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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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 속보] 34살 양희영 생애 첫 LPGA 메이저대회 우승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16번 째 대회 중 한국 선수 첫 메이저대회 우승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메이저 우승, 2년 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전인지 이후 처음

고진영·릴리아 뷰·뮤우 야마시타 4언더파 공동 2

 

서매미시, 워싱턴(김정태 기자)-허리 통증과 메이저 선두의 압박감 속에서도 양희영(Amy Yang)은 사할리 컨트리 클럽(72·6647야드)에서 23일 정오(현지시간. 한국시간 오전 8) 폐막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KPMG Women's PGA Championship-총상금 104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7언더 파로 생애 첫 LPGA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

 

양희영은 대회 우승 상금 156만달러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 골프 선수로 참가하는 기쁨을 동시에 누렸다. 양희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LPGA 6번 째 정상 자리에 올랐다.

 

4언더 파로 대회를 마친 고진영·릴리아 뷰와 22살의 일본 선수 야마시타 뮤우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양희영은 이 대회 우승으로 올 시즌 16번째로 열린 대회에서 한국 선수 첫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메이저 우승은 2년 전 이 대회 전인지(30)가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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