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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서울YMCA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0.03.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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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이규학 감독)와 서울YMCA(이석하 회장)는 지난 2월 13일(목) 서울YMCA 회관 2층(친교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양기관은 기독교복음을 통한 사회적 책임에 인식을 같이하며, 특별히 한국사회를 선도하는 학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하여 사회적 역할과 소명을 찾고자 '서울YMCA 목요서평(가칭)’‘을 추진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특별히, 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는 한국 근현대 역사의 산실인 서울YMCA와의 공동노력을 통해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과 의지를 표출하며 YMCA운동발전기금을 매년 1천만원(3년간)지원키로 약정했다.
이규학 감독(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은 인사말씀에서 한국 시민사회발전을 이끌어온 서울YMCA와의 목요서평을 통하여 사회적 역할을 찾기를 소망하며, 특히 한국 근현대사 및 기독교 역사에 전문소양을 두루갖춘 김명구 박사(월남시민문화연구소 소장)는 물론, 학계중진 석학들의 역량이 한데 결집되어 학술진흥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석하 회장(서울YMCA)은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교회의 성장과 각종 사역을 통하여 복음주의 영성의 확산을 일구어 온 한국복음주의영성협회와 서울YMCA 두기관의 업무협약은 하나님의 섭리로 받들며, 특별히 양기관이 그리스도안에 맺어진 신앙공동체로서 각기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역사를 창출해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전했다.
한편, 김명구 박사는 업무협약을 맺게된 배경과 취지설명에 이어, 한국교회를 이끌었던 많은 지도자가 YMCA를 통해 배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곽하며, 특별히 그리스도안에 맺어진 신앙공동체인 두 기관이 공히 한국시민사회 비전을 열어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공동의 사역일환으로 추진될 서평모임이 괄목할만한 성장 발전해나감에 있어 많은 격려와 지지의 필요를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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