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나님과 동행함에 중심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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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함에 중심 둬

김기홍 원장, 3월 30일부터 학기 시작
기사입력 2020.03.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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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이스(Faith)목회아카데미(원장 김기홍 목사)는 봄 학기를 오는 3월 30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기홍 목사는 분당 아름다운교회(예장통합)의 원로목사이며, 수 십년간 복음을 바르게 알리고, 전하는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현실 세계에 임재하시고 계시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그분께서 이미 베풀어주신 모든 능력과 축복을 있는 그대로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서는 3차원적으로 우리 곁에 오시는데 예를 들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발생했던 그 장소에는 군중들이 떡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고도 12광주리가 남았다는 것이 증거라고 설명했다. 만약 광주리가 없었다면 그 사건이 최면 속에서 진행된 것으로 의심할 수도 있지만 12광주리라는 증거물이 남았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의심치 말고 성경말씀대로 믿고, 따르는 신앙생활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정신적으로 깨우치거나 뉘우쳐도 자꾸 옛모습의 자아가 나오는데 변화가 이뤄져도 오랜동안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자녀된 상태로 체득화되어야한다는 설명을 했다.
지금까지 내용이 어렵다면 단순히 설명을 했다.
불신자는 일단 예수님을 믿는 것이 대전제라고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선한 일은 예수를 믿는 것이고, 다만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믿어야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수의 곁을 떠난 순간 즉시 옛사람의 모습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단순하게 예수를 늘 의식해야하며, 예수를 늘 의지해야만 인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이 달라지며, 성령의 힘이 나오고, 그로 인해 그리스도인이 수행하는 공부와 사업 등 일상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힘이 나오기 때문이라며, 이것들은 상상의 결과물이 아닌 김 목사가 평생을 거쳐 확인하고, 경험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강좌에서는 이와 같은 내용들이 수업을 구성하게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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