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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소녀 생명 위급

리아 샤리브, 보코하람에게 감금 중
기사입력 2018.09.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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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샤리부 배경.jpg▲ 보코하람에게 납치된 소녀, 리아 샤리부
 
한국순교자의소리(이사장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는 나이지리라 보코하람 테러범들에 의해 납치된 소녀들 110명 중 104명은 풀려났지만 그리스도인 이라는 이유로 리아 샤리부라는 소녀를 포함해 6명은 아직도 억류중이라고 밝히고, 기도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지난 9월 19일 밝혔다.
그리스도인인 리아 샤리브 등이 납치된 것은 지난 2월이며, 3월에 104명이 풀려났고, 해당 소녀는 200일이 지나도록 감금된 상태인데 리아를 제외한 5명은 감금 기간동안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현숙 폴리 한국순교자의소리(VOM) 이사장은 "리아 샤리부는 3월에 석방되지 않은 유일한 소녀"라고 밝히고, 그 이유는 "리아가 기독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거부해서 붙잡펴있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납치범들은 최근 리아의 녹음된 목소리를 그녀의 부친인 나단 샤리부에게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폴리 이사장은 안타깝게도 리아 샤리브처럼 납치되는 경우가 나이지리라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해당 지역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많이 있고, 알카에다나 IS와 연계된 테러조직 보코하람이 정기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한다는 추정을 밝힏기도 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는 샤리부 가족처럼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13년이 넘게 일하고있다면서 이 일로 인해 우리들은 핍박받는 형제자매들의 고통을 알게되면 돈으로 해결하려하거나 즉각 개입해 정부에게 요청하려는 생각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감옥의 열쇠는 하나님이 갖고계신다는 진리를 알고, 매일 같이 기도로서 노력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동 단체의 웹사이트(https://vomkorea.com)를 방문하면 세계 도처에 박해받는 성도들과 그들을 돕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들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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