면서 저렴한 원룸을 알아보고 있다. 그는 “대학교 근처는 월세가 1500달러 이상인데 차로 15분가량 떨어진 곳은 1000달러까지 떨어진다”며 “월세를 아끼려고 도시 외곽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기업 미국 주재원 A 씨도 원화를 기준으로 월급을 받고 있어 “월급이 사실상 10% 이상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세 끼를 사 먹으면 최소 30달러는 든다. 외식을 끊고 대형마트에서 장을 봐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고 했다. 해외에서 여행업체를 운영하는 교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수입이 끊겼다가 2년 만에 여행상품 판매를 재개했지만 고환율로 손해가 불가피하다. 현지에서 경비를 달러로 지출해야 하지만 여행상품 판매 시점보다 환율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행사무소를 하는 송기화 대표는 통화에서 “4월 달러당 1250원에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팔았는데 (12일) 1310원을 넘어섰다”며 “환율로 인한 손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생겼다”고 한숨지었다.
    • 이민
    2022-07-13
  • 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개최
    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이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2021년 3월 1일 오전 11시에 미주한인사회 대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이민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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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투자사기 등 논란에 이민 요건·관리 강화 실업률 높은 지역 투자시 영주권 조기 발급 '패스트트랙'도 한때 운영 중단됐던 미국 투자이민 제도가 최근 재개되면서 중국·인도 부유층이 몰리는 등 부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최소 90만달러(약 10억원)를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EB-5 프로그램은 2008년 이후 370억달러(약 51조5천억원)의 외국인 투자를 끌어들였다. 하지만 이민자를 노린 사기 등 각종 탈법 논란에 휘말린 끝에 작년 6월 제도 연장을 위한 하원의 재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운영이 유보됐다. 당시 몰려든 해외 부유층으로 인해 영주권 발급 대기 기간이 거의 10년에 달했으며, 약 150억달러(약 21조원)의 투자를 약속한 10만명 가량의 신청자들이 제도 중단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련 논란도 끊이지 않아 이 제도를 통해 뉴욕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인 허드슨야드에 투자한 중국인 등 외국인 투자자들이 2020년 코로나19에 따른 사업 손실로 개발사가 수익금 지급을 중단하자 소송을 냈다가 패소하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투자이민자들을 속여 버몬트주의 한 생명공학 사업에 투자하도록 한 사기 사건과 관련해 3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에는 뉴욕주 주민 2명이 투자이민 신청자들을 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과 연결해주고 영주권과 큰 수익을 얻게 해주겠다면서 2천700만달러(약 376억원)의 자금을 끌어들인 사기 사건으로 기소됐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하원을 통과하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서명한 새 법안은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회계감사와 현장 실사를 강화했다. 특히 일자리가 적은 곳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도시가 아닌 지방이나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 투자할 경우 영주권을 조기에 내주는 방안도 포함됐다. 또 최소 투자 금액을 105만달러(약 14억6천만원)로 높이되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에 투자할 경우 80만달러(약 11억1천만원)로 낮춰주고 10명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등 영주권 획득 조건을 강화했다. 미 20개주에서 10여개 투자이민 관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EB5AN'의 창업자인 샘 실버먼은 "마치 사람들이 영화표를 사려고 줄을 서 있는 것과 같다"며 "영화표 숫자가 제한돼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엄청난 줄이 있는데 말 그대로 아무도 줄을 서지 않은 새 상영관 두 개가 막 문을 연 셈"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번 투자이민 재개는 코로나19 봉쇄 등으로 부유한 중국인들이 중국을 떠나려 하거나 대안을 찾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한층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자이민 컨설팅업체인 '헨리 앤드 파트너스' 등에 따르면 올해 자금을 해외로 빼내려는 부유한 중국인들이 약 1만명, 이들의 자금 규모가 480억달러(약 66조9천억원)에 달하며, 이민을 하려는 인도인 부유층도 8천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번에 투자이민 요건이 이전보다 강화됐는데도 그동안 억눌린 투자이민 수요를 촉발하고 있다고 미국이민변호사협회(AILA)의 버니 울프스도프 전 협회장은 말했다. 이런 수요에 부응해 투자이민 전문 사이트인 'EB5인베스터스닷컴'이 지난주 베트남에서 3년 만에 연 미국 투자이민 행사에는 이전 행사보다 많은 수백명의 투자자와 변호사 등이 몰려들기도 했다. 수십억달러 규모의 투자이민 사업을 다루는 마이애미의 로널드 필드스톤 변호사는 EB-5 프로그램이 다른 나라의 투자이민 제도와 달리 도시 외 저개발 지역 등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미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제도 운영 담당 부처인 미 시민이민국(USCI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새 법이 "EB-5 프로그램의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며 모든 투자이민 신청을 법과 규제에 부합해 처리하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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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2022년 10월 영주권 문호…영주권자 배우자·미성년 자녀만 연속 오픈
