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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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지코시티 이도형 회장(왼쪽)과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오른쪽)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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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총회장이 "대사건과 일지로 본 한미관계 200년사(차종환, 박상원 편저/월드코리안신문사 발행 2023)"를 기증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주식회사 지코시티 이도형 회장 왼쪽), 김칠규 대표이사(오른쪽), 박상원 총회장(중앙)

 

[초점] 세계한인재단, ‘지코시티와 양해각서 체결

박상원 총회장-김칠규 대표이사·이도형 회장, MOU 협약식

지코시티, 제주시 서귀포 110만평에 750만 재외동포 이주단지 조성 사업 추진

 

세계한인재단(WKF/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57일 오전 11시 주식회사 지코시티(G.CO CITY/회장 이도형, 대표이사 김칠규)와 여의도 사무실에서 제주 재외동포 이주단지 조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세계한인재단과 지코시티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에 110만평에 750만 재외한인동포의 역이민자 이주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역이민 희망자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 방안의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코시티는 국제융복합도시로 750만 재외한인동포와 다문화 가족의 정착지, 국경을 넘어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글로벌 문화도시, 365일 세계의 맛과 멋이 모이는 축제와 공연의 도시 개발을 위해 도시 혁신 및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조성ㆍ확산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다양한 이유로 고국을 떠난 이민자들이 고국에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역이민자 마을을 조성하게된다. 한편 세계한인재단과 함께 고령화로 이어지는 재외한인동포사회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입주민의 자족 기능 강화, 지역민의 고용창출 및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를 관광 특화 시설로 개발한다.

 

750만 한인동포의 역이민자 이주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은 금융 자문 및 외자유치를 주선(알선)하며 지코시티는 재외동포 영주귀국 이주단지 조성을 위한 대상 사업부지 매입 및 관계법률에 따른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수립 실시(설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의 인허가 업무 등을 진행한다.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이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법 15조 수정 범국민청원운동에 이도형 회장과 김칠규 대표이사가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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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세계한인재단, ‘㈜지코시티’와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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