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 10회 세계한인의날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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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세계한인의날 감사예배

영동중앙교회·세계한인재단·대한민국감사국민위원회
기사입력 2016.10.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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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날감사예배.JPG
 

1903 1 13일 이른 아침에 102명이 한인이 하와이에 도착한 것이 미국 이민의 시작으로 기록되었다이날을 미국의 국가 기념일로 2004 1 12일에 미국은 가주의회를 거쳐 2005 12월에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이 제정되었다이를 계기로 지난 2007년에 대한민국에서도 매년 10 5일을 '세계한인의 날'로 국가 기념일이 제정되었는데 이날을 축하하는 예배가 10회째로 최근 개최되었다.

' 10회 세계한인의 날 감사예배(대회장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장장로)가 영동중앙교회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장로)•대한민국감사국민위원회(상임대표 한상대 전 검찰총장등이 공동주관한 가운데 지난 10 2일 서울에 소재한 영동중앙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이경재 대회장은 1903년 미국으로 한국인이 이민을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113년간 고달픈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미국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성공한 국민으로 자리잡은 지금 또다시 세계와 모국인 대한민국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날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상대 감사위원회 상임대표는 전세계 7백만 명에 이르는 한인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부국강병한 나라가 된 측면이 크다면서 그들의 희생과 노력은 모국의 젊은이들에게 귀감이되고있고특히나 희망찬 민족의 미래상에 한민족이 모두 단결해야함을 오늘 축하하는 자리가 된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또한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게되면 행복해져서 감사하게되며우리가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진영에 속했기에 정신문명은 물론 경제문명까지도 설렵할 수 있게됨을 감사하고정의를 지킴으로서 행복한 국가가 되었다는 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장로는 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 임기중에 미주한인재단처럼 각 나라에 한인재단 설립을 독려하고 일본,중국,러시아등 여러나라와 함께 세계한인재단을 창설하여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주최해오고있음을 밝히고 미국의회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해준 것은 수 많은 한임 이민자들이 미국에 기여한 업적이 지대하고 미국이 한인 이민역사 업적을 인정해준 것으로 한국인에게만 특별히 베풀어준 사랑의 표시라면서 이날의 기념과 더불어 감사예배를 드리게됨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은 혈맹으로서 모든 기쁨과 고난을 함께하자는 시대적 요청이기에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최성규 인천순복음교회 목사는 하모니세상이라는 설교를 통해 효도함의 근본은 성경책에 모세이야기에 나와있는 사상이라면서 이 효도사상은 공자의 사상보다도 먼저 정립된 사상으로서 철학과 주의정부 등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치않는 잣대가 될 수 있기에 우리는 형제애를 갖고전세계를 아우르고 사랑하며봉사하는 삶을 살자고 촉구했다.

남욱진 서울교회와시청협의회회장은 세계한인의날 감사예배를 서울의 교회에서 드릴 수 있게된 것은 하나님께서 한국인을 세계선교와 평화의 사도로서 사용하실 것이라는 희망을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세계를 상대로 봉사하는 삶을 해외한인과 서울시민대한민국 국민들이 협력해야하는 당위성을 확보해주는 큰 사건이라며 감사했다.

이날 예배는 양성전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의 사회노윤호 목사(세계한인재단중앙아시아 회장)의 대표기도김진성 장로(감사국민위원회 공동대표)의 대표기도황선명 장로(영동중앙교회)의 대표기도이희범 감사국민위원회 사무총장의 성경봉독영동중앙교회 연합찬양대(지휘 이준영)의 찬양임청화 소프라노의 특송최정희 감사국민위원회 봉사단장의 헌금기도오하라 소프라노의 헌금송윤성원 목사(미주한인재단 상임고문)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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