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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위성라디오 방송 시작

순교자의소리, 단파 방송 10년의 노하우 접목
기사입력 2018.03.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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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폴리회장 라디오.jpg
▲현숙 폴리 회장이 위성방송을 진행하는 모습. 

순교자의소리(대표 에릭 폴리 목사, 회장 현숙 폴리 목사)는 24시간 송출되는 위성라디오방송(주파수: 3740MHz, 위성: ABS-2@75도 동쪽) 을 지난 3월 20일부터 개시했다고 한다.
이미 지난 10년간 단파라디오방송(7510kHz)을 송출해온 순교자의 소리는 지난 1월부터는 추가로 AM라디도방송(1431kHz)를 추가로 송출하기도 했다.
순교자의소리 라디오방송은 아시아 전역에서 늘어나고있는 한국인들의 라디오 수신률에 맞춰서 새로이 주파수를 설계해서 대중성있는 그리스도교 복음방송을 수행해왔고, 위성방송을 통해서 세계 곳곳에 전파를 보낼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
현숙 폴리 회장은 순교자의 소리의 사명은 기독교인 순교자들의 목소리가 침묵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이 위성방송은 박물관에만 머물던 선교자들의 설교와 신앙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기에 이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 남북한 그리스도인들이 순교자들의 삶을 모범삼아 배우고 가르침을 따르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숙 폴리 회장은 평소 한국에서 순교자의 소리는 매월 수차례나 전세계의 순교자들 또는 순교자를 돕는 사람들을 초청해 대중집회를 개최하고있는데 핵심적인 것은 전세계에 산재한 순교자의소리가 목숨을 걸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돕고, 기도하는 등의 활동이 자연스럽게 해당지역에서 박해를 받아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져 박해가 끝나는 날까지 신앙을 지키는 원동력이 되고있다는 측면을 강조해왔으며, 이번 위성라디오의 개국은 그런 차원에서 죽어가는 순교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 위성라디오는 한국에서도 별도의 구독이나 결재 없이도 C밴드 위성접시를 통해 청취가능하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점은 순교자의소리(전화: 02-2065-0703)에 문의하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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