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23년 평화협정으로 체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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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화협정으로 체결 노력

민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 발표
기사입력 2020.07.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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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수 많은 생명이 희생되었고, 정전협정이 1953년 진행되었지만 평화협정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2020년 현재도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한, 북미간 갈등이 벌어져 세계적인문제가 되었기에 이제는 민간인들이 나서서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지난 7월 23일 발표했다.
민의 한반도 평화협정선언 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시민평화포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참여연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천주교 단체 등 국내외 64개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월 23일 발표하고, 익일 기자간담회를 광화문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개최했다.
동 협정서의 기본원칙은 정전협정당사자와 교전당사자인 대한민국과 북한, 중국, 미국 등으로 국한했고, 당사국들은 국제연합의 헌장을 준수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관한 기존 합의들을 존중,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을 지지하면서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등의 동 협정을 이행해야한다고 정하고있다. 한반도 평화협정은 남북과 북미 정상들이 채택한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 싱가포르선언 등에 따른 관계개선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반도펴와체제 구축과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자는 내용으로 정해졌다.
구제척으로는 평화협정의 발효와 동시에 한국전쟁을 완전히 종식, 한국과 북한은 군사정전에관한 협정에 규정된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하지만 미언급경계선은 합의해 정하고, 기존 비무장지대를 평화생태지대화하고, 당사국들은 어떤 경우에도 공격 위협이나 무력을 행사하지 않고, 조미간 국교정상화와 비방이나 압박 및 제재를 중단, 당사국들은 평화협정을 저해하는 국내법을 개정 또는 폐기, 유엔사를 해체 및 외국군의 단계적 철수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향후 지지단체들을 지속적으로 가입시키고, 내용도 진화시켜나갈 것이며, 2023년 전 한국전 70주년 전까지 온전한 평화협정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동 선언문을 대한민국과 북한, 미국, 중국 등 4개국 정부와 UN 등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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