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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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정원 출판사는 6권의 시리즈 책으로 구성된 「생명의 순례: 사순절 40일 묵상집」을 출시했다.
사순절을 보다 깊이 있고, 의미 있게 보내면서 성도들이 주님을 만나는 길을 가도록 도움이 되려는 용도로 출간된 책임을 출판사측은 밝혔다.
저자 김리아 박사(나다공동체 대표, 연세대 대학원 영성해석 주제 박사학위)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직을 감당하기도 했다고 한다. 영성을 일상의삶에서 누리고 실현하도록 가르치고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고 하며, 영성적 교육과 문화를 결합한 복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노력중이라고 한다.
이책에 대해서 영원한 생명을 향한 그리스도의 생명사건을 따라가며,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독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함으로서 일어나는 옛 사람의 장사지냄, 성령의 임재 안에서 깨어나는 새 사람의 능력 등을 구체적으로 묵상하도록 돕는 목적으로 집필되었다고 한다.
안내서와 기도노트 외에 본 내용은 4권의 책에 나누어 수록되어있다. 1권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생명과 그 생명에 이르는 십자가의 의미, 2권은 잃어버린 새 사람과 새생명의 정체성 회복으로 인한 치유, 3권은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새 사람이 사는 법, 4권은 용서로부터 시작해 온전한 의탁에 이르는 가상칠언의 의미를 새기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소책자 6권, 2만원
<공동 취재: 한국교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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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달리심과 부활의 체득 도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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