    2022년 10월 영주권 문호…영주권자 배우자·미성년 자녀만 연속 오픈 美국무부가 8일 발표한 새로운 회계연도 첫 달인 2022년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 이민 중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F2A) 순위만 연속 오픈되었고 나머지 순위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지난달 날짜로 동결 되었다. 그러나 2022년 10월의 영주권 문호 에서는 취업이민 모든순위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연속 오픈 상태가 유지 되었으나 3순위 비숙련직 승인 가능일이 지난달 보다 1년 3주 진전되었으며 접수 가능일자는 2022년 9월 8일자로 지정되었으나 오픈 상태나 다름없다. 4순위 종교이민 성직자직과 5순위 투자이민 리지널 간접투자이민과 직접투자이민도 접수 가능일자와 승인 가능일자 모두 10월중에도 오픈되어 영주권 승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취업 4순위 중교이민 일반직인 비성직자 부문의 승인 가능일이 처리불능(U)으로 설정되어 10월중에는 영주권 승인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2022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해 10월부터 3순위 비숙련직과 4순위 비성직자를 제외하고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다.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0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6년 8월 8일로 동결 되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가능일도 오픈 상태를 유지 되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9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7년 1월 1일로 동결 되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9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3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7년 12월 15일로 동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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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0
  •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1년째 제 자리 걸음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1년째 제 자리 걸음 2A 순위 제외 전면 동결…취업이민은 비숙련공 제외, 모든 부문 전면 오픈 가족이민 문호가 사실상 1년째 전면 동결됐다. 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12개월 연속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2A 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이 전달에서 멈춰 섰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1일, 사전 접수일은 2016년 8월8일로 동시에 제자리걸음을 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의 영주권 판정일은 2015년 9월22일로 동결됐고, 접수일도 2017년 1월1일로 전달과 동일했다. 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2008년 11월22일, 사전접수일은 2009년 11월8일로 동결됐고,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초청인 4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7년 3월22일, 접수일은 2007년 12월5일에서 바뀌지 않았다. 이에 반해 취업이민은 3순위 비숙련공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영주권 판정 승인일과 사전 접수일 모두 우선 수속일자 없이 전면 오픈됐다. 국무부에 따르면 3순위 비숙련공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9년 5월8일로 제자리걸음을 하게 되면서 지난 6월 한꺼번에 3년1개월 후퇴한 이후 3개월 연속 동결 상태를 이어가게 됐다. 다만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비숙련공 부문과 달리 9월에도 오픈을 이어갔다. 취업 3순위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숙련공과 비숙련공 부문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아울러 취업 1순위와 2순위, 4순위(종교이민), 5순위(투자이민)는 영주권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오픈됐다.
    • 이민
    • 영주권문호
    2022-08-10
  • 8월 美영주권 문호… 가족 접수일 5주~3개월 진전
    8월 美영주권 문호… 가족 접수일 5주~3개월 진전 취업이민 비숙련직 승인일만 3년 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걸음 취업 비숙련 승인일 2019년 5월 18일 제자리, 다른 순위 오픈 가족 2A만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 연속 동결, 접수일 5주~석달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3년 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고 다른 순위에선 접수일이 5주 내지 최대 석달 진전됐다 8월1일부터 적용되는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비숙련직 승인일만 연속으로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고 가족이민에선 접수일이 5주내지 최대 석달 진전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유일하게 컷오프가 설정된 3순위 비숙련 직의 최종 승인일이 3년이나 후퇴했던 2019년 5월 8일에서 연속으로 제자리 했다 이로서 한인들도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비숙련직 신청자들은 8월에도 2019년 5월 8일 이전에 수속을 시작한 경우에만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비숙련직도 접수일은 오픈돼 영주권 수속은 지속할 수 있다 반면 취업이민의 다른 순위들의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오픈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비숙련직만 그린카드를 받는데 제한될 뿐 모든 순위에서 이민 페티션 청원서만 승인 받으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 퍼밋 신청서(I-765), 사전여행 허가서 (I-131)를 동시 접수 시키고 워크퍼밋 카드부터 잇따라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은 2A 순위만 승인일과 접수일까지 모두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승인일은 제자리 한 반면 접수일이 5주에서 최대 석달 진전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1일에서 동결된데 비해 접수일(Filing Date)은 2016년 8월 8일로 5주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과 접수일은 전달과 같이 전면 오픈 됐다
    • 이민
    • 영주권문호
    2022-07-15
