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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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 등이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퍼포먼스를 연출하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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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이 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6회 한인의 날 기념잔치 겸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퍼포먼스 기념식에 앞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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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이 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6회 한인의 날 기념잔치 겸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퍼포먼스 기념식에 앞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 째부터 약선명인 정영숙 집행위원장, 박범계 전법무부장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총회장.-사진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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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현장을 찾은 박범계 전법무장관(가운데)이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오른쪽 두번 째)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김정태 기자

 

세계한인재단, 부산 동래서 16회 세계한인의 날기념잔치 거행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퍼포먼스

‘2030세계박람회부산 성공유치 기원과 한식의 세계화 선포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5일 오후 2시 부산 동래 동헌에서 성대하게 거행했다. 세계한인재단과 대한민국 헌정회(회장 김일윤)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는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동래구·국제신문·부산 동래 한정식 정림· ()가야문화진흥원·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한국발효교육문화협회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약선요리명인 정영숙 집행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헌정회 박태근 부회장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장박범계 의원재외동포 등 국내외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가했고 박형준 부산시장의 축사 등 내빈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또한, 식전 행사로 한국해양대 관악단의 빵빠레를 시작으로 남산놀이마당의 사물놀이와 동래학춤보존회의 동래학춤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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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이 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6회 한인의 날 기념잔치 겸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퍼포먼스 기념식에서 약선명인 정영숙 집행위원장이 개회 선언을 하기 전 참석자들에게 두 팔을 벌려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정태 기자

 

정 집행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인생의 다양한 변화를 겪으면서 인생의 순리와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지혜를 갖게 되었으며, 물질적 성공과 소유가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을 이미 충분히 경험한 나이이기에 자신에게 진정한 행복과 의미를 가져다주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면서 겁도 없이 이번 행사를 사랑하는 부산 동래 동헌으로 유치하게 되었다사랑을 가득 담은 어머니 마음으로 가야궁 비빔밥이 K-Food로 한식의 세계화에 밀알이 되도록 영혼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송긍복 대회장은 "오늘의 행사를 유치한 정영숙 원장과 한정회에게 감사드린다. 한식의 세계화와 2030 엑스포 유치가 성공해 한국과 한인의 자부심을 높였으면 한다"라며 아울러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가 이곳 역사의 현장인 부산 동래부 동헌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부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곳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과 부산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박형준 시장은 환영사(사회자 대독)에서 세계박람회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점을 분명히 제시하고자 한다부산 유치를 위해 재외동포도 민관외교관으로서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송긍복 동래구발전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재외동포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이들을 위한 행사가 동래부 동헌에서 열려 큰 의미를 지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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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이 대한민국헌정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6회 한인의 날 기념잔치 겸 ‘2030 세계박람회 부산성공유치기원 2030명분 가야궁 비빔밥행사에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정태 기자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도 기념사를 통해 세계한인의 날은 재외동포의 권익·역량을 높이고 한민족의 정체성·자긍심을 키우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10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세계한인재단은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매년 국내외에서 연다. 부산에서 열린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세계한인의날 기념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취지도 함께 담았다고 말했다. 박 총회장은 이어서 “750만 명 이상의 해외동포들이 어려운 문화와 언어와 환경의 장벽을 극복하고 거주국에서 한국인의 얼과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 모습에 굳은 이해심으로 포옹하시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특히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가 역사적인 건물인 이곳 부산 동래의 동헌에서 정영숙 약선 명인의 2030 엑스포 유치 기원을 담은 2030명 분의 비빔밥 시연회 열리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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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왼쪽부터)이 박범계 전 법무부장관, 민병근 성균관대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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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가운데)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잔치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김정태 기자

 

개식사가 끝난 후에는 부산대 김영재(경제학부) 교수가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와 부산의 꿈을 주제로 연설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열렸다. 약선 요리 대가이자 이번 행사를 유치한 정영숙 한국발효음식 문화교육원장이 2030인분의 가야궁 비빔밥 만들어 지역 주민에게 선을 보였다. 가야궁 비빔밥은 정 원장이 운영하는 시 지정 전통 한식업소인 정림한정식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33개 재료와 특별한 비법의 비빔장으로 완성했다. 33개 재료를 정갈하게 담은 거대 대접 2개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참석자들은 삽 크기의 주걱으로 비빔밥을 비비며, k-푸드의 세계화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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