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호를 넘어서 종합적 봉사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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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넘어서 종합적 봉사와 선교

한국교회남북교류협력단, 발족식 가져
기사입력 2018.09.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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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통일운동이 대부분 구호위주의 사업으로 진행되었는데 통일을 앞둔 이제는 북한을 위해 종합적인 선교아 봉사를 하기 위해 '한국교회남북교류협력단(공동대표 나핵집, 지형은, NCCK 비회원교단 대표 1인)'이 지난 8월 30일 기독교회관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교류협력단은 그동안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남쪽 파트너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포함한 보수교단과 통일선교단체 등등이 모여 발족되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와 6개 회원교단, 평화통일연대(이사장 박종화), 남북나눔운동(이사장 지형은),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사무총장 이승열), 굿타이딩스(이사장 김용덕) 등으로 구성되었고, 보수교단도 참여해있다.
동 협의회는 4.27판문점 선언 실천과 한반도에 화해 및 평화정착을 위한 나눔과 봉사 사역협력의 틀을 제공, 남북교회의 나눔과 봉사 사역에 대한 신학적 이해 확산, 선교적 과제의 제시, 남북교회의 정보 공유, 남북교회 간의 교류와 협력 도모 등을 추구하기로 했다.
주최측은 지난 시간동안의 한국교회북한선교는 주로 구호봉사에 주력해왔지만 이제는 통일을 앞둔 상태이기에 폭넓게 사회적 차원에서의 역할이 필요하게되어 진보와 보수교회가 모두 협력해 사회봉사디아코니아적 차원의 종합적 봉사와 구호로 진행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동안 남북한의 합의를 포함한 판문점선언이 중요하고, 조그련을 인정하는 교단들고 단체가 협력체계를 갖추는 것인데 아직은 발족단계이기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지만 오는 10월 경 웍삽을 진행 후 총회의결 후 최종확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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