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국정부의 교회 탄압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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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의 교회 탄압 강연

밥 푸 목사, 5월 21일 순교자의소리 강연장에서 예정
기사입력 2018.05.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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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소리(CEO 에릭 폴리 목사, 대표 현숙 폴리 목사)는 밥 푸목사를 초청해 중국정부가 최근 중국의 그리스도교를 중국화된 기독교로 만들기 위해 가정집에서 기도모임을 금지하고, 18세 이하의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하는 등의 종교탄압을 벌이고있는 상황을 오는 5월 21일 세미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순교자의 소리는 중국인들은 자신의 국가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런 일들을 언론규제 등으로 인해 오히려 알려지지 않고있기에 순교자의소리가 현재 송출하고있는 위성방송(주파수: 3740MHz, 위성: ABS-2@75도 동쪽)을 통해 중국은 물론 전세계에 알리고있다고 한다. 위성방송에는 전세계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인해 순교하거나 탄압당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도와 그들의 목소리를 알려줌으로서 그리스도인간에 신앙으로 상호간의 도움을 주며 용기를 주기 위한 목적을 갖고,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방송되고있다.
현숙 폴리 순교자의소리 대표는 중국기독교인들은 박해의 파도속에 있으며, 목회자들이 체포되고, 십자가와 교회들이 철거 되는 등 어려움과 기독교인 인궈변호사들은 납치나 협박 당할 것들을 예상하는 상황이며, 그간 활동을 펼친 리바이광 인권변호사가 그러한 실례라고 밝혔다.
밥 푸 목사는 유출된 공산당문서에 따르면 중국교회가 직면한 새 규제들은 가속화된 그리스도교의 성장을 저지하 위함임이 들어났고, 이는 중국정부가 중국화된 기독교를 장려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연자로 예정된 밥 푸 목사는 현재 차이나에이드의 대표인데 중국에서 태어나 베이징의 중화인민대학교 국제관계학부를 졸업하고, 베이징행정대학과 베이징중국공산당학교에서 1993~1996년까지 공산당관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중 한 가정교회의 지도자로 섭기다가 1996년 불법전도혐의로 두달간 투옥되었고, 이후 1997년에는 종교망명자로 도미했기에 중국에 대해 정통한 지식을 갖고있다고 한다.
이 공개강연에는 반드시 사전신청이 필요하다(02-206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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