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선교적인 교회 됨은 미래를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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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인 교회 됨은 미래를 준비함

『잊혀진 교회의 길』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 주장
기사입력 2020.05.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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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가 되고, 선교적 리더시블 발휘하는 성도를 구비하는 체제가 되어야 진정한 복음을 전할 수 있고, 슬픔 가득한 세상에 빛이 될 것이라는 주장을 담은 『잊혀진 교회의 길』이 최근 출간되었다.
아르카(이한민 대표)는 이 책의 출간에 맞춰 한국에서 선교적교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 온 학자와 임상목회다들을 초청해 미래를 위해 한국교회가 어떻게 변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토론하는 자리를 지난 4월 24일 양재동에 소재한 생각의 정원 까페에서 진행했다.
김종일 목사(동네작은 교회 담임, 개척학교 숲 대표코디)와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염종렬 목사(함께가는교회 담임, 개척학교 숲 코치) 등이 참석해 토론을 이어갔다.
3명의 패널들은 오늘날까지 교회들은 신학 등 논리적인 분야에만 치중해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면 삶도 바뀐다는 다분히 헬라적인 활동을 펼쳐왔지만 제자도는 이론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며, 경험하는 현장중심적인 작업을 펼쳐야한다는 히브리적인 교회로 변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주장했다.
교회역사의 대다수를 피교육자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가르쳐야한다는 크리스천돔(Christiandom) 방식의 계몽주의적인 사고에서 벗아나야하며, 상대를 존중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사랑해주는 그런 미셔널(Missional)한 상태가 되어야 복음을 들어야하는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안주고 피차간에 동질감을 형성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구체적인 그런방식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했다.
『잊혀진 교회의 길』은 선교적교회운동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운동차원에서 진행되도록 기여하고있는 앨런 허쉬 목사가 저술했다.
앨런 허쉬 목사는 교회전략가이자 운동가, 선교사, 작가 등으로 일컬어지고있으며, FORGE를 설립해 선교적교회와 개척운동을 진행하고있다고 한다.
『잊혀진 교회의 길』, 앨런 허쉬 저, 아르카 출판, 국판 511페이지, 2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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