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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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12일 오전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청사 앞에서 거행된 태극기 게양식을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안수화 메릴랜드시민협회 이사장, 헬렌 원 메릴랜드한인회장,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아멘다 호프 하워드카운티 관광국장, 박충기 행정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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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으로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정부 청사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석 조기중 주미국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박상원 총회장, 장영란 회장, 안수화 이사장, 박충기 행정법원장, 김현국 목사헬렌 원 회장, 마크 장 주하원의원,, 조애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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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캘빈 볼 군수(오른쪽 세 번째)12일 하원드 카운티 청사 앞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선포한 후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왼쪽 두 번 째) 등 한인 단체장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한인재단·한국계미국시민협회, ‘2024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공동 개최

12일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청사에 태극기 게양식, 13일 의회에서 기념식

세계한인재단, 바이든 대통령 축사 전달 받아 낭독

 

세계한인재단(WKF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과 한국계시민협회(LOKA-USA회장 장영란)이 미주한인이민 121주년을 기념하는 ‘2024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알리는 태극기 게양식이 매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청사 앞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태극기 게양식에는 기념식을 공동 개최 단체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과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헬렌 원 메릴랜드한인회장, 안수화 메릴랜드 시민협회 이사장, 박충기 행정법원장을 비롯한 한인 동포사회 한인지도자들을 비롯해서 캘빈 볼 하워드카운티 군수와 아멘다 호프 하워드카운티 관광국장 등 미 주류인사들이 참석했다.

 

 

조애나 천 아태계 커뮤니티 연락담당관의 사회로 진행된 게양식에서 하워드 카운티 캘빈 볼 군수는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청사 앞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미주한인의 날을 선포했다. 그는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오늘 코리아타운 웹사이트

MarylandKoreatown.com)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이 웹사이트는 코리아타운의 탁월한 한식의 풍미와 비즈니스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인 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하워드카운티는 113일 미주한인의 날을 포함한 주말을 ‘Korean American Weekend’로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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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총회장(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이 하워드카운티 의회에서 미주한인의 날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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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코리아타운 웹사이트 개설 발표후 하워드 카운티 의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캘빈 볼 하워드 카운티 군수, 장영란 회장, 안수화 이사장, 박상원 총회장, 박충기 행정법원장, 헬렌 원 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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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12일 매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청사 밖에 태극기 게양식을 가진 후 카운티 의회에서 이날 공개된 한글과 영어로 제작된 코리아타운 웹사이트 (MarylandKoreatown.com) 영상을 배경으로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왼쪽 4번째)과 장영란 한국계미국시민협회장 등이 캘빈 볼 군수 및 한국계 지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 주말이틀 째인 13일 오전 1030분부터 학생들의 풍물놀이에 이어 국기 게양식을 가졌으며, 하워드 카운티 의회에서 19회 미주한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주최 측은 마크 장 메릴랜드주 하원의원에게 자랑스런 미주한인대상을 수여했다.

 

세계한인재단은 113일자로 백악관에서 발표한 후 보내 온 바이든 미국 대통령 축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미주한인의 날 의의와 정신을 널리 알렸다.

 

세계한인재단은 124일 오후 5시에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2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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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백악관에서 발표한 ‘2024 미주한인의 날축사 한국어 번역문 전문.

 

 미주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의 모든 분들께 저의 가장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121년 전 오늘, 첫 한인 이민자들이 우리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이곳에 새 거주를 시작한 이래로 이 용감한 한국계 미국인들은 그들의 풍부한 문화와 활기 넘치는 우리나라 바로 그 구조에 엮어왔습니다.

 

오늘날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한인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나라입니다. 가족과 지역 사회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과 어느 누구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해 봉사하려는 의지를 통해 한인 사회의 힘과 정신은 이 기회의 땅을 모두를 위한 더 밝은 미래를 향해 추진해 왔습니다.

 

오늘날 미주한인들은 기업가, 변호사, 공무원, 군인 등 수많은 직업으로 우리나라를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 미주한인사회는 국가의 누구보다도 가장 훌륭한 최고로 대표합니다.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강력하게 해온 모든 사람을 위해 이런 자랑스러운 미국인들을 앞으로 계속해서 기리기를 바랍니다.

 

이 멋진 행사를 축하하면서 우리는 어디에 있든 우리의 뿌리를 존중하고 성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하게 됩니다. 전 세계에 있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엄청난 공헌은 우리의 위대한 국가 모든 곳에서 우리가 함께 일할 때 우리의 능력 밖의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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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한국계미국시민협회, ‘2024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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