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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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이경호 회장, 오른쪽 이홍정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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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년준비위원회가 선정한 기념 엠블럼 디자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의장주교, 이하 NCCK)는 제 96회 3차 실행위를 열었고, 곧 임기가 만료되는 이홍정 현 총무를 단독으로 차기 총무로 선정, 보고하면서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경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임시실행위를 소집해 표결하기로 했다.

NCCK실행위는 현재 극심한 코로나질병상황임을 반영해 임시실행위를 개최함에 있어 원칙적으로는 실행위원들이 회의장소에서 의결함을 추구했지만 회집에 대한 다양한 어려움이 예상될 때는 회의시차를 두고 여러번 모이거나 서면투표 등에 대한 대안도 도출해 진행키로 했다.

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는 백주년을 상징할 엠블럼을 확정했다는 보고를 했다.

NCCK여성위원회는 '교회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한 매뉴얼 그리고 자료집'을 지난 5월 제작 배포한 일이 있는데 동 자료집을 NCCK공식문건으로 채택했다.

NCCK 회원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는 WCC부산 총회 이후로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한 비방이 가입교단들에게 수십년 째 이어지기 때문에 비방하는 각종 매체 등을 수집해 법적 대응을 포함해 대화와 토론, 언론 중재, 고소 및 고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하자는 안을 제시했으며, 동 실행위는 이를 가결하면서 개별 교회 내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일도 포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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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정 현 총무를 차기 단독 후보로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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