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9대 대선 보수 및 진보교회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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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보수 및 진보교회 정책제안

NCCK·한기총·한교연·한장총, 교회와 사회 다양한 이슈
기사입력 2017.04.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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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NCCK 19대 대선.JPG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및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은 대선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요청하는 내용과 사회선교와 관련된 이야기 등 다양한 입장을 각자 입장서 등을 밝힘으로서 주장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는 지난 3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제 19대 대통령선거에 사회와 교회에 정의와 평화를 가져올 인물이 당선되야한다면서 사회정의 및 통일, 생태, 언론, 교육, 여성, 청년, 인권 등 크게 8개 분야를 제시하고, 바른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인물이 당선되야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 협의회의 주장 중 눈에 띄는 내요응ㄴ 남북한 교류협력을 재개하고, 군비축소 및 한반도 비핵지대화, 한반도평화조약체결, 4대강 재자연화, 언론미디어 공공성 강화, 청년시급 1만원 현실화, 국가정보원 해체 등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주장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등은 공동으로 19대 대선에 관한 정책포럼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갖고, 한국교회의 신자들의 사상에 맞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동 단체들은 포럼 후 건강한 국가장래를 혼란케 하고, 헌법상 국민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하고있다면서 19대 대선을 앞두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포관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일부 시민단체들의 움직임에 지지하거나 대변하려는 후보자에게 강력한 유감을 표시했다. 도한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후보자들의 입장을 파악해 공유할 것이며, 이에 합당한 판단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역사문제도 제시했다. 가칭 대한민국역사정립특별위원회를 만들어 기도교가 한국사에 끼친 좋은 영향들이 교과서 등 역사책에 공정하게 기술되도록 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내용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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