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0(월)
 
한국VOM 이집트 모사 24시간 기도.jpg
 
한국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한국순교자의소리)은 새해 전날인 12월 31일부터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이유로 핍박받고있는 전세계의 성도들을 위한 24시간 집중기도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집트의 기독교인인 모사(Mr. Mosa)는 모진 고난을 당해 치아가 부러지고, 기절할 때까지 얻어맞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으며, 현재는 그의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생활중이지만 향후 건강상태도 문제가 있는데다가 자녀들을 어떻게 부양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는 등 전세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받는 형제와 자매들이 많이있어 이들에 대한 기도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현숙 폴리 한국VOM 대표는 핍받받는 형제자매들이 우리에게 요청하는 것은 기도라면서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동안 자체 페이스북계정에 기도제목을 매시간 공유할 예정이며,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지난 해에도 동 단체는 이같은 24시간 기도회를 가졌는데 참여자들의 열정적인 기도와 반응이 뜨거웠고, 무엇보다 그 기도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었다고 한다.
이번 기도회는 이집트 모사가 부탁한 기도 외에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우간다, 이란,파키스탄, 네팔, 인도, 에리트레아,아라비아반도, 콜롬비아, 타지키스탄, 쿠바 등등에서 핍박받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요청한 기도제목들도 공유될 예정이라고 한다.
동 기도운동은 2020년 12월 31일 18시한국VOM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VOMKorea.kr/)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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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야 24시간 집중 기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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