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화손잡기운동, NCCK·한교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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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손잡기운동, NCCK·한교총 참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촉구
기사입력 2019.04.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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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성희 목사, 이하 NCCK)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박종철 목사, 이하 한교총)는 오는 4월 27일 14시 27분에 열리는 'DMZ민+평화손잡기운동(장상, 나핵집 등 20여 공동위원장)'을 을 실시할 예정이고, 여기에 그리스도교 성도와 교회들이 참여해달라고 지난 4월 1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약 50만명의 일반인 및 종교인 등이 DMZ라인을 따라 강화도에서 고성까지 일렬로 각각 손을 맞잡고 한국인들의 평화통일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려는 취지로 진행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성희 NCCK회장은 올해는 1919년 3.1운동과 정부수립 1백주년 등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로서 오는 27일에 평화손잡기운동을 벌이게 되는 것은 민족이 하나가 되는 의미가 있다면서 특히 한교총이 NCCK와 함께 행사를 갖게된 것이 기쁘며, 이번 손잡기 운동을 통해 민족에게 희방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철 한교총 대표회장은 한국에서 가장 아픈곳이 있다면 분단의 아픔인데 손잡기운동으로 인해 아픔이 치유되기를 바란담녀서 한교총이 이 일을 위해 함께할 것이며, 이곳에 함께 모여 기자회견을 갖게됨에 기쁜 마음이 큰 만큼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와 한국국민들이 하나가 되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신평식 한교총 사무총장은 통일을 향한 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한다면서 남북한의 분단은 70년이나 세월이 지났는데 고착화되는 듯해보이지만 다시 하나되려 노력한다면 모든 기득권과 욕심을 내려놓은채 매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홍정 NCCK총무는 한반도 통일의 문제는 기독교인으로서는 신앙과 같은 것이기에 꼭 달성해야한다면서 일부의 주변세력은 고착화를 바라지만 우리는 그럴 수 없고, 또한 손잡기운동은 어떠한 정치적 의도가 없이 순수하게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나핵집 목사는 이 운동에 대해 대통령의 판문점 회담 직전부터 이를 위해 DMZ인근에서 철야기도회를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다가, 시민단체들과 그리수도교 및 타종단들도 이를 받아들여 함께하기로 하는 큰 운동으로 바뀌었는데 운동의 실무와 주도권은 지역마다 결성된 추진위원들(현재 377명)이며, 전국본부는 협력하는관계로서 이를 위해 DMZ 인근 접경도시 10여개가 함께하고, 지역주민들도 함께하며, 화천이나 연천의 이장들은 운동을 위해 화장실을 개방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을 하고있다면서 전세계에 평화의 의지를 보여주자고 촉구했다.
평화손잡기 띠는 강화-김포-파주-고양-연천-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을 거쳐 진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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