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특별보좌관(특보) 위촉 및 지회장 임명

  

사단법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이종걸(5선 국회의원) 대표상임의장이 국내외 특보로 임성섭 박사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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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상임의장 특보로 위촉된 박상원 총회장과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은 지난달 728() 임성섭 박사(미래전략안보기술연구소 통일/외교 수석연구원)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을 각각 대표상임의장 특별보좌관(특보)로 위촉했다. 두 특보는 민화협의 남북교류 촉진과 해외한인동포의 적극적 사업 참여를 뒷받침함으로써 한반도 평화와 민족화해 및 통일에 기여하는 활동을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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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임의장 특보로 위촉된 임성섭 박사와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어 지난 824일 오후 130분에 서울 마포 소재 민화협 본부에서 민주평통 베를린 지회 정선경 자문위원의 독일 한인사회에 대한 설명과 발전방안에 대한 회의가 있었고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이 민화협 해외협의회 독일 베를린 지회 정선경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걸 대표상임의장과 민화협 임원인 박병규 집행위원장김태균 사무처장, 안정희 국장, 박상원 특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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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걸 대표상임의장이 정선경 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박상원 특보, 이종걸 대표상임의장, 정선경 독일 베를린 지회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통일문제에 대한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민족의 화해협력과 평화실현을 통해, 민족의 공동번영을 이루어 나감을 목적으로 하고있으며199893, 우리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0여개의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협의체로 출범하였다. 민화협의 출범은 그동안 통일문제에 대한 견해차이로 함께하지 못했던 각계각층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고 분단 이후 처음으로 보수와 진보, 중도를 망라하여 민족화해와 통일준비를 위해 만들어진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의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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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대표상임의장과 박상원 특보가 민화협을 통한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신뢰와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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