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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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이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박천수 회장에게 내년 124일 서울에서 개최될 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대회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대회장 박천수 박사, 기념대회총괄 박상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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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조직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사단법인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 앞줄부터 이동기 조직위원장, 박천수 대회장, 박상원 대회총괄, 정성용 조직위원장, 뒷줄 왼쪽부터 사단법인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강태욱 홍보국장, 김정희 문화국장, 최미애 중앙연수원 원장)

 

세계한인재단, ‘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내년 124일 개최

대회장에 박천수 박사, 조직위원장에 이동기·정성용 박사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2025년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 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대회장에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설립자인 박천수 박사, 조직위원장에 이동기 박사와 정성용 박사가 임명되었다.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이 본보에 사진과 함께 보낸 메일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역 청사내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내년 124일로 잠정 확정된 3회 대한민국 미주 한인의 날 기념대회(장소 미정)’를 위한 ()대한아리랑할력무협회와 후원금 지급에 관한 서명과 함께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이 자리에서 대회장 위촉 및 조직위원장 임명식을 가졌다.

 

박상원 총회장은 금년 124일 서울 소공동 소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기념대회를 개최한 이후 제3회 기념대회를 위한 준비를 추진해왔다.

 

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미국에서는 내년 113일을 기준, 대회장을 위시한 방문단과 대한아리랑활력무 공연팀이 미국 기념식에 참석한데 이어 124일 한국에서 기념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은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200512월에 제정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매년 113일을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법제화된 날이다.

 

한편, 세계한인재단이 중심이되어 2023년부터 대한민국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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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내년 1월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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