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교자의소리, 난민 전도법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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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소리, 난민 전도법 강좌

톰 도일 목사, 8월 13일 한국내 무슬림 난민 관련
기사입력 2018.08.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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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도일 목사(언차타드 대표, 왼쪽)가 모슬렘선교를 설명했고, 현숙 폴리 이사장(순교자의소리)이 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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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엔 도일 사모(왼쪽)가 중동 여성의 삶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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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폴리 CEO(순교자의소리, 왼쪽)는 한국교회를 위해 순교자의소리는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도구를 지원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돌아오는 월요일, 오는 8월 13일에 한국순교자의소리(이사장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는 톰 도일 목사(미국 언차티드 회장)를 초청해 한국으로 무슬림들이 다양한 이유로 몰려오고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도해 교회로 이끄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13일 오후 7시에 순교자의소리 마포사무실(전화 02-2065-0703)에서 개최되며,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만 참가자에게 전자출입증이 배정된다고 한다.
톰 도일 목사는 11년간 중동을 드나들고, 심지어 이스라엘 관광 안내원자격증까지 소유한 중동선교의 전문가로서 8권의 중동선교 전문서적을 집필하기도해 그의 강연은 반드시 유익할 것이라는 평가다.
톰 도일 목사의 무슬림 전도방식은 그들을 압도하는 방식이 아닌 충분히 소통을하며, 인격적인 대화를 통한 자연스럽게 예수를 전함으로서 무슬림을 그리스도인으로 바꿔나가고있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과거에 무슬림들이 대량으로 몰려옴으로 인해 이를 반대하거나 시위를 통해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연간 3만명이 무슬림이 기독교인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한국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한국으로 무슬림이 몰려온다면 복음화시킬 방안을 준비해야한다고 제언했다.
언차티드는 그동안 중동에서 무슬림을 그리스도인으로 바꿔오던 모든 노하우를 한국 순교자의소리에게 제공하고,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를 확산하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톰 도일 목사는 현재 예멘에서 70년간 벌어지는 전쟁은 지리적으로 이웃나라엔 사우디(수니파 이슬람)와 이란(시아파 이슬람)간의 주도권 다툼 속에서 전장이 되어버려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1949년까지는 예멘에 4만 7천명의 유대인이 거주했지만 이스라엘이 이들을 구출했고, 2011년에는 17명의 예멘인을 구출함으로서 유대인과는 무관하게 수니파와 시아파간의 싸움의 양상으로 변모했다고 설명했다.
이 와중에 예멘에서는 여성을 인신매매의 대상으로 삼는 등 여성들이 인격이 많이 훼손되는 상황이라고 밝혓다.
이슬람 문화로 인해 여성들은 섭시 50 ˚C가 넘는 날씨에도 얼굴과 몸 전체를 가리는 부르카를 입고 다니기에 그 영향으로 11가지 만성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또한 지난 3년간 예멘에는 기근이 벌어져 식량의 문제도 큰 상황이어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필요한 상황임을 톰 도일 목사는 설명했다.
물론 순진한 무슬림들 중에 테러범들이 섞여서 유럽이나 미국으로 잠입한 경우는 많기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지상명령을 주셨고, 지금의 상황에서는 한국이나 미국에서 처럼 몰려드는 무슬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함으로서 생명을 줘야한다는 주장이다.
톰 도일 목사의 부친은 미국 FBI요원이었다는데 접경지대를 살피다보면 수많은 테러혐의자 무슬림들이 잠입해오는 등 위험함은 있지만 정부가 안보상 할 일과 그리스도인이 할 일을 정확히 알고, 그리스도인으로서는 복음을 전함으로서 완악한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엔 도일 사모는 톰 도일 목사의 중동선교사역에 큰 역할을 하고있지만 본인 스스로도 중동지역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실시해 많은 성과를 일군 경험이 있고, 이것을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조엔 사모는 무슬림의 대부분은 코란을 읽지 않기는 하지만 어떤 여성이 코란을 읽다가 이슬람의 천국에는 주로 남자가 가는 곳이지, 여성은 대다수 지옥으로 가야하는 존재로 묘사되어있기에 많이 놀랐고, 고민에만 휩싸여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예수님께서 자꾸만 꿈에 나타나셔서 이 여성을 자녀로서 사랑하고 계심을 알려주셨고, 우연히 그리스도교의 복음을 접하게되면서 이제는 히잡을 벗어버리고, 코란대신 성경책만 읽는 그리스도인으로 변모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이슬람세계에서 수 많은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있기에 우리들은 복음을 전함에 주저하지 말하야하며, 물론 무슬림을 상대하는 일이 무섭고, 꺼려지더라도 바울 사도나 베드로 사도 같은 분들의 희생을 생각해볼 때 상대방이 성결한지, 아닌지 등을 자의적으로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톰 도일 목사는 이슬람종교를 잘 모르기는 코란을 안읽는 무슬림이나 성경만 읽는 그리스도인들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그들에게 논쟁할 필요 없이 예수님의 메시지만을 전할 때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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