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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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하원의원 앤디 김(2선의원/민주당 3지역구/D-NJ 3 rd) 윌링보로 사무실을 방문하고 벤자민 보좌관에게 제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초청장과 도서를 전달하고 박상원 총회장과 베자민 보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위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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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 해’ 2023년 앞두고 분주

105일 부산서 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잔치

20301월 서울에서 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개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이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 및 제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 개최를 앞두고 미국의 동서를 오가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 총회장이 17(현지시간) 사진과 함께 보낸 메일에 따르면, 오는 105일 세계한인재단·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부산에서 ‘2030 세계 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잔치를 개최하고, 내년 1월에는 서울에서 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박 총회장이 본보에 보낸 메일 전문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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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방송사 스튜디오에서 박상원 총회장이 김탄 방송위원과 파워 인터뷰를 하고 있다

 

1903113일 조선인 101명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으로 시작한 이민역사

2003년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식 LA 개최전국으로 확산에 불 당겨

미주한인의 날 제정추진 배경을 살펴보면,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113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2003년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을 전지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 해 59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워싱턴 DC 전국총회에서 매년 113일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안건이 통과되었다. 이어서 1개월 후인 69샌프란시스코 전국총회에서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는 100주년 사업의 종결을 계기로 자체를 해소하는 대신 그 기능과 역할을 계속 발전시킬 승계 단체로 미주한인재단을 설립할 것과 제1회 미주한인의 날을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할 것을 결정하였다.

 

200310LA 시의회 미주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통과

20041월 캘리포니아 주의회서 법제화

200512월 미연방 상하원, ‘매년 113일 미주한인의 날제정 결의안 통과

2006113일 미연방차원의 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워싱턴DC, 미연방 하원의원회관서 개최

이후 20031022LA 시의회는 미주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2004112일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새크라멘토 의회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법제화하는데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다음 날일 113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시의회에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선포식을 갖고 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미주한인재단 남가주(KAF-SC) 주최로 로스앤젤레서에서 전국대회로 개최했다. 2005113일에도 로스앤젤레스에서 2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전국대회가 개최되었다.

 

20051213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매년 113일 미주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므로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되었다. 2006113일에 미합중국 연방차원의 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이 워싱턴 DC와 미연방의회 하원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으며, 그 기념행사는 전지역으로 확산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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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방송국을 방문하여 파워 인터뷰를 마친 후 한미관계 155, 어제와 오늘도서를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배 KBN 사장, 박상원 총회장, 김탄 방송위원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20231월에 한국서 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개최

세계한인재단·대한민국헌정회, 105일 부산서 ‘2030 세계엑스포 부산 성공유치를 위한 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 공동 주최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은 미주한인의 날 제정을 위해 주도했고 기념일 준수를 위해 헌신해왔다. 박 총회장은 세계한인재단은 주한미군을 비롯한 미대사관 직원들과 기업인 등 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 착안, 미국의 국가기념일을 준수하고 기념하기위한 행사로 1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한인재단은 대한민국 헌정회와 공동주최로 금년 105일 오후 2시에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헌에서 ‘2030 세계엑스포(세계박람회) 부산성공 유치를 위한 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식명인 정영숙 회장의 노력으로 기념잔치를 부산에 유치하게 되었고, 가야궁 비빔밥 등 한식세계화 확산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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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뉴욕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면담

뉴욕 브루클린한인회·뉴욕한인상의,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잔치 개최

세계한인재단, 뉴욕 맨하탄 무역센터에 영리법인 설립

박상원 총회장은 지난 912일 뉴욕을 방문하여 미연방 하원의원 앤디 김(2선의원 민주당/뉴저지 3지역구/D-NJ 3rd)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하였고, 뉴저지 소재 KBM방송사에서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탄 방송위원의 파워인터뷰는 10년 전인 2012년에 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 임기 때 출연했으며,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 맞이하게 되는 시점에서 한미관계 155, 어제와 오늘도서출판과 미주한인 비전을 위주로 대담하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다. 뉴욕 브루클린 한인회와 뉴욕 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되어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잔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세계본부를 미국에 둔 세계한인재단(IRC Section 501(C)3/EIN 46-3271669)은 뉴욕 맨하탄 무역센타(One World Trade Center) 85층에 세계한인글로벌 비즈니스(World Korean Global Business, Inc.) 영리법인을 설립하였고 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을 발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및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는 세계본부 운영을 뉴욕 맨하탄에서 펼치게 된 이유를 미국의 제1 도시는 뉴욕이고 뉴욕이 지구촌에서 제일 큰 도시라 생각하기에 대한민국이 세계의 지도국가로 미주한인이 미국을 경영하는 지도민족으로 급부상하기위해 뉴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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