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해와 고난을 견디는 방법 수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해와 고난을 견디는 방법 수록

한국VOM,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출간
기사입력 2019.06.10 18:4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꾸미기_구름같이.jpg
 
한국순교자의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이하 한국VOM)는 박해의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의 대응방법에 대한 책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을 최근 출간했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의 출간은 한국VOM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전세계적으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박해가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구체적인 도움을 주어왔던 내용들, 즉 신앙적으로 박해를 견딜 수 있는 지침들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VOM은 지난 4월 영국 외무부가 세계게 기독교 박해에 대한 자체조사보고서를 발표한 결과 현재 기독교에 대한 박해수준과 성격이 대량학살에 가까울 수준이기에 각국의 정부가 기독교인들에게 우선순위를 두고 지원해야 함을 강조했지만 그것이 진정한 해법은 아니라고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디모데후서 3장 12절에 바울의 가르침, 즉 예수님 안에서 경건히 살고자하는 자는 박해를 받을 수 밖에 없다면서 그러나 성경은 정부의 개입을 요청하는 대신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당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 받는 방버을 설명한 이 책은 순교자소리의 창립자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가 저술했으며, 역경을 당하면서 사는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을 담은 묵상집이라고 한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이 책에는 다뤘다.
현숙 폴리 대표는 웜브란트 목사는 기독교인의 핍받받음의 유무가 문제가 아니고, 핍박의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면서 웜브란트 목사 자신이 핍받받은 경험자로서 박해 안받는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두려워하지만 박해 받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중 하나로 받아들인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치 책은 순교자의 소리에 연락하면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