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슬람무장단체, 부르키나파소 교회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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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무장단체, 부르키나파소 교회 공격

한국VOM, 현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와 도움
기사입력 2020.03.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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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한국순교자의소리)은 부르키나파소 판시마을의 한 교회에 약 3주일 전 이슬람무장단체 소속으로 의심되는 괴한들이 난입해 24명을 살해하고, 최소한 18명에게 부상일 입힌 후 인근의 세바마을로 도망친 성도들까지 쫒아가 공격했는데 이 일에 대해 한국그리스도교가 함께 기도하고, 도와야 한다고 지난 3월 11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지난 2월 초순 해당지역에서 이같은 폭력사건이 있었고, 2월 10일에는 세바에 위치한 집에서 가족다석명과 함께 납치되었고, 납치당하기 전 이 교회 집사가 살해되고, 그가 소유한 자동차는 납치에 이용되었던 경악스러운 사건 등을 거론하면서 부르키나파소의 사회가 불안하게되었음을 설명했다. 납치된 탄다노 목사와 아들, 조카 등의시신 차후에 발견되고 딸 두명은 풀려나는 등 실망적인 결과였다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부르키나파소 북부지역은 이런 류의 폭력이 급증하고있는데 2014년 혁명으로 권력잡은 사람들이 부재한 상태에서 극단주의집단들이 권력쟁쥐를 추구하고, 지하드폭력조직들은 정치나 종교관계를 살인행위의 구실로 이요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2019년에만 민간인 1,300명이 공격받았는데 2018년에 공격당한 숫자의 7배가 넘어설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부르키나파소에서 고난 받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위해, 당국이 시민들을 보호하도록 한국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해야 하고, 공격자인 이슬람무장단체들의 영혼을 위한 중보기도 또한 필요하다고 현숙 풀리 대표는 강조했다.
한편 한국VOM은 전세계 70개국의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돕고 있으며, 그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있다고 한다(www.vomkorea.com/do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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