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0(월)
 

제 28대 미주총연 상임이사회 박상원 회장 참석

[피플뉴스= 아브라함 기자]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박균희)는 2021년 1월 30일(토요일) 오후 2시 텍사스주 캐롤톤 소재  달라스 캘롤톤 코트 야드 매리엇 호텔 캐롤톤 컨퍼런스 센터에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는 35명(11명 위임)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29대 미주총연 총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 인준, 총회장 입후보자 공탁금, 그리고 총연회관 명의변경 안을 논의했다.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전현직 회장들로 임명된  상임이사들이 코로나 팬데믹 사정에도 불구하고 박상원 회장(샌버나디노 카운티 한인회 회장/미주총연 미주한인의 날 행사준비위원장)과  미전역 각지역에서 온 상임이사들이  참석했다.

미주총연 상임이사회 2021.1.30 (2).jpg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상임이사회에 참석한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상임이사회는 김유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진이 회장(중남부 연합회)과 윤정배 이사장(중남부 연합회)의 환영사, 박균희 총회장(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7대, 제28대 총회장)과 김병직 이사장(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 28대)의 인사말에 이어 조광세 총괄 수석부회장(미주총련 제 28대)의 격려사가 이어졌고, 이어 사회자가 참석자를 소개했다
잠시 정회 후 김유진 사무총장(미주총연 제27대, 제28대)이 상임이사회 위임과 수임을 설명했고 이사회 진행을 안내했다.
김병직 이사장이 상임이사회를 주재했고 안건심의는 다음과 같다. 
1)제29대 총회장 입후보 공탁금 책정 안 2)선거관리위원장 및 위원 인준 안 3)미주총연 회관 명의 변경 안 4)기타 중요 안

미주총연 회관 명의 변경 한에 대해 박균희 총회장은 미주총연회관은 미국 내 한인동포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선배 총회장들의 희생으로 마련한 동포사회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재산이라고 강조하고, 총연회관이 부동산세 미납으로 선배 총회장들의 희생으로 일군 총연회관마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일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미주한인의 날 행사준비위원장 박상원 회장(샌버나디노 카운티 한인회 회장)은 미주한인이민 역사에서 보존되었어야할 유적에 대해 지적하며 대한민국 건국을 주도했던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로 한 동지회 회관과 대한인국민회 회관 그리고 흥사단 회관 등 미국 내 한인동포 이민역사에서 중요한 사적들을 후세들이 지켜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미주총연 회관을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주장하였고 박균희 총회장의 동의안에 대해 제청하였다..박균희 총회장은 회원들도 총연회관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안건심의를 마친 후 사회자가 광고 후에 폐회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미주총연 임시이사회 김병직 이사장과 박상원 회장.jpg

  미주총연 상임이사회에서 박상원 회장과 김병직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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