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민승 회장, 김상옥 의사 기념사업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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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 회장, 김상옥 의사 기념사업회장 취임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애국 본받아"
기사입력 2016.11.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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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_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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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태어나 독립운동을 펼치다 종로 등 서울 일대에서 일본군 1천명의 병력과 전투를 벌이다 산화한 김상옥 의사를 기념하는 '김상옥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에 민승 목사가 취임했다.
민승 회장(10대 회장)은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해방 후 이제는 번창한 국가가 되었다면서 이제는 그 정신을 이어 받아 나라를 지키고, 애국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임기중에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옥 의사에 대해 민 회장은 3.1운동시에 태극기 제작과 탑골공원의 만세운동을 주도했고, 암살단사건으로 상해로 망명해 의열단에 가입, 사형선고 중임에도 2차에 걸쳐 조선으로 입국해 군자금을 모아 상해임정을 지원하는 등 항일독립운동에 대단한 공로자였으며, 특히 상해임시정부의 김구와 이시영, 조소앙, 신익희, 김원봉의 주선으로 폭탄과 권총을 확보 후 서울로 잠입하시어 1923년 1월 12일 종로경찰서를 폭파하고, 5일 후부터는 삼판동과 효제동 등지에서 일본군경 1천명과 대결을 펼치시다 산화한 의인이라고 소개하고, 우리는 그의 승리의 현장에서 김상옥 의사를 추모하고, 그의 뜻을 기려서 후세에게 전달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임 정진태 회장과 신임 민승 회장의 이취임식은 김병찬 아나운서(KBS)와 이정애 대표(KTDI)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안명환 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대표기도, 국민의례, 신구회장의 이취임사, 김상옥 의사의 외손 김세원 님의 유족인사, 최복규 목사의 격려사, 충청향우회장 유한열 씨의 격려사, 이태희 목사의 축사,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의 축사, 박민용 협성대학교 총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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