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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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중앙대 석좌교수. 오른쪽)이 자신의 집무실에서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에게 선플재단 고문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선플운동 워싱턴지구' 공식 출범미국의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박상원 세계한인재단총회장,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재외동포 총회장에 임명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 석좌교수)‘STOP 아시안소수민족 헤이트 미주위원회선플운동 미국 워싱턴지구가 지난 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공식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출범식은 한국과 미국 워싱턴을 잇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으로 진행됐으며, 워싱턴지구 위원장에는 박대원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법률수석, 부위원장겸 사무총장은 이리아 Tidewater한인회장이 위촉됐다. 또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과 양성전 국회조찬기도회 협력위원을 임명했다.이와함께 부위원장에 우태창 워싱턴 통합노인회 회장, 김용하 몽고메리한인회 회장, 페인 윌리엄(Payne William) 변호사, 린다 라이스(Linda Rice)가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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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회 중앙회장(왼쪽)이 자신의 사무실에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에게 재외동포 총회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민병철 이사장은 모든 국가의 국민이 일단 자국을 떠나면 소수 민족이 되므로, 전 인류를 대상으로 서로 편견과 혐오 표현, 증오행동을 하지 말자는 새로운 의미의 인식개선 인권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원 워싱턴지구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후, 미국에서 한인동포를 포함한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다한인들과 아시안들에 대한 편견과 혐오, 차별을 없애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선플인터넷평화운동은 ‘STOP 아시안소수민족 헤이트 캠페인을 통해, 재미동포 뿐아니라, 아시안소수민족, 나아가서 전세계인이 피부색과 신앙, 사회적 지위와 성별, 장애나 출신국가의 구분없이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인권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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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재단은 온라인 화상회의로 ‘STOP 아시안소수민족 헤이트 미주위원회선플운동 미국 워싱턴지구출범식을 가졌다.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중앙대 석좌교수, 사진 윗줄 오른쪽)과 워싱턴지구 관계자들이 출범식에서 활동방향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선플재단)

 

선플재단과 ‘STOP 아시안소수민족 헤이트 위원회편견’, ‘혐오표현’, ‘차별’, ‘증오범죄’, ‘집단학살로 이어지는 혐오피라미드의 가장 기저에 위치한 편견을 없애기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편견이 담긴 부정적 언어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법률과 제도 마련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한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가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대표 이상진) 중앙회장로부터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재외동포 총회장으로 위촉됐다.

 

코리안 드림의 비전과 가치의 확산운동으로 세계사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통일선진국가를 창건해 내자는 통일운동단체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총재 김동주)20221111일자로 여의도 KTE 빌딩 15층 본부에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재외동포 총회장에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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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운동 워싱턴지구' 공식 출범…미국의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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