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화 위한 남북대화 재개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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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위한 남북대화 재개를 환영

88선언 30주년 국제컨퍼런스, 평화조약체결 지지
기사입력 2018.03.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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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희  NCCK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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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유영희 목사)가 지난 1988년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88선언을 발표함으로서 정부주도의 통일노력이 민간의 평화통일운동으로서 무게중심을 옮겨와 현재의 통일운동에 씨앗이 된 것을 축하하고, 미래의 통일과 평화를 지구촌에 가져오기 원한다는 논의를 국제세미나를 개최해 세계 각국의 석학들과 함께 논의했다.
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기념 국제협의회는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는 주제로 지난 3월 5~7일간 동대문 라마다호텔에서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유럽, 북아메리카 등 에서 참석한 약 80여명 이상의 세계그리스도인들고 더불어서 토론회를 가졌다.
성명서를 참석자들은 발표했는데 30년 전 발표된 88선언을 위해 모인 이 시기에 남북한은 평창올림픽 후 대화를 위한 물고를 튼 것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이 지역의 평화를 위한 희망의 진전이 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서 감사드리며, 국제사회 특히 미국은 상호 긴장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해 평화의 징조에 적극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완전한 평화정착을 위해 평화조약을 체결할 것을 제안했다. 앞으로의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은 88선언의 5가지 원칙인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결, 인도주의, 민의 참여가 미래에도 적용되야한다고 주장했다.
노정선 교수는 88선언문을 기안했던 8명 중 1명으로서 한국과 세계그리스도인들의 노력으로 평화의 장이 남북대화로서 다시 열리는 것을 축하하며, 특히 대화를 통해 체결되는 약속들은 반드시 이행되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남북한의 통일은 하나님께서도 원하는 일이며, 특히 경제적으로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자원과 노동력이 협력의 시너지효과를 냄으로서 부강하며 평화로운 한반도가 아시아와 세계에 평화으 기축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화의 여정으로 가는 중 김포지역의 한강줄기의 조강리는 전통적으로 대규모의 포구가 있어서 물류와 상업의 중심지였는데 다시 개장해서 남북한의 무역이 상징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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