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복음과 신앙을 '人 vs 人'의 방식으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복음과 신앙을 '人 vs 人'의 방식으로

말씀사,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출간
기사입력 2019.06.14 18: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190530_134655052.jpg
 
성도와 교회가 복음을 사회에 전하는 방법으로서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전인적 방법으로서 다가서는 방법을 설명한 책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김민정, 박광리, 진영훈 공저)'가 출간되었다.
생명의말씀사는 최근 불신자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소통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그저 복음을 전한 후 상대방이 초신자를 벗어나면 내버려두는 그런 관계가 아닌 진정한 친구처럼 동고 동락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소개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교회 공동체안에만 머무르지 말고, 세상과 교회, 개인과 이웃 간의 담장을 헐어버리는 삶을 살기를 추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은 두 부류로 세트를 이루고 있는데 지도자를 위한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와 3권으로 구성된 지침서인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로 엮여있다.
지도자를 위한 책은 내용상 크게 1단계 복음으로 내 인생을 재 발견하고 재해석하는 '나의 이야기'와 2단계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예수님, 복음의 정수라고 하는 '그분의 이야기', 3단계 복음 밖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만남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이야기' 등을 다루고있다.
1~3의 각권 지침서는 각 강의가 시작될 때 '팀'과 '목표'를 더해 강의의 큰 그림과 메시지를 수록했고, 제시된 질문들의 의도와 이야기를 나눌 지향점들이 담겨있다.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596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