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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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 기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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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30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선관위에서 서정일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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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대 미주총연 박상원 미주한인의 날 준비위원장이 공로장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왼쪽부터 국승구 공동총회장, 박상원 미주한인의 날 준비 위원장, 박경덕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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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 미주한인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제30대 서정일 총회장(앞줄 6번 째)의 취임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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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 미주한인회총연 정총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미주한인회총연 제30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박상원 미주한인의 날 준비위원장 공로상 수상

徐 총회장 앞에 놓인 난관정명훈 회장 측, ‘서 총회장 취임은 불법일간지 광고 등 맞대응 과제

 

미주한인회총연합회(공동총회장 국승구, 김병직)8~10일까지 23일 간 라스베이거스 에 있는 더 올리언스 호텔에서 개최한 30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서 제30대 서정일 총회장이 차기 총회장에 취임했다.

 

이보다 앞선 8일에는 오후 6시에는 라스베이거스 한인회(회장 김황호) 주최 환영만찬이 스프링 마운트 로드에 있는 그린 마켓 내 푸트코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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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제30대 서정일 총회장이 8일 환영만찬장에서 한 참석자의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정총은 9일 오후 정회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민기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박경덕 사무총장의 성원 보고로 시작된 1부 정기총회는 국승구 총회장의 개회사와 김병직 총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조승주 재무의 29대 재정 보고 및 감사보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제30대 총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된 서정일 후보에 대한 당선증 교부에 이어 서 총회장을 공식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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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진 법률위원장과 챕 피터슨 변호사가 법정 소송 진행 과정에 대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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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공로상 수상 기념사진(박상원 미주한인의 날 준비위원장, 김현국 종교분과위원장)

 

2부 이임식은 김풍진 법률위원장과 챕 피터슨 변호사의 법정소송 현황보고가 후 29대공로자 시상식에서 박상원 현 뉴욕 브루클린한인회장 겸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에게 금년 113일에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기념 2023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주관, 성공적으로 추진하였기에 미주한인의 날 준비위원장으로 봉사한 업적을 치하해 공로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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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 총연 제30대 서정일 총회장(총연기 옆부터)이 제29대 국승구·김병직 공동총회장과 함께 29대 미주한인회 총연마지막 회의석상에 앉아 있다.

 

강석효, 김명희 회장의 사회와 행사준비위원장인 송폴 총괄수석의 인사말로 시작된 3부 취임식에서는 한국문화예술전승교육총연과 필리핀 밴드의 축하 공연 속에 국승구·김병직 공동 총회장이 이임사를 한 후에 서정일 제30대 미주총연회장에게 미주총연기를 넘겼다. 서정일 차기 총회장은 앞으로 미주한인회총연이 결속하고 단결하는 가운데 미주지역 한인회가 소속된 지역에서 주류사회와 본국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미주총연이 미주지역 한인회의 구심점이 되어 명실상부한 대표단체로서의 역할에 앞장설 것이라는 요지의 취임사를 했다.

 

정총은 김일진 전 서남부연합회장의 건배사로 시작된 4부 순서인 만찬과 함께 한국에서 온 한국문화예술전승교육총연의 축하공연으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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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배 위원장(왼쪽부터)과 김병직 제29대 미주한인회총연 공동총회장, 박상원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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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진 전서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김황호 라스베이거스한인회장이 주최한 환영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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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국에서 제30차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현직 여성한인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라스베가스 정기총회는 회원들의 자부담 자진 참여 및 후원금 기부 행렬로 미주총연 행사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회원 참가자의 경우 비행 경비를 제외한 숙박 비용을 준비위원회에서 부담했고, 비회원의 경우 1인당 200달러의 참가비를 받았다. 또한 1만여 달러의 행사 광고 후원금(곽정연 준비위원 보고)과 총 36,000 달러의 후원금(윤태자 준비위원 보고)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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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30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에 맞춰 또 다른 미주총연인 정명훈 총회장 측에서는 8서정일 미한협 대표 통합총연 제30대 총회장 취임은 불법이다는 성명서(아래 사진)를 한인 일간지에 발표, 일부 참석자들은 서정일 총회장의 대통합을 향한 노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정명훈 총회장 측이 축하 화한은 커녕 언론을 통해서 불법이라고 광고까지 한 처사는 지탄 받아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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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 제30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박상원 미주한인의 날 준비위원장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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