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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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겜' 황동혁 에미상 감독상, 이정재 남우주연상비영어권 새역사 썼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대한민국 국민과 기쁨 나누고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위 사진)이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 에미상 감독상을 받았다. 또한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12(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수상자로 황 감독을 호명했다.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가 감독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남우조연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오영수, 박해수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정호연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남우조연상은 석세션의 매슈 맥퍼디언, 여우조연상은 오자크의 줄리아 가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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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징어 게임’ 이정재·황동혁, 韓 최초 에미상 수상 역사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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