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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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김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시아태평양계 정책고문(전 미국 보건복지부 차관보)과 박상원 총회장이 캐논빌딩 코커스 룸에서 반갑게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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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박 회장(미주한인재단-워싱턴)과 박상원 총회장(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 제7,8대 역임/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19회 미주한인의 날기념 축전 전달식 참석

연방의회 개논빌딩 코커스 룸서 열려김한나 백악관 비서실장실 亞太계 정책 고문이 전달

미셸 스틸 박·지미 고메즈·매릴린 스트릭랜드 연방하원의원 등 축사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이 10일 오전 11(현지시간) 미연방의회 캐논빌딩 코커스 룸(Cannon House Office Building Caucus Room)에서 열린 제19회 미주한인의 날을 앞두고 김한나(한국명 김예진)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시아태평양계 정책고문이 축전에 참석했다.

 

전달식은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사라 박) 주최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회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미셀 박스틸 하원의원과 지미 고메즈 하원의원과 매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이자 총회장은 미주한인재단(7,8대 전국총회장 박상원)이 중심이 되어 2012년에 결성된 비영리단체로 미국에 세계본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금년 124일에 제2회 대하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서울 소공동 소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박상원 총회장은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 남가주 사무총장으로 미주 한인의 날 제정에 앞장섰고, 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을 역임했으며, 기념일 준수와 확산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113일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선포식을 개최하고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주청사에 태극기를 3일간 연속 게양하며 이 기간에 개최된 제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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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를 마친후에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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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제19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축전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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