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초구·대한민국의 발전 위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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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대한민국의 발전 위한 다짐

최은상 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기사입력 2019.12.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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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최은상 서초혁신리더포럼 공동대표(이하 서초을 예비후보)는 '도서출판 밝'이 최근 발행한 에세이집 '혁신하는 대한민국, 도약하는 서초'에 대한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서울교육대학교 강당에서 개최하고, 19년간 서초구에 거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살가운 관계 맺으며 사랑해온 마음을 이제는 서초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는 방안을 지난 12월 30일 제시했다.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월 1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초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직후 처음 갖는 공식행사로서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이어서 주목을 끌었다.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는 30년간 세무사로서 활약하면서도 거주지역은 물론 국내외를 대상으로한 민간시민운동활동가로서 기여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출마의 변을 통해 세무사의 역할과 동시에 각종 시민단체활동과 사회혁신활동을 실시해오며 경험하고 배운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서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명예회계학박사학위를 소지한 최 예비후보는 실물경제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소유했을 뿐 아니라 남북통일을 추구하는 시민단체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는데 평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통일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좌우명을 갖고 살았다고 한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도 그랬지만 그가 참여했던 다양한 단체의 자리에서도 대부분 남북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왔다고 그의 지인들은 설명했다.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는 이정미 국회방송아나운서가 전체사회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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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현 서초구민은 개회사를 낭독했다.

개회선언은 오도현 청년(서초구 거주 주민)이 담당했다.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는 자신의 저서 '혁신하는 대한민국, 도약하는 서초'에는 본인의 출생과 성장, 가족사, 사상, 지역사회 활동상황, 대한민국의 발전가능성 여부와 대안, 서초구의 발전과 웅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만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의 혁신과 서초구의 도약에 대한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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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행정안전부장관(대구 수성구갑 국회의원)의 강력한 권유로 보통사람으로 살던 최은상 박사가 정치계에 입문하게되었다고 한다. 김 전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지난 27년간 특정정당이 독점해 온 치열한 곳에서 도전하는 최은상 서초구 예비후보에 대해 그의 진심은 오랬동안 알아 온 자신이 확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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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박사는 최 후보자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최은상 선생은 18세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에 진학했고, 쉽지 않은 학풍의 현장에서 당당히 졸업했으며, 육군학사장교(ROTC)로서 국방의 의무를 완수, 제대 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해 30년간 경제세계에서 기여한 검증된 인사이며, 더욱이 그토록 바쁜 직업을 가졌음에도 평생을 사회봉사에 매진하고, 시민단체 등에서 봉사한 이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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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통일운동의 바른 방향과 최 후보자에 대한 기대를 설명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세무사는 숫자에 능한 사람이기에 세금을 지키는 일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독실한 신앙인이기 때문에 바른 삶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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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목사는 최 후보자에 대한 신뢰감을 표시했다. 

박종화 목사(평화통일연대 이사장)는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와 함께 통일운동을 진행하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고, 특히 통일운동분야에서 진보와 보수계를 모두 아우르며 진행하는 모습을 볼 때 매우 친화적인 사람임을 알았는데 그의 평소 약속대로 협력하는 일에 계속 매진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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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용 방송인은 최 후보자가 사회에 대한 노력을 해주기를 희망했다.

이상용 방송인(뽀빠이)은 자신은 정치인 행사에는 잘 참석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면서 오랬동안 만나온 최은상 씨는 세상을 바꾸는데 봉사할 책임이 있으며, 개인보다는 나라를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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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정미 아나운서와 최은상 서초을 예비후보,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등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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