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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선교훈련원 개강

기사입력 2018.03.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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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원장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목사)은 제 3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봄학기를 지난 3월 13일 개강했다.
이만석 원장은 세계적으로 이슬람종교를 믿는 무슬림들은 약 18억 명으로서 세계인구의 25%에 달하는 숫자라면서 하나님께서는 무슬림을 잃어버린 양으로 보실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슬림을 보는 시각이 원수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잠시 떠나있을 뿐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소유라고 생각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많은 숫자의 무슬림은 일생에 단 한번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경우가 많을 정도로 복음을 듣지 못한 아쉬움이 있기에 우리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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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빈 목사

강승빈 목사는 '이슬람의 베일에 가려진 십자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슬람종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정하고, 양 종교간의 전쟁이 끝난지 1400년이 넘도록 현재까지도 그 명분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죽여왔고, 지금도 지하드라는 명목으로 수백만명을 죽이고있으며, 이슬람 외에도 그리스도교를 없애려는 수많은 적들이 있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들을 대적해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임해야하고, 무슬림선교훈련원을 통해 그같은 인재가 길러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집트인 모 선교사도 이날 참석했는데 이 선교사는 이슬람학과 이슬라믹사이언스를 전공한 정통이슬람연구자이지만 현재는 한국에 망명해 신학도로서 양육되고있는 중 이날 방문해 축사를 했다. 이 선교사는 모세의 경우 40년간 왕자로 살다가 광야 40년을 추가해 80세가 되어서야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했다면서 이 자리에 선교사가 되고싶은 수강생이 있겠지만 모세처럼 꾸준히 참고 기다리면서 충분한 능력을 길러야만 중동선교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마음이 급한 선교사들이 덜컥 중동선교를 나섰다가 선교지에서 적응못해 문제를 일으키면 주변의 여러 나라로 도주하다가 결국 한국으로 추방된 뒤에는 나름의 경험을 살려 신학교선생이 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무슬림에 대한 분노만 있어서 그대로 가르치고, 학생들은 그러한 선교를 반복하는 악순환이 흔히 벌어지기 때문에 무슬림선교훈련원에서 양성되는 선교사들은 지혜롭게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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