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자녀교육에 가정과 교회, 학교의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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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가정과 교회, 학교의 역할 중요

한국IFCJ, '가정의힘' 교육자료 온라인에 올리다
기사입력 2020.05.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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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IFCJ 자체 교육용 플랜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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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IFCJ가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 모습, 유튜브 가정의 힘 TV에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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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FCJ 가정의힘이 추구하는 모든 교육의 방향을 도식화한 그림이다. 성경말씀과 자료개발, 가정과 교회, 학교의 협력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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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봄에 개최했던 컨퍼런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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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IFCJ 이사장 지형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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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 배석했던 최영우 이사, 서지현 국장, 조은아 간사(좌로부터) 

한국IFCJ(이사장 지형은 목사)는 자녀의 신앙교육과 학과, 인성교육 등 모든 부분에 가정과 교회,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역할을 하도록 하는 '가정의힘 Power of Family'를 향후 주력사업으로 발표하고, 자체 온라인 플랫폼(www.poweroffamily.or.kr)과 유튜브채널(가정의 힘 TV)에 공개하기 시작해 그리스도인 학무모들이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최영우 이사와 서지현 국장 주요 관계자들은 지난 5월 7일 기자간담회를 서울에서 갖고, 자녀의 양육은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한국사회에서는 그것이 어렵기에 한국IFCJ가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1983년 설립된 IFCJ(설립자 및 총재 랍비 예키엘 엑스틴, 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and Jews)는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사이에 화해의 다리를 놓고, 협력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IFCJ(이사장 지형은 목사)는 2013년에 IFCJ의 한국지부로서 설립되어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간의 교류와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생존자 구호활동, 디아스포라 한인탈북자 구호활동 등을 해오던 중 2018년 교육위원회에서 '가정의힘'을 발족해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고 한다.
한국IFCJ는 유대인의 자녀교육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과를 보고 있는 것에 착안해 유대인들로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자료 및 노하우 등을 지원받고, 상호 협력함으로서 교회와 가정, 학교, 지역사회 등에 좋은 영향을 끼치려는 연구활동과 교육활동을 전문적으로 진행해오던 것을 이제는 대중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하고있음을 설명했다.
'가정의힘' 플랫폼과 채널은 교육의 근원과 가정의 힘이라는 주제를 갖고, 가정 안에서 차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 교회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성경과 교회역사 및 유대 전통의 깊은 근원을 찾아가는 연구와 새롭고 실용적 자료개발, 교회-가정-학교 간의 원활한 네트웍을 통한 확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영우 이사는 한국IFCJ가 가정과 교회에 벌이려는 봉사의 의도는 매우 필요하지만 방법론적으로 동영상과 자료들이 재미가 있고, 부담감이 없도록 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상당한 분량으로 참여하고있는 단혜향 총괄디렉터에 대해 성공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독수리학교의 교장임을 언급하고, 그는 20년 이상 자녀교육에 있어 학교와 교회, 가정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여기에 참여하기 때문에 확실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서지현 국장은 한국 가정의 대다수가 성공지상주의를 추종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방향이 자녀를 학업이나 인성, 신앙 등 모든 분야에서 실패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전문적인 대안을 만들었고, 이것을 나눠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튜브채널 '가정의 힘 TV'에서는 주 목표층인 3040세대 젊은 부모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영상들을 제공하고있다고 한다. 5월 중에는 '가정예배 시리즈' 7편을 제공하고, 이후에도 'Why 가정예배', 'How 가정예배', '더 깊은 가정예배: 네델란드 개혁교회 편(독수리기독아카데미 이윤석 목사)', '더 깊은 가정예배: 유대인 편(도움과 나눔 최영우 대표)', '가정예배 고민상담 1~3편(독수리기독학교 단혜향 교장)', '거룩한 가정 세우기 시리즈', '나는 가장이다', '나는 아내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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