  • 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학비 뛰고, 월급 줄고… 고환율-고물가 ‘이중고’에 신음하는 교민들 미국 일리노이주 한 주립대학에서 유학 중인 김모 씨(24)는 신학기 등록금을 아직 내지 못했다. 환율이 12일 1310원대까지 오르자 3만 달러에 이르는 학비를 선뜻 환전하기 어려워진 것. 환율이 1115원대이던 지난해 7월 약 3400만 원이던 학비는 1년 만에 3900만 원으로 뛰었다. 김 씨는 이날 통화에서 “매달 환율이 떨어지길 바라며 학비를 달마다 나눠 지불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며 “8월 1일까지는 첫 달 치를 내야 하는데 울며 겨자 먹기로 환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7월 13일(1315.0원)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당장 현금이 필요한 유학생과 주재원, 교민 사업가 등은 비상이 걸렸다. 원화 구매력이 하락하는 고환율과 세계적 물가 급등의 고물가라는 이중고(二重苦)에 시름하고 있다. 김 씨는 한국의 부모님에게서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국의 높은 물가와 고환율이 겹치면서 저렴한 원룸을 알아보고 있다. 그는 “대학교 근처는 월세가 1500달러 이상인데 차로 15분가량 떨어진 곳은 1000달러까지 떨어진다”며 “월세를 아끼려고 도시 외곽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기업 미국 주재원 A 씨도 원화를 기준으로 월급을 받고 있어 “월급이 사실상 10% 이상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세 끼를 사 먹으면 최소 30달러는 든다. 외식을 끊고 대형마트에서 장을 봐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고 했다. 해외에서 여행업체를 운영하는 교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수입이 끊겼다가 2년 만에 여행상품 판매를 재개했지만 고환율로 손해가 불가피하다. 현지에서 경비를 달러로 지출해야 하지만 여행상품 판매 시점보다 환율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행사무소를 하는 송기화 대표는 통화에서 “4월 달러당 1250원에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팔았는데 (12일) 1310원을 넘어섰다”며 “환율로 인한 손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생겼다”고 한숨지었다.
    • 이민
    2022-07-13
  • 2022년 7월 美영주권 문호
    2022년 7월 美영주권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이민은 2A 순위만 오픈’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3년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고 다른 순위에선 접수일이 오랜만에 수주씩 진전됐다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비숙련직 승인일만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고 가족이민에선 접수일이 오랜만에 수주씩 진전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7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유일하게 컷오프가 설정된 3순위 비숙련 직의 최종 승인일이 3년이나 후퇴했던 2019년 5월 8일에서 제자리 했다 이로서 한인들도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비숙련직 신청자들은 7월에도 2019년 5월 8일 이전에 수속을 시작한 경우에만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비숙련직도 최종 승인일에는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돼 있으나 접수일은 오픈돼 영주권 수속은 지속할 수 있다 더욱이 취업이민의 다른 순위들의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오픈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비숙련직만 그린카드를 받는데 제한될 뿐 모든 순위에서 이민 페티션 청원서만 승인 받으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 퍼밋 신청서(I-765), 사전여행 허가서 (I-131)를 동시 접수 시키고 워크퍼밋 카드부터 잇따라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 이민은 2A 순위만 승인일과 접수일까지 모두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승인일은 제자리 한 반면 접수일이 오랜만에 수주씩 진전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1일에서 동결된데 비해 접수일(Filing Date)은 2016년 7월 1일로 6주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과 접수일은 전달과 같이 전면 오픈 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5년 9월 22일에서 제자리한 반면 접수일은 2016 년 10월 1일로 1주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08년 11월 22일에서 동결된 반면 접수일은 2009 년 10월 1일로 5주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3월 22일에서 제자리한데 비해 접수일은 2007년 11월 8일로 5주 진전됐다.
    • 이민
    • 영주권문호
    2022-07-11
  • LA카운티 11일(현지시간)부터 원숭이두창 고위험군 대상 백신 확대 제공
    LA카운티 11일(현지시간)부터 원숭이두창 고위험군 대상 백신 확대 제공 3개월 이내 직장암질 및 초기매독 진단 받은 남성 동성애자 및 여성성전화자에 해당 LA카운티 정부가 11일(현지시간)부터 원숭이두창 백신을 확대 제공한다. 그러나 백신 수량이 충분치 않은 만큼 고위험군 주민들을 대상으로만 백신 접종을 제한한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약 1,000명이 도스의 백신을 이미 접종한 가운데 6천 도스 백신을 추가로 지원 받으며 백신 접종 자격 조건을 이날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확대되는 대상은 3개월 이내 성병 클리닉(STD) 클리닉에서 직장 암질(rectal gonorrhea) 또는 초기 매독(early syphilis) 진단을 받은 남성 동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성전환자다. 당국은 또한 남성 교도소( Men's Central Jail)내 클리닉 직원들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특히 카운티 정부에서 연락한 주민들에게만 백신이 제공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원숭이두창 백신이 향후 추가로 공급받으면 접종 대상자가 확대될 것이라면서도 LA카운티에 원숭이두창 위험은 매우 낮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LA카운티는 지난주 8일(현지시간) 기준, 원숭이두창 감염자는 5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이민
    2022-07-11
  • 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개최
    미주한인사회 3.1절 102주년 기념식이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2021년 3월 1일 오전 11시에 미주한인사회 대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이민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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