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9주년 한국교회사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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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주년 한국교회사학연구원

교회를 위한 사학연구, 학자와 목회자, 평신도 함께
기사입력 2016.11.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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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사장 박옥선, 원장 유정우) 및 한국기독교회사학회가 1997년 창립되어 박옥순 이사장과 민경배 박사를 초대 원장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19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복음전파와 한국교회사연구를 위해 노력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강근환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는 동 연구원의 창립부터 함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 연구원은 한국교회사와 세계교회사를 연구해 성과를 제시해서 한국교회의 발전을 목표로 세워진만큼 상당한 기여를 해왔다는 점을 설명하고, 한국교회사 외에도 한국과 중국, 일본 등지의 학자들과 아시아교회역사를 탐구하는 등의 성과와 더불어 한국 내에서는 한국교회사학연구라는 정기간행물과 역사학과 지역학, 인문학의 소양을 함께 담아 토론회와 단행본을 발행하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보다 저변을 넓히기 위한 활동과 회원확장 및 사옥마련, 한국학계와 교회와 협력한 프로젝트수주 등의 활동을 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유영권 교수(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은 역사적으로 볼 때 사회에 영향을 줄 때 성장하더라면서 사람에 대한 인식에 있어 겉보다는 속을 보는 혜안을 지녀야할 필요성을 제시하고, 존경이라는 영어(Respect)는 다시보다라는 뜻이 있는데 그러려면 영성을 개발하고, 기쁨으로 가득차야 리스펙트하는 시각이 나오는데 사학연구원을 통해 그런 사람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민경배 박사(명예 원장)는 동 연구원은 학술단체이므로 물론 학술적인 치밀함을 추구하지만 무엇보다 회원간의 협력과 친교를 통해 지성적 신앙인으로 동반성장하려는 기조가 그 시초였다면서 앞으로도 회원간의 발전을 도모함과 함께 후학양성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예배는 박종현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고, 유정우 원장의 기도, 민경배 명예원장의 성찬식집례, 강근환 박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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