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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민과 시를 위한 기도회

서울교시협, 서울시민을 위한 신년기도회
기사입력 2020.02.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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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서울시민을 위한 신년기도회’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시 내에 25개 교구협의회, 시 및 구의 공무원들이 모인가운데 지난 1월 29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 회장 서동원 목사) 주최로 진행됐다.
황영복 목사(교시협 사무총장)이 사회를 담당해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상임부회장 지형은 목사의 개회기도, 자문위원장 배성산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찬송 후 회장 서동원 목사가 설교를 담당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를 취소했지만 교시협만은 그래서는 안된다는 합의를 간부들과 합의로 행사를 진행하게되었다고 설명하고, 설교에서는 전문성과 윤리성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 및 아이티경연장에서 한국의  기업들과 학교, 서울특별시가 참여해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서울특별시는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이지만 과거 한국전쟁이나 독재, 근대화 과정에서 어려음을 많이 격기도 했음에도 극복하고 발전했을 뿐 아니라 서울특별시는 여기의 견인차로서 역할해왔음에도 부족함이 느껴지는데 설교하신 서동원 목사님의 말씀대로 영성과 관계 있다는 내용을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각종 행정을 보살피지만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장애가있으며, 마음아픈 이웃들에 대한 보살핌에도 주력하고있다며 여기에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및 서울의 교회들의 오랜 도움과 협력을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협력하자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
서동원 목사는 성경의 등장인물인 다니엘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오랬동안 기용 된 이유는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인재였기 때문이라며 이에 더해 윤리적인 면이나 하나님과의 연관관계인 영성이 충만했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통해 설명했다. 교회가 바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비전대로 움직이려는 기본에 충실한 마음이 있어야하고, 교시협의 교회들이 그와 같이 할 때는 각 교구협마다 모든 사업에서 탁월한 능력과 영성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준영 상임부회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김은섭 상임부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한휘진 서울시 기독선교회 회장이 ‘서울시와 25개 구청을 위한 기도’, 김만섭 상임부회장은  ‘서울시민의 안녕과 교회를 위한 기도’를 각각 담당했다.
이후 진행된 서울교시협의 정기총회에서는 현 회장인 서동원 목사가 연임되었고, 이외에 고문과 상임부회장 등 다양한 임원들을 선출,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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