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이지리아 테러단 유아 살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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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테러단 유아 살해하다

한국VOM, 기독교인 마을들의 피습 상황 전하다
기사입력 2020.05.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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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라니족 무슬림 극단세력에게 죽은 어린이를 안고가는 마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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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라니족 무슬림 극단주주의자들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마을주민들을 장례를 통해 매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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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라니족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후리 마을의 주택들을 방화했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CEO 에릭 폴리 목사, 대표 현숙 폴리 목사)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인 '풀라니족'들이 지난달 14일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 마을인 후라(Hura)를 포위한 채 '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면서 기독교인들 9명을 살해했고, 이들 중에는 3세의 어린이까지 포함되 살해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지난 5월 6일 밝혔다.
현재 나이지리아에는 이 풀라니족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되는 사람들이 도처에서 발생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은 수 천 명에 이르기 때문에 정부의 보호가 간절히 필요한 입장이라고 한다.
나이지리아의 현지 그리스도교사역자들과 지속적으로 소식을 주고 받고있는 한국VOM은 풀라니족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봉쇄되어있던 후라 마을의 주민들을 쫒아내면서 도주하는 자에게는 총을 난사했고, 빅토리아 존이라는 한 임산부는 5살 된 어린이를 데리고 도망치려다 미끄러져 넘어지자 총을 난사해 살해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마을의 론쿠 아카(Ronku Aka) 부족장은 이러한 살해 행위는 지속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하다면서 정부가 인정을 베풀고, 도와달라는 것을 호소하고있다고 알려졌다.
이 공격자들은 조스라는 지역에서 40Km 정도 인근한 마을도 공격해 주민들이17Km 떨어진 지역으로 피신해야만 했다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나이지리아의 중부와 북부지역의 많은 그리스도인드리 풀라니족 문장단체를 피해 이주하는 사람들이 수 천 명에 달하고, 이 무장단체는 세계적으로 네 번째로 극악한 테러단체라고 지목되었으며, 보코하람이라는 문장단체보다도 6배나 많은 희생자를 냈다고 설명했다.
한국VOM은 풀라니족과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남편을 잃은 그리스도인 여성 83명을 돕는 사역에 참여하고있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긴급지원품을 전달하면서도 기술을 배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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