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진국 칼빈신학교 학장 취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진국 칼빈신학교 학장 취임

바른신학과 교육을 정립하겠다
기사입력 2017.04.07 20: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꾸미기_칼빈 박진국 취임_03.JPG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인준지방신학교인 칼빈신학교(이사장 박신봉 박사)의 전임학장 강문석 박사의 후임으로 신임학장 박진국 박사가 지난 3월 9일 취임했다.
박진국 신임학장은 모교인 칼빈신학교의 학장으로 취임하게된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면서 칼빈신학교로 인해 신앙과 신학, 지성 등이 성장되어 오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학장은 칼빈신학교의 학장으로서 바른신학을 정립하는 교육기관이 되기 위한 노력을 우선 기울이겠다면서 그와 동시에 바른 교육을 정립하려하는데 인문학을 바로 이해하고, 옳은 길을 지향하는 혁신하는 보수신앙을 지향해 성경과 신앙, 신학에 근거해 연구하며, 특히 히브리어와 헬라어 라틴어 등에 대한 정통한 학생을 양성함으로서 성경원리를 바로 이해하는 목회자를 양성함에 최선을 다할 것과 동시에 기도하는 경건한 신앙인을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강조했다.
박신봉 칼빈신학교 이사장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김진웅 칼빈대학교 이사장은 예사를 통해 칼빈신학교의 학장이라는 직책은 우리의 신앙과 심성을 다루는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측면에서 중요성을 갖고있다면서 신학교의 학장은 세상의 어떤 교육기관의 총장들보다 영적인 책임감을 느끼고, 세상을 지도한다는 마음과 더불어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일꾼을 양성함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부탁했다. 박진국 박사와의 인연은 수십년이 넘는다면서 항상 모든 일에 겸손하면서도 신중하게 완수하는 장점을 십분 살려 주님의 일에 앞장 서달라고 강조했다.
박상원 아메리카헌팅턴대학교 아시아총장은 대한민국은 역사를 통해 볼 때 기독교국가로서 설립되어 미국과 같은 기독교국가라고 전제하고, 미국은 하나님 아래 전세계가 한 국가라는 사상을 가졌다는 점에서 대한민국도 한 형제라면서 지금까지 칼빈신학교와 아메리카헌팅턴대학교가 깊은 우애로 교류협력했듯이 더욱 노력해 땅 끝까지 함께 복음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최광선 칼빈대학교총동문회 증경회장은 박진국 학장이 영원히 죽었던 사람도 살리는 신앙으로 가득한 칼빈신학교의 학장으로 취임하는 것이 기쁘다면서 당연히 앞으로 모든 일이 잘 될 수밖에 없으니 모든 일에 차분히 임해 잘 처리하는 성격대로 하실 것으로 믿고, 모든 학생들을 사랑으로 돌봐달라고 축사를 통해 부탁했다.
대표기도는 강유택 박사(구약학교수), 성경봉독은 서문강 박사(신약학교수), 특송은 2017학년도 신입학우들, 신입생소개 남욱진 박사(교무처장), 특송 만촌교회중창단, 축하패 전달 유형렬 박사(총신신대원70회동창회 회장), 축하패전달 이두형 박사(칼빈대학교총동문회 회장), 축하패전달 윤익세 박사(칼빈대학부 동문회 회장), 휘호전달은 박신봉 이사장이 려용덕 박사가 휘호한 글을 전달, 축시 낭독 려용덕 박사, 축도 장옥기 박사 등이 담당했다.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402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