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인트미션대학교 학위수여 및 교수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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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 학위수여 및 교수임명

최은상 박사·장요한 박사, 학위수여 및 교수임명
기사입력 2019.12.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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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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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원 총장(왼쪽)이 최은상 박사(오른쪽)에게 명예회계학박사학위수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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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원 총장(왼쪽)이 장요한 박사(오른쪽)에게 교수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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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상 박사가 학위수여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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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한 박사가 세인트미션대학교의 교수로 취임하면서 소회를 밝히고있다. 


세인트미션대학교(총장 박상원 박사)는 학위수여 및 교수임명식(Saint Mission University the Conferment of Degree & Appointment)를 통해 최은상 석사에게 명예회계학 박사학위를 수여하고, 동 대학교 교수로 임명했으며, 장요한 박사를 동대학교 교수로 임영하는 행사를 지난 12월 15일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했다.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올해는 1백년 전 전세계에 흩어딘 우리 선조들이 독립만세를 불렀던 숭고한 해이며, 1백년 전 우리의 선조가 일제의 총칼 앞에 희생되는 슬픔이 있었고, 자신은 미주 한인으로서 당시 미국 내 한인들은 1만 명도 안되던 열악하던 시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고, 한국전의 발발했을 때 조국을 위해 아낌 없이 후원해왔고, 오늘에 대한민국은 북국강병을 이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달성했으니 이제는 인류문명과 한민족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 최은상 박사는 같은 날 동 대학교 교수요원으로 취임했다. 최 박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생애 향후 20년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수로 선임된 장요한 박사(강남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는 박상원 총장은 복음과 인류, 한민족을 향한 꿈이 확고한 사람이라는 점에 감명받았다면서 세인트미션대학교에서 함께 노력해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가 크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장요한 박사, 정경호 회장(제트에이치티), 안복희 대표(리조트그랑펠리즈) 등에게 수여되었다.
사회는 려용덕 박사(고대종교대학원 원장)가 사회를 담당했고, 개회기도는 박신봉 목사(교무처), 식사기도 남욱진 목사(교수), 축사는 반재철 박사(교수), 축도는 려용덕 목사 등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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