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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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웅 진평연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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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일 불교도연합 상임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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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 반대 전국단체 네트워크(이하 건반넷)'라는 이름으로 그리스도교와 불교 관련 교단과 단체들, 다양한 교육단체들, 문화단체, 학술단체 등등 750 여 개의 단체가 모여 지난 4월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상임대표에 원성웅 진평연 상임대표를 선출,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원성웅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 상임대표(목사)는 건강가정기본법을 개정을 막아야 한다 면서 이 자리에 모인 회원들을 비롯해 애스더와 모르드개가 악법을 막았던 것같은 활약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범일 대한민국살리기불교도총연합 상임지도법사는 건강가정기본법개정을 저지하기 위해 오늘 모인 것이라면서 수 많은 사회적 갈등으로 가족과 가정을 해칠 것이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범일 법사는 동성애에 대해 불교 율장에서는 독신수행 중 이성과 동성 등 모든 성 자체를 멀리하고 있으며, 조계종은 어떤 형태로든 성적 적촉을 금하는데 이유는 수행에 있어 잡된 욕망과 집착을 끊으려는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나혜정 대표(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가 행사사회를 시작, 원성웅 진평연 상임대표가 창립총회의장으로서 정관 채택과 임원인준을 제시, 길원평 바성연 대표가 제안설명 등을 함으로서 제반안건이 모두 가결되었다. 이로서 공동대표 및 총무단, 집행위원단, 사무국장단 등이 선출되었다.

2부 세미나에스는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오명식 전 부산가톨릭대 교수, 음선필 홍익대 법대교수,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연취현 바른인권여성연합 전문위원장, 이진수 더워드대표 등 그리스도교계, 천주교계, 불교계, 시민사회계 등이 한목소리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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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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